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문 치질 관련 질문이요.

00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22-10-12 09:44:57
병원가기 전에 좀 물을께요
병원부터 가란말은 마시구요.
옷벗고 뭐하고 해서 정말 가기 싫어서 그러니 양해 부탁드릴께요

치질은 큰아이 낳고 부터 있었는데
한 5년전부터 좀 심해졌어요.
그뒤로
항상 큰일본후에 샤워해주고 맛사지 해주니
밖으로 튀어 나오지는 않거든요.

근데 언젠가 변비가 있어서 안쪽이 찢어졌는지
큰일볼때마다 나오는 길 입구 안쪽이 너무너무 아파요.

이거 병원에서 약만 지어먹으면 나을 수 있나요?
그리고 병원가서 안보여주고 말로만 진찰하고 약 받을 수 있는지요.>?


IP : 116.45.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12 9:48 AM (106.101.xxx.28) - 삭제된댓글

    저 이번에 이십년째 달고살던치질로 병원갔었는데요.
    전 너무 심각했는데 의사는 아직 수술할필요 없다고 연고만 처방해줬어요. 약은 먹는게있어서 안햏구요.
    근데 치핵이 나와있는건 별상관없나봐요. 통증만없음.
    전 애두크긴데 부을땐 거봉만해졌거든요ㅠ
    참 연고는 처방없이사도 가격은 똑같댔고 엑스칠플러스구요.
    변보기전에 바르고 보면 통증없이 나올꺼같아요.
    볼일보고도 바르고요.

  • 2. ..
    '22.10.12 9:49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그냥 튀어나온 경우는 약먹고 연고바르면 좋아지지만
    찢어진 통증이 느껴지신다면 병원가서 내시경해보시는 게 좋겠어요
    정확히 진단해야죠
    막상 가면 별 거 아닙니다
    부끄러움은 잠깐이에요

  • 3. ㅇㅇ
    '22.10.12 9:49 AM (106.101.xxx.28)

    저 이번에 이십년째 달고살던치질로 병원갔었는데요.
    (그동안 항문외과 문턱이 너무 높아서ㅠ)
    전 너무 심각했는데 의사는 아직 수술할필요 없다고 연고만 처방해줬어요. 약은 먹는게있어서 안했구요.
    근데 치핵이 나와있는건 별상관없나봐요. 통증만없음.
    전 앵두크긴데 부을땐 거봉만해졌거든요ㅠ
    부었을때만 아팠구요.
    참 연고는 처방없이사도 가격은 똑같댔고 엑스칠플러스구요.
    변보기전에 바르고 보면 통증없이 나올꺼같아요.
    볼일보고도 바르고요.

  • 4. dd
    '22.10.12 9:5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항문병원가면 직접 보고 처방하죠
    말로만 하지 않아요
    보통 약 처방해주는건
    치질연고랑 변 부드럽게 보는 마그밀
    종류에요 치열이 심한거 같은데 한번 가서
    상처가 어느정도인지 보세요
    그리고 치열 완전히 다 나을때까지 조심하시고
    마그밀 드시면서 변부드럽게 보세요
    한달 이상은 신경써야 상처가 제대로 아무는데
    치열이 심해져 찢어졌다 아물기를 반복했으면
    그 부분이 딱딱해져 탄력이 떨어져 잘 찢어져서
    이런 경우는 수술을 해서 힝문을 넓히는게 나아요

  • 5. ....
    '22.10.12 9:52 AM (222.99.xxx.39)

    치질도 혈액순환이 문제인 것 같아요.
    그 쪽을 운동하면서 저 같은 경우는 증상이 없어졌어요.

  • 6. ...
    '22.10.12 9:55 AM (123.109.xxx.224)

    아직 덜 아프신 듯

    치열같은데 찢어진 곳이 부위 특성상 잘 아물지 안잖아요.
    그러다 균이 들어가 곪게 되면 치루인데 오지게 아픕니다.
    저도 그제서야 병원 갔음.

  • 7.
    '22.10.12 11:51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치질은 아닌데 금요일날 볼 일 보다가
    살을 찢는 고통과 함께 피가 묻어서
    월요일 아침 일찍 항문외과에 갔더니 항문경(?), 초음파검사하더군요.
    치열이 있다가 자연치유된 것 같다며 일주일치 약 처방해주더군요. 주 2-3회 좌욕하래요.
    옷 안벗고 살짝 내리고 검사해요. 간호사도 함께 있구요.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을 일 생기지 않게
    병 키우지 말고 얼른 병원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075 김치고수님들ㅜ 3 궁금 2022/11/23 1,475
1399074 푸틴, 2차 동원령 최대 70만명 추진 3 ㅇㅇ 2022/11/23 1,177
1399073 아침부터 황당한 김여사 때문에 15 ㆍㆍ 2022/11/23 4,782
1399072 (급)이불 문의좀할게요.. 고밀도 차렵이불 6 2022/11/23 1,205
1399071 서해월북공무원 사망은 정부책임, 158명 참사는 정부 책임 없다.. 10 진짜 나쁜놈.. 2022/11/23 1,693
1399070 윤정부는 진짜 폐쇄적 그자체네요 6 어쩌나 2022/11/23 1,712
1399069 다이어트, 0.5%의 비밀 12 다이어트 2022/11/23 5,549
1399068 유가족 기자회견 반응이 컸나 봐요 윤지지글도 보이네요. 15 00 2022/11/23 5,378
1399067 쓰레기 기레기 2 gong 2022/11/23 604
1399066 논술)한양대 앞 시간보낼곳 있을까요? 7 ㅇㅇ 2022/11/23 1,606
1399065 모든걸 다 말로하는 아들 5 피곤 2022/11/23 2,311
1399064 제주도민님~ 오늘 내일 옷차림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2 떠나요 제주.. 2022/11/23 677
1399063 러쉬앤캐시 광고모델 이 뭐하는 사람인가요? 6 광고모델 2022/11/23 2,389
1399062 기현 벼락출세에 정신줄 놨다라.... 2 몰라요 2022/11/23 1,278
1399061 기자들은 왜 입꾹 다물고 있는지 진짜 한심해요. 22 우리나라 2022/11/23 2,635
1399060 비행기표 어디서 구매하는게 낫나요? 1 비행기표 2022/11/23 1,487
1399059 백의고혈압 5 ..... 2022/11/23 1,704
1399058 증여 말입니다. 5 증여 2022/11/23 1,586
1399057 안뜯은 라면은 일반쓰레기인가요? 10 ... 2022/11/23 4,713
1399056 풍수지리? 혹시 보시는분들 어디서 알아볼수 있을까요? 8 0 2022/11/23 1,175
1399055 수액은 이빈후과 가도 되나요?? 2 ㅇㅇ 2022/11/23 1,044
1399054 밀레 무선청소기 사용 중이신 분 있으세요? 3 무선청소기 2022/11/23 1,390
1399053 윤정권 되서 화만 나는 이유 11 지나다 2022/11/23 1,645
1399052 코로나해제 되고 바로 독감 걸리기도 하나요? 2 50대 2022/11/23 893
1399051 화물연대 운송거부를 거부합니다. 8 ... 2022/11/23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