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이름 모르시는 대학생들도 많을까요?

뚱카 조회수 : 3,353
작성일 : 2022-10-07 21:39:56


르노와르, 마네, 모네  등등 인상파 화가요.
피사로 같은 사람은 빼고 라도 위의 세 사람 이름도 모르는 대학생도 많을ㄲ요?
전 대학 보낸 애가 없어서 요즘 고등학교에서 문과건 이과건 뭘 배우는지
잘 모릅니다만
저런 이름은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학생 중에서 놀랍게도 모르는 학생이 거의 대다수여서 깜짝 놀랐어요.
이게 어떤 특정 그 대학의 학생의 현상인지 전반적인 건데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지 궁금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232.xxx.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행평가만
    '22.10.7 9:42 PM (221.149.xxx.231) - 삭제된댓글

    미술 음악 체육 수행만 있지 필기시험이 없을거에요
    그래서 옛날같은 이론수업이 제로에 가까와요

  • 2. 관심사
    '22.10.7 9:5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이름은 들어 봤지만 저들이 인상파인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고흐,고갱 구분도 어렵고 마네, 모네는 한사람인데 그저 발음차이 아니냐는 사람도 있구요.
    서로 관심사가 달라서겠지요.
    원글님도 돌턴, 톰슨, 러더퍼드, 채드윅, 뤼삭, 아보가드로 다 아세요. ㅎㅎ

  • 3. 관심사
    '22.10.7 9:5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이름은 들어 봤지만 저들이 인상파인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고흐,고갱 구분도 어렵고 마네, 모네는 한사람인데 그저 발음차이 아니냐는 사람도 있구요.
    서로 관심사가 달라서겠지요.
    원글님도 돌턴, 톰슨, 러더퍼드, 채드윅, 뤼삭, 아보가드로 다 아실리가 없잖아요. ㅎㅎ

  • 4. 아이 중등때
    '22.10.7 10:05 PM (14.138.xxx.159)

    아이가 중학교때 미술 시험 봤어요. 거기에 중학교 가자마자 미술관에 간 ~ 시리즈를 읽고 ppt 발표하라 해서 제가 읽고 알려주고.. ㅠ 오히려 아이 중학교 미술책은 미술사 관심많은 제가 더 열심히 읽은 기억이.. 오히려 고등오니 이론이 전혀 없네요.
    전에 여기 올라 온 글엔 조성진 모르는 사람도 꽤 된다 하네요.

  • 5. 물리학자
    '22.10.7 10:06 PM (121.166.xxx.208)

    양성컴퓨터가 먼지 아시는지. 이렇게 물어보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 6. 이름은
    '22.10.7 10:10 PM (124.54.xxx.37)

    들어본적 있겠죠..시험안봐도 수행은 우리어릴때보다 더 디테일하던데요.음악같은 경우는 노래 틀어주고 누구의 제목 뭐 맞추는것도 있고..미술은 그림보여주고 화가 맞추는것도 있던데..

  • 7. 음..
    '22.10.7 10:27 PM (1.227.xxx.55)

    아들 공부 잘해서 의대 갔는데요, 지금 물어보니까 르느와르는 모르고 마네,모네는 아네요. ㅎㅎ

  • 8. 현대
    '22.10.7 10:46 PM (211.211.xxx.245)

    저희집 따님들 미술 애호가이십니다
    해외여행가면 미술관 먼저 가고 국내 전시도 많이 다녀요.
    김환기 미술관도 좋아해서 저랑 잘 다니고 친구들하고 전시회 찾아 다녀요.

  • 9. 세상에나
    '22.10.7 11:35 PM (118.235.xxx.88)

    모의 3~5등급을 기어 거의 재수각인 아이에게 미술가 말해보라 하니 세상에나 마르셀 뒤샹을 얘기하네요. 변기땜에 인상깊었던 거겠쬬?!

  • 10. ㄴㄴㄴ
    '22.10.7 11:47 PM (211.51.xxx.77)

    우리집 여대생 모른다에 만원겁니다. 어릴때 인상파 화가전에도 데리고 다니고 파리 영국 미술관등등 많이 데리고 다녔는데 오히려 역효과나서 관심이 전~혀없djdy

  • 11. T
    '22.10.8 12:34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미술은 모르면 무식한거고 과학은 몰라도 괜찮은거고..
    원글님도 웃기죠?

  • 12. 뭐가 웃
    '22.10.8 12:56 AM (1.232.xxx.29)

    웃기다는 거죠?
    분야별 교양 얘기하고 있는데 글을 이해도 못하고 논리도
    없으면서
    억지 쓸거면 글에서 나가세요.

  • 13. ...
    '22.10.8 9:00 AM (112.166.xxx.70)

    인상주의 화가들이 요즘 20대 대학생 아이들에겐 중요한게 아니니,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으니 과거에 들었거나, 배웠다해도 기억하지 못하는 거겠죠. 단편적 지식 한 두개로 교양을 유무를 판단하는 건 별로이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635 환절기 두드러기 나는 경우도 있나요? 1 .. 2022/10/08 888
1387634 펌프스 좀 봐주세요 3 바닐라향 2022/10/08 964
1387633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내용증명? 임대차 보호법 쉽게 .. 1 알고살자 2022/10/08 787
1387632 교정 고민중이신 분들 꼭 보세요 21 ... 2022/10/08 5,548
1387631 가지고 있는주식중 한 종목을 화욜에 팔아야하는데...ㅠㅠ 4 주식 2022/10/08 1,487
1387630 상사가 너 똑똑하다고 하면 4 .. 2022/10/08 1,956
1387629 반영구 레이져로 지우고 다시 했어요 4 Ffg 2022/10/08 2,055
1387628 양파 마늘 많이 드신 분 병에 덜 걸리나요? 7 ㅇㅇ 2022/10/08 3,179
1387627 고혈압 콜레스테롤 커피 끊어야하나요? 15 ... 2022/10/08 5,403
1387626 광주요 아울렛 2 부산 2022/10/08 2,110
1387625 남편이 미국 출장길에 젤리를 사왔는데 5 .. 2022/10/08 4,908
1387624 고3 아들 또 배아프다네요 34 진짜 2022/10/08 4,878
1387623 꽃병의 꽃 오래 보관하는 법을 알고싶습니다 11 오래만에 꽃.. 2022/10/08 2,696
1387622 오늘 날씨 정말 쾌청합니다~~~ 3 음.. 2022/10/08 1,317
1387621 작년에 분양권과 집 판 친구 부럽다는 분-양도세 내면 별로인데 .. 4 .... 2022/10/08 2,761
1387620 양산 실시간 영상 신고 하시고 하루 시작해보시면 ~~ 13 유지니맘 2022/10/08 599
1387619 고혈압약과 함께 영양제 7 하늘 2022/10/08 2,040
1387618 서해 공무원 피살 진상은 이거죠 22 .. 2022/10/08 5,487
1387617 예쁘게 자라는 내 사랑의 넝쿨을 누가 본건 아닌지? 1 카레라이스 2022/10/08 1,331
1387616 일본은 아시아를 지배해봐서 준법정신이 좋다네요 14 sowhat.. 2022/10/08 1,644
1387615 청소도우미 업체 어디 이용하새요 3 .... 2022/10/08 981
1387614 결혼식 축의금 얼마할지 고민이네요. 29 고민 2022/10/08 4,789
1387613 오메가3영양제 효과보셨어요? 11 ㅔㅔ 2022/10/08 5,268
1387612 어제 금쪽이 5남매 13 2022/10/08 7,820
1387611 LDL만 높은데 낮추는 방법은 7 다른건 다 .. 2022/10/08 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