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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있는집에 왜 결혼 안 시킨다고 하는 건가요?

ㅇㅇ 조회수 : 5,580
작성일 : 2022-10-09 22:04:15
글 읽다보니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 있어서요
IP : 61.77.xxx.7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9 10:0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왜냐면 처가에 자주 불려다니거든요;;

    저희 이모네가 딸 부잣집인데 그집 사위들 거의 매주 모여요. 자기들도 즐기니 다행이지 그런 거 싫어하는 남편이면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그런데 그 집 아들은 또 처가에 가느라 이모집 거의 안와요ㅋㅋㅋ

  • 2. 아마
    '22.10.9 10:06 PM (112.166.xxx.103)

    딸들이 똘똘뭉쳐 친정위주로 살고
    자매들끼리 부부사이문제 조언해서 몰아가고

    친정부모 노후 문제를
    딸들이 책임져야 하니까? 아닐까요?

  • 3. 구해줘 홈즈
    '22.10.9 10:06 PM (14.32.xxx.215)

    보는데 처형집하고 가까운집 칮는다던데
    아..저래서구나...싶었어요

  • 4. ....
    '22.10.9 10:07 PM (49.168.xxx.14) - 삭제된댓글

    딸들끼리 어울려서 사위경쟁시킨다. 과하게 화목하다 이런이유ㅋ
    그리고 외동딸은 장모가 극성이다.
    남매는 재산 차별해서 상속을 덜 해준대요.

    다~~~~ 거른다고 하니 남는 며느리감이 없드라구요.

  • 5. 며느리
    '22.10.9 10:08 PM (124.54.xxx.37)

    편하게 해주면 시집에도 자주모일텐데요..가있으면 밥얻어먹었으니 설거지해라 이런곳엘 누가 자주 가고싶어하냐구요.그러니 친정엄마있는데 가려고 하죠..근데 것도 꼴보기싫은거..

  • 6. 딸만
    '22.10.9 10:09 PM (118.235.xxx.240)

    딸들끼리 어울려서 사위경쟁시킨다. 과하게 화목하다 이런 이유ㅋ
    그리고 외동딸은 장모가 극성이다.
    남매는 재산 차별해서 상속을 덜 해준대요.

    다~~~~ 거른다고 하니 남는 며느리감이 없드라구요.

  • 7. 며느리 매일
    '22.10.9 10:09 PM (59.8.xxx.220)

    부르고 종부리듯 부르고 심지어 같이 살고..그런던 건 당연한거고, 아들이 처가와 가까워지는건 극혐하고..
    다 아들맘들이 하는 말 아니겠슈?

  • 8. .....
    '22.10.9 10:14 PM (39.7.xxx.69)

    며느리 부려먹고는 싶고
    내 아들 처가 자주가면 내 아들 뺏긴거 같아서

  • 9. ....
    '22.10.9 10:14 PM (39.7.xxx.69) - 삭제된댓글

    딸들끼리 어울려서 사위경쟁시킨다. 과하게 화목하다 이런 이유ㅋ
    그리고 외동딸은 장모가 극성이다.
    남매는 재산 차별해서 상속을 덜 해준대요.

    다~~~~ 거른다고 하니 남는 며느리감이 없드라구요. 222222

  • 10. ....
    '22.10.9 10:15 PM (115.21.xxx.164)

    아들만 있는 집도 무섭고 남매집도 자기딸과 남의 딸 차별하니 무섭고 그래요

  • 11. ..
    '22.10.9 10:15 PM (210.179.xxx.245)

    딸셋인데 이웃집에 살고 끼고 살아요
    딸들의 효도 경쟁이 사위에게까지 연결되고
    아들 노릇강요에 모든것이 처가 중심.
    여행도 자주 뭉쳐 가고 여자가 맘편해야 가정이 편안하니
    일정부분 이해도 가긴해요.
    아들이 없으니 상대방에 대한 공감부족 가능성

  • 12. .....
    '22.10.9 10:18 PM (211.221.xxx.167)

    딸들끼리 어울려서 사위경쟁시킨다. 과하게 화목하다 이런 이유ㅋ
    그리고 외동딸은 장모가 극성이다.
    남매는 재산 차별해서 상속을 덜 해준대요.

    다~~~~ 거른다고 하니 남는 며느리감이 없드라구요 2222

    딸많으면 맨날 모여서 사위가 고생해서 안돼.
    외동이면 데릴사위나 마찬가지라 안돼
    아들딸 있으면 아들한테만 재산 몰아주고 딸은 안줘서 안돼 ㅋㅋㅋ

  • 13. 에이
    '22.10.9 10:18 PM (106.102.xxx.111)

    저는 시어머니 될 일도 없는 사람이구요.
    40대라 주변에 딸만 있는집 친구들 많아요.

    공통적으로
    사위를 머슴 취급하더라구요.
    사위를 거지 발싸개 정도로 무시해요.
    사위가 친정을 경제적으로 도와주는게 당연해요.
    사위도 아들이라고 사위에게 친정일을 많이 하기 바래요.
    무조건 친정 위주의 삶을 살아요.
    시가는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연을 끊어요

  • 14.
    '22.10.9 10:19 PM (118.235.xxx.21)

    윗님글 읽으니 아들만 있는 엄마들의 푸념들이구만요..

  • 15. 드세서요.
    '22.10.9 10:19 PM (124.53.xxx.169)

    그녀들은 강하고 시끄럽고 절대 손해볼짓 않더군요..

  • 16. 딸만 있는 집
    '22.10.9 10:20 PM (118.235.xxx.17)

    사위를 머슴취급해서ㅛ

  • 17.
    '22.10.9 10:20 PM (106.101.xxx.67)

    딸만 있는 집 아빠를 꼭 보고 결혼하세요
    왕따 당하거라 바보취급 받는 집 많아요

  • 18. 광자매
    '22.10.9 10:21 PM (125.134.xxx.134)

    보면 알지요. 근데 저도 여동생있는데 일년에 세번 만나나. 그다지 안친해요. 이웃집 아줌마들이랑 더 친해요

  • 19. 에이
    '22.10.9 10:21 PM (106.102.xxx.111)

    맞아요.

    드세요.
    정말 드세요.
    너무 이기적이예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딸들끼리 똘똘 뭉쳐서
    내 자매가 잘못한 것도 상대방 잘못으로 만들어요.

  • 20. ....
    '22.10.9 10:24 PM (221.157.xxx.127)

    딸이 여럿일때 똘똘뭉치는건 맞는듯 아들며느리 등신만들고 다 자기들맘대로 하려고함

  • 21. ...
    '22.10.9 10:30 PM (39.117.xxx.195)

    옛날 남자쪽 집성촌에 산다고 생각하면 되요
    성별만 바뀐거죠
    같은 아파트 단지 똘똘 뭉쳐서..

  • 22. ..
    '22.10.9 10:41 PM (175.119.xxx.68)

    자매있는 친구도 좀 싫어요

    가끔 동생이나 언니랑 같이 나올때 있는데 난 왜 여기 있지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 23. ...
    '22.10.9 10:42 PM (121.143.xxx.164)

    공통적으로
    사위를 머슴 취급하더라구요.
    사위를 거지 발싸개 정도로 무시해요.
    사위가 친정을 경제적으로 도와주는게 당연해요.
    사위도 아들이라고 사위에게 친정일을 많이 하기 바래요.
    무조건 친정 위주의 삶을 살아요.
    시가는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연을 끊어요

    222222

  • 24. ㅡㅡ
    '22.10.9 10:43 PM (115.139.xxx.139) - 삭제된댓글

    재매들이 근처 거주하면 진짜 심하긴 하더라구요.
    일단 똘똘뭉쳐서 남편을 쪼아대요ㅡㅡ
    친정엄마가 왕노릇 하면서 사위는 머슴이되는 구조 ~
    그래서 자매 많은집이랑은 친구하기도 겁나요.

  • 25. ㅡㅡ
    '22.10.9 10:44 PM (115.139.xxx.139)

    자매들이 근처 거주하면 진짜 심하긴 하더라구요.
    일단 똘똘뭉쳐서 남편을 쪼아대요ㅡㅡ
    친정엄마가 왕노릇 하면서 사위는 머슴이되는 구조 ~
    그래서 자매 많은집이랑은 친구하기도 겁나요.

  • 26. 며느리를
    '22.10.9 10:44 PM (59.8.xxx.220)

    하녀처럼 부려먹고 산 세월이 얼만데ㅋ
    사위가 머슴처럼 사는건 절대 용납 못하지
    어때요? 며느리도 종처럼 살았는데 사위도 종처럼 살면 안되나?
    나도 사위가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애 봐주고 애 낳아주고 장인장모 생신상 차려주고 안부전화해주고..해서 왕처럼 살아봤음 좋겠다 ㅎㅎㅎ
    진짜 옛날 시모들은 종년 하나 들여 살았네

  • 27. ….
    '22.10.9 10:45 PM (84.151.xxx.112)

    딸만 있는건 모르겠고 딸 셋 부터는.. 저도 말릴랍니다.
    35살 밖에 안 먹은 딸 셋 엄마
    한 명당 80만 가져와도 노후 준비 다 된거라는 둥
    사위셋이 와서 술 마시면 얼마냐 재미있겠냐고 아 그래그래 넘어 갔더니 아들 엄마는 슬퍼서 어쩌냐고 인연 끊어줘야 되지 않냐고 하질 않나, 집 수리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온다 했더니 그게 왜 아깝냐고 아들 물려줄껀데 투자라고 생각하라고.
    딸 셋은 편견이 아니고 싸이언스..

  • 28. ...
    '22.10.9 10:49 PM (110.70.xxx.18) - 삭제된댓글

    며느리를 하녀처럼 부려먹고 산 세월이 얼만데ㅋ
    사위가 머슴처럼 사는건 절대 용납 못하지
    어때요? 며느리도 종처럼 살았는데 사위도 종처럼 살면 안되나?
    나도 사위가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청소해주고 애 봐주고 애 낳아주고 장인장모 생신상 차려주고 안부전화해주고..해서 왕처럼 살아봤음 좋겠다 ㅎㅎㅎ
    진짜 옛날 시모들은 종년 하나 들여 살았네

    222222222222

  • 29. ㅇㅇ
    '22.10.9 10:4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미친엄마들이 많네요 참.
    아들 엄마든 딸엄마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인성 덜떨어진 인간들은 어디에나 있다는걸 댓글보고 알겠네요.

  • 30. 근데
    '22.10.9 10:5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이런저런 조건 달면서
    여자를 데려올 상황은 되는
    아들 가지고 며느리를 고르는거죠...?

  • 31. 근데
    '22.10.9 11:01 PM (211.221.xxx.167)

    요즘 대부분 외동이나 둘.많아야 셋인데
    딸 많은 집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ㅎㅎ

  • 32. ....
    '22.10.9 11:16 PM (89.246.xxx.241)

    뭐랄까...딸 셋 넷 있는 집 친구들, 남매인 친구들 결이 좀 달랐던 느낌이 있어요. 여자들이 많다보니 비언어적인 상황 정치를 잘하죠. ( 시쳇말로 여우 기질이 있음)

    뭐 여기도 여초 직장 출신들 글 많이 올리잖아요. 피곤하다고;;

  • 33. 시누셋
    '22.10.9 11:38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자기들끼리나 모이지 무슨 빨간날마다 모여서 너무 피곤했어요
    게다가 전업들이라 시간이 남아돌거든요

    저는 맞벌이라 크게 몇번 싸우고 안가요
    제발 며느리는 안 부르면 좋겠어요
    그 남편들은 체력되나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피곤해서.

    딸 많은 집 이리 피곤하구나 깨달았네요

  • 34. ㅇㅇㅇ
    '22.10.10 12:39 AM (187.190.xxx.109)

    위에 얘기 다맞아요. 딸많은집 부모들은 좀 조심해야해요. 요생 아들부모들알아서 조심하잖아요. 저도 며느리 설겆이.시킬맘도 없어요. 그런데 딸부모들은 딸 사위에게 뭐바라고 왕래 자주 하려하고 하더군요. 더 자격지심인건지. 아들 결혼안시킨 집들도 아들 결혼후에는.자기끼리 잘살면 된다...자주 안만날거다 하거든요.

  • 35. ...
    '22.10.10 1:09 AM (1.234.xxx.22)

    시모들 난 안그런다 다 말뿐인거...
    크든 작든 다 시모노릇해요

  • 36. 그니까
    '22.10.10 6:57 AM (211.36.xxx.244)

    여자들은 모이면 안된다는 소리네요.
    여기 82도 여자들이 똘똘 뭉쳐 드세죠?
    개딸들도 모이니 보통 드센게 아니구요?

  • 37. 멋져
    '24.7.13 8:10 PM (1.229.xxx.60)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딸만 있는 집은 피해야죠.
    불행한 노년을 원하시면 딸만 있는 집으로 장가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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