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턱 낼때 돈아까워하지말아야겠어요

ㅇㅇ 조회수 : 12,412
작성일 : 2022-10-07 09:56:10
휴 팀원들한테 고기나 장어 사줄걸
삼계탕 사준게 맘에 걸려요
엉뚱한 사람들 소고기 사주구..
이상하게….돈을 쓰게 되는거같아요
써야할때 안쓰고
엉뚱할때 나가는 기분
IP : 220.79.xxx.11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7 10:03 AM (222.117.xxx.67)

    팀장님
    저두 사줘유 ㅠㅠ

  • 2. ~~
    '22.10.7 10:05 AM (163.152.xxx.7)

    삼계탕 먹은 팀원들은 팀장님이 돈아까워서 삼계탕 사줬다고 생각하지 않을거예요 :)

  • 3. ㅇㅇ
    '22.10.7 10:09 AM (123.111.xxx.211)

    남의 돈 귀한 줄 알거에요
    삼계탕 먹고 싶네요 ㅎ

  • 4. ..
    '22.10.7 10:13 AM (45.118.xxx.2)

    이삭토스트 한솥도시락 정도는 돼야 욕하죠
    삼계탕이면 요즘 물가에 15000원 넘어가던데 감사죠

  • 5. ㅠㅠ
    '22.10.7 10:20 AM (39.7.xxx.68)

    고마워요 근데 장어사달랬는데
    후회돼요 가난하게 자라서 그런거같아요

  • 6. ??
    '22.10.7 10:26 AM (219.248.xxx.211) - 삭제된댓글

    사장님 아니시죠? 원글님도 피고용인이신거죠?
    고액연봉자이신가요?
    사장님이나 초고액연봉자 아니면 장어사달라고 하는 팀원들이 진상 아닌가요?
    요즘 네댓명 데리고 장어먹으면 간단히 반주만 해도 40~50 나오던데요

  • 7. 토닥토닥
    '22.10.7 10:27 AM (211.250.xxx.112)

    뻔뻔하게 가셔요. 그래야 괜히 소고기 사주는거 안하죠. 미안해하고 그러지 마셔요

  • 8. ㅐㅐㅐㅐ
    '22.10.7 10:28 AM (61.82.xxx.146)

    요즘 삼계탕도 비싸던데 ㅎㅎ
    다들 맛있게 먹었을거예요
    이정도가 맘에 걸린다니
    다음엔 좀 더 넉넉하게 베풀면 되죠

  • 9. 처음에
    '22.10.7 10:30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장어사준 것보다
    삼계탕 사주고, 나중에 더 좋은 일 생기면 그때 장어 사주세요.
    아마 직원들도 일단 질러본 것일 수도 있어요.

    삼계탕 사주는 팀장도 고맙죠.ㅋ

  • 10. 어휴
    '22.10.7 10:31 AM (124.54.xxx.37)

    뭔일이 있기에 장어를 사달래요.사장도 아니고 팀장한테

  • 11. 누가
    '22.10.7 10:32 AM (218.234.xxx.251) - 삭제된댓글

    누가 장어 사달래요??
    그 사람이 이상한거예요
    장어는 지 환갑잔치에나 시켜먹으라고 그래요

    무슨 한턱인지 모르겠지만
    삼계탕도 충분해요

    원글님이 가난하게 자라서 삼계탕 밖에 못사준게 아니고
    장어 사달라는 사람이 가난하게 자라서
    남한테 장어나 벗겨먹고 싶어하는 거예요

    장어는 1인분에 3만원도 넘고 추가 음식 시키면
    최소한 1인당 4만원 가까이 드는 음식 아닌가요
    로또나 맞았으면 모를까...

  • 12. 어머나
    '22.10.7 10:34 AM (39.7.xxx.110)

    언니~ 이미 멋있어요!

  • 13.
    '22.10.7 10:35 AM (116.121.xxx.196)

    그런후회노노

  • 14. 장어는
    '22.10.7 10:38 AM (211.245.xxx.178)

    가족끼리도 큰맘 먹어야 먹는건데 ㅎㅎ
    우리집만 그런가요.ㅋ
    소고기도 집에서나 구워 먹고 가족끼리도 축하할일있을때나 나가 사 먹는거쥬.
    장어 사달라는 직원이 오바..ㅎㅎ

  • 15. ..
    '22.10.7 10:48 AM (118.35.xxx.17)

    요즘 삼계탕 비싼데
    같은 월급쟁이한테 뭘 바라나요

  • 16. dlf
    '22.10.7 11:05 AM (180.69.xxx.74)

    사주면 고마운거지요

  • 17. ...
    '22.10.7 11:05 AM (14.63.xxx.31)

    삼계탕 훌륭하죠..
    장어 애기한 직원이 양심 없는거고...

  • 18. ...
    '22.10.7 11:31 AM (211.36.xxx.164)

    삼계탕 훌륭하죠 222
    장어는 법카 회식 때...

  • 19. 저도
    '22.10.7 11:32 AM (1.235.xxx.28)

    제 경험상 장어 사달라는 사람은
    뻔뻔하고 염치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기적이고요. 할말 많지만 . . . 누군가요? 가까이 하지 마세요.

  • 20. ..
    '22.10.7 11:36 AM (175.197.xxx.74) - 삭제된댓글

    장어는 장난이셨을꺼에요
    삼계탕 훌륭합니다

  • 21. 저도
    '22.10.7 11:59 AM (211.46.xxx.113)

    그런적 있어요
    좋은데 갈껄 너무 비싼것 같아 좀 덜비싼 곳 가서 샀는데
    두고두고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몇만원 아껴서 무슨 큰 부자가 된다고....

  • 22. 제말
    '22.10.7 12:44 PM (175.209.xxx.158)

    쓸땐 써야 된단말이 맞아요
    담엔 안그래야지

  • 23. 맞아요
    '22.10.7 2:11 PM (211.224.xxx.56)

    쓸데 적당히 써야지 너무 아끼면 그 아낀거 이상한 사람한테 가게 돼더군요. 님 말이 뭔말인지 알아요.

  • 24. 지나가다…
    '22.10.8 8:07 AM (183.102.xxx.195)

    남에게 80점 맞을 바에는 100점 맞으라는 말 20년 전에 들었는데 지금까지 실천하려고 노력해요.
    안할꺼 아니면 잘 하자.!!!

  • 25. ㅜㅜ
    '22.10.8 9:15 AM (223.39.xxx.209)

    돈쓰고도 찜찜하고 좋은소리 못듣는거 같고
    안해도 될곳엔 오바한거 같고
    진짜 주회되죠

  • 26. 역으로
    '22.10.8 9:37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님은 회사 사람이 사주는 장어 먹어본적 있어요?
    먹어본적 없으면 찜찜할 필요없어요.
    남들 하는 정도 선에서 하는게 좋은거에요.

  • 27. 로또맞은
    '22.10.8 9:44 AM (211.252.xxx.156) - 삭제된댓글

    로또맞은거 아니면 장어사달라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진급턱을 낸다거나 이사 턱을 낸다고 쳐도 본인들이 원글님한테 뭐 해준게 있는것도 아닐거고..... 아니면 상금을 크게 받으셨나??

  • 28. ㅇㅇ
    '22.10.8 9:51 AM (39.7.xxx.150)

    민물장어 비추..

    조개류 먹지 말라는 것과 같은 이유로요

  • 29. 장난
    '22.10.8 10:36 AM (211.36.xxx.227)

    장난이라고~~
    상대방 떠보듯
    무례하고 뻔뻔하게 말하고
    장난이라고 농담이엿다고 말하는 것들
    상대하지마세요

    샐러리맨 월급 얼마된다구
    장어사라 소고기사라 ㅁㅊ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787 집에서 제본 스프링노트 어떻게 만드나요? 11 .. 2022/10/07 2,183
1383786 만 5세 아이 거짓말 혹은 부끄러움? 2 ㅡㅡ 2022/10/07 1,043
1383785 고무장갑 안에서 나는 냄새요 4 ㄱㅁ 2022/10/07 1,600
1383784 6천만원 어디에 묶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15 곰돌이추 2022/10/07 3,878
1383783 깻잎뒤 노란 4 .... 2022/10/07 3,246
1383782 바다에 사는 생물 95%의 정체를 아직 모름 9 ..... 2022/10/07 2,310
1383781 머리카락 하루종일 줍네요 11 2022/10/07 2,669
1383780 한동훈이 검찰중심의 혁명을 이야기했다는 소문 급속확산중-펌 22 검사쿠테타?.. 2022/10/07 2,688
1383779 이사날 가전제품을 교체하면.. 7 24 2022/10/07 1,650
1383778 백화점가서 명품가방 하나 사려는데 안 가져요 12 2022/10/07 4,043
1383777 여러분들 !! 가까운 산행도 하시고 체력을 키우세요 11 유지니맘 2022/10/07 4,055
1383776 삼성전자 오히려 오르기 시작하네요 7 ㅇㅇ 2022/10/07 3,950
1383775 3년된 세탁기 수리비 18만원이래요 13 .. 2022/10/07 3,924
1383774 어찌 해야 할까요? 2 슬픔 2022/10/07 845
1383773 날이 추운데 좋은 페이스오일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페이스오일 2022/10/07 1,983
1383772 상속에 대해 알려주세요 4 2022/10/07 1,525
1383771 윤석열차' 표절 아니다…英원작자 "완전히 다른 작품, .. 32 zzz 2022/10/07 3,812
1383770 이사는 괜히 해서 아이들 마음만 힘들게 한 거 같아요 28 .... 2022/10/07 6,427
1383769 방배동 아파트 7 유니콘 2022/10/07 3,584
1383768 남매가 있어요. 8 달라요 2022/10/07 2,279
1383767 에어랩신상 써보신분 계실까요? 5 에어랩 2022/10/07 2,222
1383766 생리통이란게 5 생리통 2022/10/07 1,043
1383765 서울 강남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 바로 나오는 병원 있나요 1 병원 2022/10/07 1,377
1383764 1년 10% 적금인데 가입을 망설이네요. 3 적금 2022/10/07 3,870
1383763 사무실에 에어컨 켜는 곳 있나요? 5 .. 2022/10/07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