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지현은 두번째 결혼은 안하는게 좋았겠네요

ㅇㅇ 조회수 : 9,056
작성일 : 2022-10-13 09:03:07
그냥 조용히 사귀다 헤어지지
애들 시댁반대하는 상황에 혼인신고는 왜 했나 안타깝네요
같이 산적도 없고 애들 자고 밤에만 만났다는데
그냥 사귄 수준 아닌가요?
IP : 39.7.xxx.9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9:06 AM (58.182.xxx.106) - 삭제된댓글

    하게 돼면 3번째 아닌가요?

  • 2. ㅡㅡㅡ
    '22.10.13 9:06 AM (70.106.xxx.218)

    전에 듣기론 애들은 친정에 놓고 나가서 그 남자랑 살림 차렸다고.
    주말에만 애들 만나고요.
    그래서 아들이 저렇게 엇나간거 같다고. 딸은 일찍 철들고.

    그쵸. 그 재혼은 안하느니만 못했어요. 얼마 살지도 않고
    남자측도 재혼이었고 애들 있었다고 들었어요.

  • 3. ㅡㅡㅡ
    '22.10.13 9:07 AM (70.106.xxx.218)

    이혼한지 2년만인가 애들은 아직도 어린데 섣불리 재혼한거죠
    솔직히 자기자식같이 잘해줄 사람 없어요
    잘 하는척이나 하면 다행이죠

  • 4. ..
    '22.10.13 9:08 AM (1.251.xxx.130)

    친정에 애 두고 그 집들어가서
    의사랑 둘이만 사는 조건아니었나요
    의사남편도 본인아이를 안키웠데요 전처가 키우고 재혼 남자도 일하니 애는 평일 저녁 7시전까지 자유로이 볼수있죠
    애착기에 할머니가 애를 보니 금쪽이 나갈 수준까지 된거죠

  • 5. ㅁㅁㅁ
    '22.10.13 9:08 AM (39.121.xxx.127)

    저는 또 이해라 안갔던것이 신고만 하고 같이 살지도 못했고 시댁에서 아이들을 너무 반대해서 헤어졌다고 하는데 두번째 이혼도 소송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왜 소송까지 갔을까 싶더라구요
    남자는 끝까지 안놔줄려고 했던건지...

    진짜 힘들었겠다 싶더라구요

  • 6. 소송을요?
    '22.10.13 9:11 AM (70.106.xxx.218)

    아니 얼마 살지도 못한걸 소송을 왜 했을까 . ?

    서로 애들 있음 재혼 안하는게 나아요
    애들한테도 못할짓 본인들도 힘든일인걸요
    그래서 재혼후엔 애들 유학보내는 집도 있긴한데 .

  • 7. ㅇㅇ
    '22.10.13 9:11 AM (39.7.xxx.139)

    그럼 잠깐 동거만 해보든가..혼인신고는 너무 오버였던것 같아요. 남자도 애둘인데 자기가 안키우는데 뭘믿고..애들도 상처 많이 받았겠어요.

  • 8. 남자들은
    '22.10.13 9:15 AM (70.106.xxx.218)

    전처가 애들키우니 뭐 양육비나 듬뿍 보내면 된다 이랬겠고
    뭔 부성애가 있겠어요?
    이지현이야 혼자 애 둘 키우려니 막막하고 어디 의지하고싶고
    남자가 호언장담 했을거구요.

    그냥 젊고 이쁜 여자랑 오붓하게 즐기고 싶었겠죠

  • 9. 00
    '22.10.13 9:17 AM (1.232.xxx.65)

    이지현 아이들은 엄마가 재혼했던거 전혀 모른대요.
    애들 자면 밤에 잠깐 만나고
    주말에 만나고 그래서요.
    결혼이 아니고 연애수준인데 혼인신고는 왜 한건지.ㅜㅜ

  • 10. 00
    '22.10.13 9:19 AM (1.232.xxx.65)

    첫댓글같이 주말에만 애들을 만난게 아니고
    반대로 재혼남을 주말에 만났다고 했어요.

  • 11. 혼인신고는
    '22.10.13 9:23 AM (70.106.xxx.218)

    남자가 하자고 주장해서 한거라고.
    암튼 여자가 젊고 이쁘니 그저 남자들이란 .. ㅡㅡ;;;

  • 12. ㅁㅁ
    '22.10.13 9:24 AM (39.121.xxx.127)

    박원숙 프로그램에 나와서 본인이 이야기 하기로는 살림 합치지도 않았고 시댁에서 아이들을 너무 반대해서 두번째 남편이 자기 부모 설득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합치지 않고 있었는데 결국 안됐고 두번째도 소송으로 이혼했다 했어요
    첫남편은 남자가 이혼을 안해 줄라구해서 소송하면서 진짜 지저분하게 싸웠고 또 아이들 면접권도 합의가 안되서 이 부분도 또 소송하고...

  • 13.
    '22.10.13 9:25 AM (220.94.xxx.134)

    이혼하고 자식을 친정에 두고 재혼할생각을 하다니 ㅠ

  • 14. 어리석은인생
    '22.10.13 9:27 AM (175.223.xxx.223)

    재혼은 90프로 깨진답니다.
    내 자식 두고 재혼 하는 사람들이 ㅁㅊㄴ 이예요

  • 15.
    '22.10.13 9:27 AM (1.232.xxx.65)

    이혼하고 자식을 친정에 두고 재혼할생각을 하다니 ㅠ
    ㅡㅡㅡㅡㅡㅡㅡㅡ
    재혼남과 같이 살지도 않았다는데 왜 이러는지.

  • 16. 차라리
    '22.10.13 9:30 AM (70.106.xxx.218)

    첫남편은 그냥 허울로 두더라도 놔두지 싶어요.
    두번째 남자도 영 .. 본인 애들이나 잘 키우지 뭔.
    이지현 워낙 이쁘고 젊으니 앞으로도 남자들이 수없이 붙을텐데 .
    그냥 애들 키우며 씩씩하게 살기를요

  • 17. 아유
    '22.10.13 9:30 AM (1.232.xxx.29)

    왜 다들 그래요?
    지나고 보니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던 일 없나요?
    이혼한지 2년 만에 재혼한게 어때서요? 그럼 저 젊은 여자가 그것도 눈에 띄게 이뿐 여자가 혼자 살아야
    했을까요?
    혼자 살도록 주변에서 내버려 두지도 않았겠죠.
    한번은 망친 결혼 두 번째는 빨리 재혼해서 첫결혼의 악몽 잊고 잘살고 싶었겠죠.
    그런 마음도 이해 안 되나요? 거기다 남자가 혼인신고를 강력히 주장하니
    오히려 그게 더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해석될 수도 있었을테고 그 시간에는그게 저 사람한테는
    최선의 선택이었겠죠. 도대체 누가 남의 인생에 결정에 아니다 뭐다 말할 수 있나요?
    남자가 자기를 너무 좋다하니 그 다음 시집 문제는 남자가 해결할 줄 알고 있었다가 시간이 끌어지면서
    여기서도 맨날 말하잖아요 시간 끌라고. 결국 남자가
    부모 못이기고 나가 떨어졌나보죠.
    그쯤에는 이미 여자한테 콩깍지도 벗겨졌을 수도 있는 거고.

  • 18. 최선요?
    '22.10.13 9:34 AM (59.7.xxx.151)

    본인애도 전처가 키우는데 내애 2명을 키워줄 남자요?

  • 19. ...
    '22.10.13 9:39 AM (14.50.xxx.73) - 삭제된댓글

    어릴 때부터 연예계 생활을 해서 그런지 세상물정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일반적인 사고론 전처 사이에 두명의 아이를 전처가 키우는데 후처가 후처 자식 데리고 재혼한다고 한다면 그걸 반길 시댁이 누가 있겠어요. 혼인신고부터 한 것이 너무 성급했다고 봐요. 동거부터 하다가 서서히 혼인신고해도 될 일을..

  • 20. ...
    '22.10.13 9:42 AM (122.40.xxx.155)

    이지현이 남자보는 눈이 없는거 같아요. 외모는 여우같이 할것 같은데 두번이나 선택을 잘 못한듯..

  • 21.
    '22.10.13 9:51 AM (211.244.xxx.144)

    애있는 사람치고 재혼해서 잘사는 꼴을 본 적이 없네요.
    애키우는 동안 좀 참음 안되나?
    이기적인것들....

  • 22.
    '22.10.13 9:59 AM (220.94.xxx.134)

    나중에 애들크면 어찌보나요 눈치로도 알고 크면게 그상황이 뭔지알텐데

  • 23. dlf
    '22.10.13 10:03 AM (180.69.xxx.74)

    저도 이해가 안가대요
    그런 어린 아이 둘 데리고 재혼이라니..
    생활고 때문인가

  • 24. 이지현
    '22.10.13 10:12 AM (112.144.xxx.173)

    잘됐으면 좋겠어요.
    좀 안타까워요

  • 25. 처음
    '22.10.13 11:46 AM (211.44.xxx.46) - 삭제된댓글

    금쪽이 나왔을 땐 참 처참해보였는데
    자기 자존심 다 내려놓고 도움 받고 노력하는 모습에 달리 보이기 시작했고 요즘엔 어디 나와서 이야기하는 게 속도 좀 차고 많이 성숙해진 느낌이에요 아이들도 예쁘고 똑똑하던데 우경이도 계속 치료받고 좋아져서 잘 컸으면 좋겠고 세사람 모두 씩씩하게 잘 살았으면 진심으로 응원해요

  • 26. 지난날
    '22.10.13 12:07 PM (116.33.xxx.19)

    지난날 왜 언급 하세요 이지현 불쌍해요 그러지 마세요

  • 27. ㅜㅠ
    '22.10.13 1:02 PM (211.58.xxx.161)

    글게요 그냥 사귀기만하지
    괜히 두번이혼한여자 됐잖아요ㅜ

  • 28. 아들은
    '22.10.13 5:49 PM (117.111.xxx.47)

    엇나간 게 아니고 유전적 장애예요
    엄마가 뭘 어떻게 했어도 나타나는 장애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907 고등 아이 미국 여행 중 카드 분실, 돈 줄 방법 없을까요 5 어떡해 2022/10/14 1,720
1388906 어제 5일장에서 사온 물건들 6 ... 2022/10/14 2,433
1388905 빙의 이유가 뭔가요 .... 2022/10/14 775
1388904 윤가일당은 나라를 일본에게 바치려는걸까요 18 ... 2022/10/14 1,291
1388903 윤 대통령 "김문수, 70·80년대 노동현장 뛴 분.... 15 00 2022/10/14 2,062
1388902 미국 금리 계속 올린다는데 주식은 왜 급반등을 2 ???? 2022/10/14 1,935
1388901 말이 안통하시는 치매에 가까운 윗집할머니 1 누수 2022/10/14 1,375
1388900 귀 뚫는 귀걸이가 기둥이 빠졌는데 어디서 수선하나요? 2 귀걸이 2022/10/14 903
1388899 대학생 아이가 숨이 안 쉬어져 응급실을 갔다왔는대요. 14 급질 2022/10/14 8,067
1388898 펑할게요 ~ 39 ㅇㅇ 2022/10/14 3,586
1388897 귀호강 눈호강 팬텀싱어 레전드 스트리밍 ㅡ 시즌1부터 올.. 4 팬텀싱어광팬.. 2022/10/14 1,009
1388896 레미제라블 책 추천해 주세요. 3 레미제라블 2022/10/14 769
1388895 갤럽) 민주당 지지율 폭등.. 대통령 지지율은 횡보 23 ㅇㅇ 2022/10/14 2,992
1388894 오늘 조국교수 35번째 공판 21 ㄱㄴ 2022/10/14 1,395
1388893 참으면 복이 온다는 말 믿으세요? 18 ㅇㅇ 2022/10/14 2,946
1388892 영화 '에브리띵 에브리 웨어 올 앳원스' 5 ... 2022/10/14 1,693
1388891 분양금 반환소송(?) 7 dd 2022/10/14 1,357
1388890 녹내장 검사할 안과 추천부탁드려요 7 녹내장 2022/10/14 1,696
1388889 라보엠 2 오페라문의 2022/10/14 554
1388888 영광군 수협 정기예금 5.5프로! 7 ... 2022/10/14 1,908
1388887 김건희 어떡해요. 너무 추해요 ㅜㅜ 63 ..... 2022/10/14 22,262
1388886 사람 쓰다 속상해 밤샜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10 .. 2022/10/14 2,701
1388885 실직한 남편과 지내는데 가족 모두 우울해요 … 66 노티드 2022/10/14 21,322
1388884 정기예금 HB저축 5.5 스카이5.3네요 11 .. 2022/10/14 1,465
1388883 잠실 송파 아파트 11 유니콘 2022/10/14 3,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