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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아나운서 유영재와 재혼 "혼인신고+양가 상견례 완료"

조회수 : 34,733
작성일 : 2022-10-11 08:59:18
https://v.daum.net/v/20221011083605332?x_trkm=t

선우은숙씨 재혼하셨대요.
그것도 연하남이랑!
축하합니다 ^^
IP : 133.200.xxx.0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11 9:00 AM (193.176.xxx.60)

    와우~~

  • 2.
    '22.10.11 9:02 AM (133.200.xxx.0)

    이영하와 재결합 얘기 본것 같은데 쇼킹하네요.
    유아나가 3살연하래요.

  • 3. 방송은
    '22.10.11 9:03 AM (175.223.xxx.119)

    다 쑈~~~~

  • 4. 연예인들
    '22.10.11 9:04 AM (59.6.xxx.68)

    숱하게 하는 결혼, 이혼, 재혼에 일일이 축하해주는 사람들 볼 때마다 참 신기해요…

  • 5. 정말
    '22.10.11 9:06 AM (39.7.xxx.6)

    방송은 믿음 안되는듯. 작가글이 다 짜고 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 6. ...
    '22.10.11 9:08 AM (218.146.xxx.128)

    축하드려요..영하님이랑 재결합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 7. ...
    '22.10.11 9:10 AM (112.220.xxx.98)

    우와...........

  • 8.
    '22.10.11 9:11 AM (116.37.xxx.176)

    유아나도 재혼인가요?

  • 9. 사진
    '22.10.11 9:12 AM (203.247.xxx.210)

    내가 기억나는 얼굴이 아니네요....

  • 10. 와우
    '22.10.11 9:14 AM (211.36.xxx.15) - 삭제된댓글

    그연세에도 새출발이 가능하시다니..
    그정열에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 11. 와아
    '22.10.11 9:17 AM (61.254.xxx.115)

    환갑이 넘어도 결혼이 하고싶은가보네요 아들부부는 이제 좋겠어요 같이 살았는데 이제 따로살래나 시부모까지 모시고 살아야하나..?

  • 12.
    '22.10.11 9:20 AM (116.37.xxx.176)

    십몇년 전에 들었는데..
    선우은숙씨가
    백억대 재력가라 들은 것 같아요
    아마 지금쯤은 적어도 몇백억은 되지 않을까요

  • 13. ㅎ한갑
    '22.10.11 9:21 AM (220.117.xxx.61)

    환갑에 재혼하는구나
    젊어요.

  • 14. ..
    '22.10.11 9:21 AM (118.235.xxx.89)

    그냥 살지...혼인신고까지 하셨대...ㅠㅠ

  • 15. 그니까요
    '22.10.11 9:24 AM (61.254.xxx.115)

    그냥 사시지 뭔 혼인신고까지...

  • 16. 선우씨가
    '22.10.11 9:27 AM (211.219.xxx.62)

    아니라 이영하씨 부모님이 엄청 재산가
    어머님살아 계실걸요!

  • 17. 백억대면
    '22.10.11 9:27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백억대면.. 아깝나요?
    늘그막에 외롭지 않게 서로 의지되는게
    얼마나 큰건데..
    그거 남자 주는게 아깝나요?
    저같으면... 내재산이 달랑 집한채 이정도면 혼인신고 안하겠지만
    100억즘 된다면
    그중 반 이상 남편 줘도 아깝지 않을 것같아요..

  • 18.
    '22.10.11 9:30 AM (61.74.xxx.175)

    몇백억대 부자면 선우은숙씨 아들들이 재혼 반대 했겠는데요?
    돈 많은 사람들은 재혼 할 때 자식들이 극심하게 반대 하더라구요

  • 19. 어머???
    '22.10.11 9:31 AM (210.117.xxx.44)

    유영재씨요?
    이분 cbs라디오때 잘듣다가 sbs로 가고 그만둔것같아
    모하나 궁금했는데.

  • 20. ....
    '22.10.11 9:31 A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통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결혼 소식이네요.

  • 21. 그나이
    '22.10.11 9:37 AM (121.180.xxx.151)

    그냥 연애만하지..

  • 22. 꼰대들
    '22.10.11 9:3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82꼰대들 또 나왔네... 기왕 결혼한 것을 가지고
    그냥 연애만 하라니..

  • 23. 통쾌
    '22.10.11 9:40 AM (39.7.xxx.236)

    하긴요. 벌써 끝난 관계인데 방송에서 연극한거죠
    순진하신분들 많네

  • 24. 영통
    '22.10.11 9:45 AM (106.101.xxx.157)

    선우은숙 관심 없던 내가 보기에도 반가운 소식이네요.

  • 25. 50년생 이영하랑
    '22.10.11 9:46 AM (59.8.xxx.220)

    살다가 63년생 유영재와 살면 매일 회춘하는 기분이겠네요
    유영재도 젊은 여자와 재혼? 결혼? 안하고 연상녀랑 결혼한거 보면 선은은숙씨 성격이 진짜 편하고 좋은가봐요

  • 26. 선우은숙이
    '22.10.11 9:47 AM (61.254.xxx.115)

    착하고 순한 역할로 드라마에.많이 나와서 그렇지 동지미 보면 보통 강한 성격이 아니던데...

  • 27. .....
    '22.10.11 9:49 AM (223.38.xxx.71)

    선우은숙 서초아트자이 펜트하우스 살아서 서초동 롯데마트에서 봤어요. 이영하 어머님은 돌아가셨고 잠실 진주에서 사셨었어요.

  • 28. ...
    '22.10.11 9:53 AM (122.38.xxx.134)

    이영하씨가 72세였네요.
    어우 재혼남 인물도 좋으시고 축하합니다.

  • 29. ..
    '22.10.11 9:55 AM (211.36.xxx.254) - 삭제된댓글

    쇼 한거군요.

  • 30. ...
    '22.10.11 9:56 AM (1.242.xxx.61)

    어머나~ 축하 연애만 해도 될듯한데 혼인신고까지 부럽기도 하네

  • 31.
    '22.10.11 9:57 AM (49.175.xxx.11)

    내가 아는 유영재가 맞나? 검색까지 해봤네요.
    이분 라디오 DJ할때 엄청 인기있었는데.

  • 32. 진짜
    '22.10.11 9:57 AM (211.217.xxx.233)

    얼굴에 화장칠한 사람들 ,,
    쇼를 해도 저렇게 하나요?
    리얼리티 표방하지나 말든지.

  • 33. ...
    '22.10.11 9:58 AM (116.36.xxx.74)

    유영재 아나운서는 초혼인가요? 궁금하네요. 축하축하 ㅎㅎ

  • 34. ....
    '22.10.11 10:00 AM (60.196.xxx.179)

    왜 쇼라고 생각하죠?
    리얼리티 촬영 끝난 이후 사랑에 빠졌을 수도 있죠.

    3개월만에 결혼하는 사람도 많구만;

  • 35. 축하
    '22.10.11 10:00 AM (218.155.xxx.188)

    평생 전 남편 바람기때문에 맘고생하신 것 같던데
    흠뻑 사랑받는 인생 되시길

  • 36. ....
    '22.10.11 10:05 AM (60.196.xxx.179)

    검색해보니 선우은숙 우이혼 출연한게 벌써 2년전이네여 ㅡ,.ㅡ 에혀 난 모했나

  • 37. ...
    '22.10.11 10:11 A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여자문제 복잡했던 전남편한테 관심 충만해보였는데
    뒤통수 딱 치면서
    연하남과 결혼하니 통쾌하다는 건데 뭐가 순진?

    이영하와 끝난 거 굳이 님처럼 말하는 게 단순.

  • 38. .....
    '22.10.11 10:13 A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여자문제 복잡했던 전남편한테 관심 충만해보였는데
    뒤통수 딱 치면서
    연하남과 결혼하니 통쾌하다는 건데 뭐가 순진?
    이영하와 재결합한 걸로 착각한 거 아닌지?? ㅎㅎ
    이영하와 끝난 거 모두가 아는데, 굳이 님처럼 말하는 게 단순무지..

  • 39. ......
    '22.10.11 10:14 A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여자문제 복잡했던 전남편 뒤통수 딱 치면서
    연하남과 결혼하니 통쾌하다는 건데 뭐가 순진?
    이영하와 재결합한 걸로 착각한 거 아닌지?? ㅎㅎ

  • 40. 별거
    '22.10.11 10:16 AM (1.241.xxx.216)

    사십대 중반에 했더라고요
    결혼생활도 항상 외로왔고 남편이 어려웠다고..
    제가 그 나이를 훌쩍 넘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리고 정말 젊은 나이에 별거이혼을 했구나 싶었는데 이미 이혼한지 15년 되었다네요
    뒤늦게 좋은 사람 만나면 축복이지요
    자녀들도 알아서 자리잡고 잘 살고 이젠 본인 행복만 생각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 41. ....
    '22.10.11 10:16 A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여자문제 복잡했던 전남편 뒤통수 딱 치면서
    연하남과 결혼하니 통쾌하다는 건데 뭐가 순진?
    이영하와 재결합한 걸로 착각한 거 아닌지?? ㅎㅎ
    아님 뒤통수 맞은 이영하 본인??? ㅎ

  • 42.
    '22.10.11 10:17 AM (118.32.xxx.104)

    나 왜 웃기지?? ㅋㅋㅋㅋ
    그나이에 뭐하러 결혼까지?

  • 43. ..
    '22.10.11 10:24 AM (210.218.xxx.49)

    느낌 생소하네. ㅎㅎㅎ

    남자 사진 너무 어려 보여요.

  • 44. 모모
    '22.10.11 10:39 AM (222.239.xxx.56)

    조카 이모 같아요

  • 45. 나 참
    '22.10.11 10:46 AM (106.244.xxx.141)

    100세 시대 아닙니까.
    하루라도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결혼한다는데

  • 46. ..
    '22.10.11 12:06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저 남자 아나운서 세번째 결혼이라던데..그리고 인간성에대한 안좋은 후기 봤어요..

  • 47. 상실댁
    '22.10.11 12:13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이 뭐해서 100억대 부자가 되었을까요?
    이영하 본가가 거의 준재벌 이래요
    위자료를 많이 준거 같아요

  • 48. ***
    '22.10.11 1:05 PM (14.55.xxx.141)

    선우은숙 재혼남

    이번 결혼이 첫 결혼이래요

  • 49.
    '22.10.11 1:08 PM (222.100.xxx.14) - 삭제된댓글

    남자가 초혼이요?? 갱장하네요 ㅎㅎ
    어쩐지 남자가 초혼이라 자식 없구 깔끔하니 혼인신고까지 한 거군요
    앞으로 여자 재력가 재혼 + 남자 노총각 재혼
    많을 듯요

  • 50. --
    '22.10.11 1:34 PM (1.232.xxx.65)

    초혼이라는데 삼혼이란 사람은 뭔가요?
    임세령은 원주캠이라고 우기고.

  • 51.
    '22.10.11 1:44 PM (222.100.xxx.14) - 삭제된댓글

    위에 오타였네요 ㅎㅎ
    여자 재력가 재혼 + 남자 노총각 초혼
    많을 듯요 ㅎㅎㅎ

  • 52. ..
    '22.10.11 1:51 PM (221.159.xxx.134)

    우리 이혼했어요에선 전혀 이영하에 대한 애정 안보였어요.
    다만 젊고 이뻤던 본인 외로운 청춘의 한이 맺힌..한풀이로 보임
    듣기론 이영하가 좋아하던 배우가 결혼하니 홧김에 결혼하고 결혼생활 내내 외도했다는 소문이..
    어쨋건 젊었던 시절 못했던거 알콩달콩 잘 살았음 좋겠네요^^
    요즘 60은 청춘임

  • 53. 에구
    '22.10.11 2:05 PM (118.235.xxx.161)

    여기 혼자 살지 뭣하러 하시는 분들은
    평생 남편이 속만 썩이고 골치 아프게만 했나봐요?

    그깟 돈 보다 사랑받고 사는 삶이 훨씬 가치있죠

    뭣하러 그 돈을 꽁꽁 움켜쥐고 지키다 떠나나요?
    좋은 사람 만나 같이 좋은데 가고 좋은거 먹고 펑펑쓰다 가야지

  • 54. 연하 남편
    '22.10.11 2:42 PM (121.180.xxx.151)

    나이 많은 이영하 영감탱이한테 복수 제대로네요.
    못다한 사랑 맘껏 누리기를..

    아까 유영재 아나운서 글보니 첫번째는 안좋았지안 잘 살겠다는 글이 있던데요? 초혼??

  • 55. 에고.
    '22.10.11 2:42 PM (211.36.xxx.143)

    모자 사이처럼 보이는데...

  • 56. ...
    '22.10.11 2:53 PM (1.234.xxx.22)

    늙어가는 처지에 4살이 뭐 그리 차이날까요
    더구나 여자가 연예인인데..
    그보다 60에도 상견례를 한다는게 우습네요

  • 57. 연하남
    '22.10.11 3:03 PM (218.48.xxx.98)

    만나서 좋긴한데 선우은숙님이 많이 들어보이긴하네요. ㅎㅎㅎ
    늙은 남자랑 살다가 딱 좋구만요 재혼은연하남

  • 58. 초혼 아님
    '22.10.11 4:12 PM (121.130.xxx.84) - 삭제된댓글

    인터뷰한거보니 남자 초혼 아닌거 같아요

    사랑 회복, 신앙 회복이란 테마를 가지고 기도하고 있던 유영재. 그는 "(과거) 성공한 결혼 생활은 못했지만 남은 인생에 아내란 축복이 있다면 정말 둘이서 함께 바라보는 거, 느끼는 것이 많은 따스한 사람과 인생을 살아보고 싶었다. 그 얘길 들은 선우은숙 씨가 함께 허들을 넘어보자고 했다. 미래를 함께 꾸려가자는 생각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서로가 보호자가 되는 격식을 갖추자는 얘기가 나왔고 그렇게 혼인신고를 했다"라면서 "선우은숙 씨는 정말 마음이 곱다. 정직하다. 인생의 후반전, 연장전을 예쁘게, 신앙을 함께하며 살아갈 사람을 꿈꿨다고 했었는데.. 사랑이란 게 시간이 많다고 해서 인연이 맺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사람이 잘 설정해가면 귀한 인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 59. 남자도
    '22.10.11 4:19 PM (61.254.xxx.115)

    초혼이 아닌게 차라리 나아요 50넘어서까지 혼자 산 사람은 남이랑 못맞춰살아요 결혼이라는게 타협도 하고 양보도하고 싸워도보고 이혼도 했으니 결혼생활이 어떤거라는걸 알겠죠 자기 혼자 편하게 맘대로 살은 남자보다 낫다고 봐요

  • 60. 초혼 아님
    '22.10.11 4:56 PM (121.130.xxx.84) - 삭제된댓글

    근데 올7월에 소개받고 9월1일에 혼인신고하는건 뭔가요? 두달도 안돼서요

  • 61. ㅡㅡㅡ
    '22.10.11 4:58 PM (183.105.xxx.185)

    7 월에 만나서 엄청 빨리 혼인신고 했네요 ;; 어찌됐건 행복하시길 ..

  • 62. 잘됐네요
    '22.10.11 8:03 PM (117.110.xxx.203)

    축하축하드려요

  • 63. 아이고
    '22.10.11 8:14 PM (220.86.xxx.177)

    잘됐네요~ 이영하씨한테 미련 가지실까봐 걱정했는데 유아나운서랑 아주 잘사실것 같아요..예감이 그러네요

  • 64. ...
    '22.10.11 10:48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wow 축하드립니다...

  • 65. ..
    '22.10.11 11:26 PM (118.46.xxx.4)

    잘됐네요~~ 제가 다 기쁘네요~~ ㅎㅎ

  • 66. 그 나이에
    '22.10.11 11:37 PM (114.205.xxx.231)

    결혼하면서 상견례요?? 자식들하고 상견례하나..................

  • 67.
    '22.10.12 3:12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가족들 있으니 서로 안면 트고 인사시키는 거겠죠.
    행복은 스스로 찾아가는 거지 나이가 무슨 상관일까요?
    까칠하게 말하는 분들은 그 나이에 무슨 질투들을 하는 건지 참..
    자기도 나름 주연했던 연기자였는데 이른 나이에 나이차 많은 남자와 결혼해서 맘고생하면서도 한 눈 안 팔고 오래 살았던 거 같은데 늦게나마 좋은 짝 만난 것 같은데요. 좋아 보이는데 잘 사시길 바랍니다.

  • 68.
    '22.10.12 5:33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가족들 있으니 서로 안면 트고 인사시키는 거겠죠.
    행복은 스스로 찾아가는 거지 나이가 무슨 상관일까요? 까칠하게 말하는 분들은 그 나이에 무슨 질투들을 하는 건지 참.. 자기도 나름 주연했던 연기자였는데 이른 나이에 나이차 많은 남자와 결혼해서 맘고생하면서도 한 눈 안 팔고 오래 살았던 거 같은데 늦게나마 좋은 짝 만난 것 같은데요. 좋아 보이는데 잘 사시길 바랍니다.

  • 69. 남자 는 삼혼
    '22.10.12 8:32 AM (24.44.xxx.254)

    믿음이라던데 혼인 신고 부터 하네요. 남자가 상당히 머리 쓰는 기독교인 인거 같아요. 말을 아주 스웟하게
    잘하네요. 재산은 여자가 승 남자는 별몰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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