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철 왜 옥순에게 화풀이하는거 같죠?

... 조회수 : 4,819
작성일 : 2022-10-06 11:06:39
돈맛을 알아버려서 정숙 외에는 아무도 안 보이나봐요
그나마 16살 어린 현숙에겐 예의라도 지키더니
15살 어린 옥순에겐 대놓고 감정 드러내네요
영철 영자는 이제 어긋난거죠?
영자말대로 현숙이 여왕벌은 맞나봐요
영자는 현숙한테 이미 뺐겼다는걸 직감하나봐요
자신이 절대 이길수없는 상대니까요
IP : 175.223.xxx.16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10.6 11:08 AM (118.235.xxx.180)

    첫화땐 영자가 제일 비호감였는데,
    이젠 제일 담백해보여요

  • 2. ㅇㅇ
    '22.10.6 11:11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상철도 약간 옥순이랑 성향이 비슷한가봐요
    상대가 다가와주기를 원하는..
    상철 자존심만 강해서 어떤 여자든 맞춰주기 힘들것 같아요
    우쭈쭈 해줘야하는데..
    정숙이랑 케미는 최고인데

  • 3. ..
    '22.10.6 11:13 AM (118.32.xxx.104)

    영자 자존감이 너무 낮죠
    초반에 현숙이 영철 선택하니 전전긍긍하며 나는 못이기겠네~드립치며 현숙 엄청 압박했죠.
    어젠 내가 기회를 줬는데도 그땐 관심없다더니 이제 보겠다는거냐며 영철 취조하는것도 너무 이상

  • 4. 00
    '22.10.6 11:13 AM (1.232.xxx.65)

    정숙이 아니고 현숙만 보이는건데
    엉뚱한 해석이네요.
    정숙 싫다고 난리인데 무슨 정숙이요.

  • 5. ..
    '22.10.6 11:15 AM (125.132.xxx.88)

    상철같은 스타일 너무 시러요

  • 6. ㅇㅇ
    '22.10.6 11:21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상철이 진짜 정숙이 싫어서기보다 자존심 상해 삐뚤게 나가는것 같아요
    인터뷰 때도 거짓 변명 하는게 보이고
    불리한 순간 나오는 거짓 변명으로 자기 합리화

  • 7. 이상한
    '22.10.6 11:32 AM (117.111.xxx.99)

    해석이네요..

  • 8.
    '22.10.6 11:36 AM (218.49.xxx.99)

    지금은 현숙에게 꽂혔어요

  • 9. 근데
    '22.10.6 11:43 AM (115.21.xxx.164)

    현숙은 조카뻘이잖아요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본인은 아이가 2이고 전처랑 그렇게 자주 보고 사는데 그걸 이해해줄 여자 만나기엔 본인과 조건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야죠

  • 10. 삐돌이는
    '22.10.6 12:02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전처가 부부관계 안 해도 삐졌을 듯

  • 11. 삐짐
    '22.10.6 12:18 PM (124.5.xxx.96)

    화난 건 맞아요. 현숙이 때문에
    관심있다 왜 여지를 줘요
    영철이만 보면서

  • 12. ㅇㅇ
    '22.10.6 12:22 PM (106.102.xxx.68)

    말투가 성지내고 따지듯 말하더라구요
    정숙한테 정숙이 뭔가 잘못한것 처럼 따지더니
    옥순한테도 화난사람처럼 성질내더군요

    자기맘에 안들면 말이 좋게 안나가나봐요
    매너가 나쁜거죠

  • 13. ..
    '22.10.6 12:29 PM (175.208.xxx.100)

    편집을 어떻게 한건진 모르겠지만 옥순한테 하는거보고 제가 다 무안하더라구요.

  • 14. 상철은
    '22.10.6 12:37 PM (211.211.xxx.96)

    불안불안해요
    저사람 또 안터질라나.. 어휴 하루도 맘편히 못살듯하네요

  • 15. ㅡㅡ
    '22.10.6 12:48 PM (1.216.xxx.107)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옥순이한테 왜 저렇게 함부로 하지?

  • 16. ..
    '22.10.6 12:59 PM (211.176.xxx.219)

    상철 입장에서는 첫째날 옥순이 자기 선택했는데 곧바로 영식에게 빼앗겨 상심, 정숙이 팔찌 채워달라고 하고 꼬셨는데 곧바로 영수에게 빼앗겨상심, 맘에있던 현숙이 일대일때 여지를 보이니까 설렜다가 설레발되버려 상심했는데 옥순이 다시 불러서 자기는 적극적인 남자가 좋다고 상철이를 흔들어놓으니까 이제 여자들을 못믿겠고 짜증이 난거겠죠. 결국 영식이에게 갈 옥순이가 자기에게 그런말하니 여자들을 다 못믿겠는거에요. 아주 단순하고 소심한 성격인거 같아요. 애초에 정숙이랑 썸타지 않았다면 욕도 덜먹었을거에요. 사람은 착한것 같은데 다수대다수 데이트에는 맞지않고 단점만 드러나네요

  • 17. ...
    '22.10.6 1:03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옥순이 슈퍼데이트권을 자기에게 쓰게 하고싶음
    영식이 종일 다른여자들 간보고 다니고 한거보고 질투유발겸
    나는 가만히 있겠고 니가 다가와라
    나는 그런 여자다
    나는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다

    상철이 지금 말과 행동이 다른데??
    많이 다른데??
    들어가죠

  • 18. ......
    '22.10.6 1:38 PM (110.13.xxx.200)

    전 옥순이가 상철을 불러낸 이유를 모르겠어요.
    다가와달라고 말하고 싶은거였나요.
    아이둘에 열몇살 남자가 관심있어서??
    첫인상이야 개인상황을 모르고 골랐지만 현실이
    안맞으면 데이트도 사실 시간 낭비죠.

  • 19. 옥순이
    '22.10.6 3:11 PM (218.39.xxx.66)

    이해 안되던데요

    애초에 상철이가 소개타임 끝나고
    자기한테 맞는 조건이 몇몇없다고 하잖아요
    40 여자중에 되는 여자 곱창잡 여자밖에 없잖아요
    다른 공뭔 40 대는 조건을 달아서 ..
    그래서 곱창녀 만난건데 곱창녀가 데이트후 영수? 랑 얘기하고
    또 사람들 앞에서 왕누나 노릇하니 질색 하고
    보수적인 남자에요 그냥

    옥순도 영식이랑 거의 커플 처럼 스킨십하고 계속 다니잖아요
    계속 그대그대 하면서 찜해놓고 서로 대화가 잘통한다

    그와중에 옥순이 부르더니 상철한테 니가 다가오면
    자기가 응할맘이 있다며 강압적으로 에둘러서
    니가 다가와라 나한테 먼저 얘기해라 계속 얘기하니
    당연히 제가 봐도 어이 없던데요

  • 20. 귀찮
    '22.10.6 5:59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옥순이가 다가오래면 바로 가나요 .
    옥순인 본인 미모면 당연히 오케이
    할줄알았나봐요.
    나이들면 가망없이 걍 다가가진 않죠.
    옥순이 난 원래 다가가지 않는다~
    이건 이십대 초반에나 먹히죠.

  • 21. 근데
    '22.10.6 6:34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영자가 현숙을 왜 절대 이길수 없는 존재 인가요???

  • 22. ㅇㅇ
    '22.10.6 6:37 PM (124.50.xxx.70)

    영자가 현숙을 왜 절대 이길수 없는 존재 ?? 아닌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827 개인미니창고 이용해 보신 분, 후기 좀 알려주세요. 5 하은상은 2022/10/09 1,734
1383826 아무도 1 우리집 2022/10/09 656
1383825 보일러 트셨어요? 10 곰돌이추 2022/10/09 3,003
1383824 나는 솔로 영호님 장항준 감독 동생인줄 ㅎㅎㅎ 9 나도 동참 2022/10/09 2,972
1383823 카카오톡 프사때문에 아이랑 싸웠어요 38 Dd 2022/10/09 9,211
1383822 이런 경우 어떤게 맞나요 4 이상 2022/10/09 1,221
1383821 난 내가 애틋해 6 rr 2022/10/09 2,179
1383820 12일 부터 우회전시 8 ㅇㅇ 2022/10/09 2,464
1383819 아빠가 권고사직후 더좋은조건으로 이직성공하셨어요 30 궁금하다 2022/10/09 8,600
1383818 살이 찌려나 너무 배고파요 5 2022/10/09 2,087
1383817 박재상의 사랑만큼은 완전했던 거 아닌가요.. (스포) 13 2022/10/09 4,210
1383816 전 세계 집값 하락 동조화..한국 집값 ○○년 수준으로 회귀 20 kbs뉴스i.. 2022/10/09 4,520
1383815 비싸네요 3 00 2022/10/09 2,121
1383814 2in1 에어컨 중 벽걸이만 생겼는데 10 ... 2022/10/09 1,967
1383813 결혼 전 남자 인품 어떻게 파악하나요?? 43 ㅇㅇ 2022/10/09 10,046
1383812 단식 15일 목표 중 11일차 11 ㅇㅇ 2022/10/09 2,172
1383811 유통기한 안지난 견과류 상하나요? 7 ㅇㅇ 2022/10/09 2,299
1383810 친정엄마가 너무 싫어요 6 ㅠㅠ 2022/10/09 5,996
1383809 나솔 영숙 이혼 2번 한게 흠은 아니라 생각해요 43 저는 2022/10/09 7,791
1383808 배달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두 개나 나와 리뷰작성했어요. 16 차수수 2022/10/09 4,203
1383807 누가 저 좀 말려 주세요 13 ㅇㅇ 2022/10/09 3,773
1383806 아기들,유아들 특히 이뻐하시는 분들만 (유튜브) 6 동그라미 2022/10/09 1,903
1383805 멋쟁이 남편 두신분들, 만드신 분들...그렇다면 남성복의 기본템.. 8 ㅇㅇ 2022/10/09 2,370
1383804 비오는 휴일 점심 뭐해드시나요? 16 점심 2022/10/09 3,795
1383803 상가 임대차 사기와 땅분양 사기 사례(양지열의 콩가루) 2 보시길 2022/10/09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