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캐나다나 뉴질랜드 아이들 영어로 나가보셨던 분 계세요?

궁금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22-10-05 18:10:01
아이들 영어 및 경험차 1년정도 해외 나가 살다 오려고 합니다
입시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요
아이는 초5 초1이고
둘다 적응력 좋고 언어감도 좋은 편이에요

나가는 법을 알아보는 중인데
제가 컬리지 등록하고 아이들 공립학비 면제로 갈지
그냥 아이들 등록금 내고 다닐지 고민중입니다

아이가 한명이면 아이학비 내고 갈텐데
2명이다보니 천만원이라도 아낄려면 제가 컬리지를 가는게 맞는데
1년만 계획하는 지라 굳히..싶기도 하고 제가 공부를 또 하고 싶진 않아서요

컬리지로 가게 되면 제 영어 실력은 합격 가능하긴 한데
가디언? 이런 문제가 있는것도 같아서
현재 알아보는 중입니다만 인터넷의 한계도 있고
혹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 여쭤봐요
IP : 220.72.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5 6:21 PM (118.218.xxx.182)

    제가 캐나다로 언급하신 비슷한 방법으로 다녀왔어요.
    1년정도 경험차 다녀오신다고 했는데 1년이란 시간은 좀 많이 부족한 시간일 듯 합니다.
    컬리지 등록을 하실 경우 1년을 다니더라도 아이들 케어가 힘드실것같아요.
    주에 따라 약간 다르가 하겠지만 둘째가 1학년이라 엄마가 픽업을 다하셔야 하는데 컬리지 다니다보면 본인 숙제하기도 바쁠것 같네요.
    입시에 상관없고 경험치를 높여주시려고 가는거라면 거기다 엄마가 언어가 된다고 가정할때 소도시로 가서 아이들 학비내고 아이들 케어만 하시는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현지 친구들 사귀고 어울리면서 문화도 익히면 1년이라도 알차게 보내실수 있을거예요.

  • 2.
    '22.10.5 6:24 PM (183.106.xxx.174)

    가디언비용이 더들어요

  • 3. ///
    '22.10.5 6:29 PM (211.250.xxx.66)

    2년은 있어야해요
    1년은 아무것도 안되요

  • 4.
    '22.10.5 7:04 PM (218.51.xxx.43)

    아이들과 3년 있다가 다른 영어권으로 갔는데
    그다음 나라에서 영어를 더 정확하게 배웠다고 야들이 말하네요. 1년 2년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 5. 안녕
    '22.10.6 1:40 AM (184.151.xxx.33)

    1. 1년 오시는 거면 맘껏 누리다 가셔야해요
    애들 영어는 1년이면 정말 입 떼는 수준일거고(아카데믹한걸로 넘어갈 수 없다는 의미)
    엄마 컬리지 가면 어린아이들 도시락, 픽업 다 어떻게 하시려고요. 엄마 공부도 해야할텐데.

    2. 학비 굳이 안 줄이셔도 되면 그냥 엄마 가디언 오셔서 애들 학교나 운동생활에 집중하시고 여행 궅은거 많이 많이 다니세요.

    3. 엄마가 학교 갈 경우 외국이고 낯설고 적응해야하는데 스트레스 엄청나요. 편안해도 적응하느라 함들거든요.

    좋은 캐나다 라이프 즐기세요!
    애들한텐 너무 좋아요

  • 6. 안녕
    '22.10.6 1:42 AM (184.151.xxx.33)

    그리고 유학원 말 듣고
    너무 시골로는 안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캐나다도 어느도시와 마찬가지로
    좋은동네 그냥 그런 동네 다 있거든요
    1년 오실거면 좋은 동네서 맘껏 배우고 즐기다 가세요.
    저는 너무 시골은 외롭고 무섭고 그랬어요

  • 7. 저요
    '22.10.7 4:57 PM (118.45.xxx.180)

    뉴질랜드 남섬 있었어요.
    유학원 덕분이었어요.쪽지가 안되어 아쉽네요.
    shr72@hanmail.net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319 청각장애가 있으면요 4 2022/10/14 1,375
1385318 숫자를 읽는법 4 수포자 2022/10/14 1,372
1385317 지금 부동산 전화받았어요.. 54 신기 2022/10/14 23,405
1385316 아파트 주차장인데요 8 뭉크22 2022/10/14 2,646
1385315 옷 안 사기로 결심 10 ... 2022/10/14 6,195
1385314 집에서 샤브샤브 해먹기 도와주세요 10 페트라 2022/10/14 2,800
1385313 머리카락이 길어지면 두피가 힘들어요. 10 머리카락 2022/10/14 4,061
1385312 삭센다를 뛰어넘는 식욕 7 삭센다 2022/10/14 3,148
1385311 태음인이신 분중에도 날씬한 분이 계실까요? 7 버선 2022/10/14 2,203
1385310 되 돼 구분 13 .. 2022/10/14 2,727
1385309 요즘 저희집 아이들 최애 라면은 10 2022/10/14 3,631
1385308 중2아들이 입맛이 없고 맛있는거 해달라는데ㅠ추천부탁요 7 궁금이 2022/10/14 1,672
1385307 김성경은 작정하고 재력가만 사귄건가요? 17 ... 2022/10/14 7,107
1385306 유럽 중세시대 잔잔한 일상 영화 뭐 있나요. 18 .. 2022/10/14 2,808
1385305 전기장판 추천 해 주세요 1 추워요 2022/10/14 1,622
1385304 17억 투자해서 10억 5천 수익 16 주식 2022/10/14 7,004
1385303 모직이나 캐시미어 소재 흰색 옷들만 변색이 됐어요 3 2022/10/14 2,220
1385302 저의 부지런해지는 비법 24 .... 2022/10/14 8,699
1385301 40대 후반 건강을 위해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 추천해주세요... 7 건강 2022/10/14 3,906
1385300 두피 문신 어떨까요 17 2022/10/14 3,261
1385299 혼자 애슐리 왔는데 먹은것도 없는데 너무 배불러요 6 ㅇㅇ 2022/10/14 3,840
1385298 서울갔다가 눈뜨고 코베인 기분 11 여행이필요해.. 2022/10/14 5,882
1385297 애기 키우는 보모에게 잘해야할듯 7 ... 2022/10/14 2,539
1385296 교통유발 부담금 5 밝음이네 2022/10/14 889
1385295 대통령실이 민생 돌볼 생각은 않고 정치질중 3 qwer 2022/10/14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