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유튜브 아직도 보시나요?

돈번사람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22-10-10 22:52:30
20년 주식 처음 시작할때 책도 읽었지만
주식 유튜브도 열심히 봤어요
결과는 대차게 물려 있고 돈도 못벌고
정작 돈 번 사람은 주식 유튜브 하던 사람들.
신사임당은 채널 20억에 팔고
김작가tv에 김작가는 베스트셀러 되고 아파트 사고
옛날에는 주식으로 돈버는 사람은 주식 강의하고
책 파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유튜버네요
IP : 116.47.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0 11:02 PM (122.35.xxx.182)

    진짜 크게 하는 사람들은 그런거 안합니다.
    조용히 자기 매매만 하죠.
    오죽하면 잔고 까보라는 우스개 소리를 하겠나요.

  • 2. 봅니다
    '22.10.10 11:13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산업에 대해 기초지식 쌓기에는 삼프로tv 아주 좋아요. 대신 거기서 추천할때가 대개 고점이죠.

  • 3. 그리고
    '22.10.10 11:14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반도체 재고 엄청 많다..이런 것도 배웠고 차트 보는 법도 배우고요. 미국 반도체 3배 인버스를 아주 조금 갖고 있고 우리나라 주식은 지수로 단타만 쳐요

  • 4. 김작가tv에
    '22.10.10 11:17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남석관씨 그분 말은 귀담아 들을만해요. 최근 출연에서는 소량 매매하던것도 다 털었다고 하더군요. 답이 없대요

  • 5. 그런거 보는것도
    '22.10.10 11:51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처음 주식 하면서 한번씩 겪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많은 사람이 돈을 거는 판에서 뻔하게 남들 처럼 하면 백퍼 손실 나죠. 주식 재능 있는 사람이
    오랜 시간 시행착오 겪으며 경험 쌓으면 꾸준히 버는 방식을 알아내기도 하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될순 없잖아요.주식 오래 해본 내 경험으론 주식은 재미 이상 돈 벌 욕심으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벌수도 없거니와 설령 번다고 해도 그 기간에 주식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은 번 돈 이상으로 손실이라 생각해요.재미 이상 그럴 가치가 없다고 봐요.

  • 6.
    '22.10.11 4:11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근데 김작가는 예전에 한창 오를때 카카오 샀다고 자랑 많이 했었는데 팔았대요??
    카카오를 많이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팔았는지 궁금하네요.

  • 7.
    '22.10.11 4:25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주식 2년차 접어들어요
    요즘도 주식유투브 보고 있어요
    종목추천때문이 아니고 종목공부차원에서 봐요

  • 8. 박세익씨가
    '22.10.11 4:57 PM (211.250.xxx.112)

    중간에 한번 출연해서 파는게 좋겠다고 했었어요

  • 9. 얼리버드
    '22.10.12 6:56 AM (59.8.xxx.216)

    박세익씨가 고점에서는 왜 팔라고 안하고 저점에서 팔라고 한대요. ㅋ. 역시 주식은 전문가니 고수니 하는 사람들 말 믿고 하면 안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353 일주일에 브래지어를 7개 빨아요 59 ㅇㅇ 2022/10/10 27,747
1388352 만세력 사주로 공부하고 있어요 13 ㅇㅇㅇ 2022/10/10 3,743
1388351 시어머님이 저를 야라고 부르시는데 37 .. 2022/10/10 7,585
1388350 주식 유튜브 아직도 보시나요? 3 돈번사람 2022/10/10 2,114
1388349 노안 증상 중에.. 6 ㄱㄱ 2022/10/10 3,514
1388348 대장내시경 앞두고 먹으면 안되는 8 2022/10/10 1,835
1388347 입을 옷이 없어요 8 내일모임뭐입.. 2022/10/10 4,251
1388346 재건축 아파트 오래 기다려 새집 입주하신 분 계세요? 17 ㅇㅇ 2022/10/10 4,265
1388345 이쁘면 안 되나요? 27 ㅇㅇ 2022/10/10 8,927
1388344 손에 밴 마늘 냄새 4 ㅇㅇ 2022/10/10 1,412
1388343 과거의 엄마 만난 글, 만약 나를 만난다면.. 49 꿀꿀이죽 2022/10/10 5,249
1388342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정년 60넘으면 나라에서 인건비 지원 없나.. 1 -- 2022/10/10 4,516
1388341 글라스락 뚜껑 식세기 돌리시나요? 11 ufg 2022/10/10 3,407
1388340 기독교학과 나오면 진로들이 어찌되나요? 4 ㅇㅇ 2022/10/10 1,875
1388339 라이머는 정말 간절히 아이를 원하나봐요 5 Dd 2022/10/10 8,975
1388338 강아지가 제 얼굴 핥으려고 기회를 노려요 14 호시탐탐 2022/10/10 3,556
1388337 하루에 미니초콜릿 하나 먹는 것, 좋은 점도 있을까요 2 .. 2022/10/10 1,744
1388336 (나솔)현숙 말투 실제 접하니. 16 고문 2022/10/10 7,064
1388335 중학교 이사 고민입니다 상담해주세요 ㅠㅠ 2 cuttfh.. 2022/10/10 929
1388334 홍익인간이란 말이 6 ㅇㅇ 2022/10/10 1,472
1388333 강동원 본 후기 및 연옌 후기. 8 강동원 2022/10/10 6,979
1388332 취향이 싸구려인가라고 쓰신분께 4 지나다 2022/10/10 2,479
1388331 고딩딸이 피어싱을 하고왔어요 10 456 2022/10/10 2,537
1388330 밥 냉동실에 넣을때 한김 식혀서 넣을까요? 28 밥좋아 2022/10/10 9,373
1388329 내일 출근길 아우터 4 2022/10/10 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