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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집트 가고싶어요

456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22-10-05 11:44:26
피라미드뷰의 호텔루프탑에서 노을 보고싶어요
호객꾼들 많아서 짜증나긴하는데
기본 물가싸고 부담없네요.
직항없어서 중동가서 갈아타야할것같아요
그래도 너무 가고싶어요.
신선하고 입이 쩍벌어질것 같아요..
여기랑
페트라
젤 가고싶어요
유럽은 유럽도 좋지만,,,그래도 한 10개국 가봤으니까
이젠 이집트
유적지가 기본 수천년.ㄷㄷㄷ

여행 유투버들은 오늘 갈나라 오늘 비행기 예약하고 가네요.
자기동네 드나들듯이 가는거 부러워요..
저도 정해놓고 다니는거 싫은데
저렇게 해보고싶네요.몸이 너무 피곤할것같죠..신경을 많이 쓰면 그만큼 무리가 오죠..나이드니..
IP : 124.49.xxx.18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5 11:58 AM (125.130.xxx.216)

    여행유튜버들 잘 다녀오던데
    님도 다녀오세요

  • 2. 저도
    '22.10.5 12:00 PM (121.164.xxx.137)

    가 본 나라중 유난히 이집트는 기억나고 또 가고 싶어요
    유적들이 기본 천년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원전 수천년이라고 들었어요 ㅎ
    땅 만 조금 파도 유적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우수갯 소리가 그럴듯 하게 들리는곳..
    저는 나일강에서 팰루카타고 노을본게 아주 인상적이더군요

  • 3. ..
    '22.10.5 12:10 PM (223.39.xxx.33)

    이집트 사막에서 보석처럼 펼쳐져있는
    별보면서 텐트에서 잔게 제일 기억나네요
    이집트 인도 다 너무 좋아요

  • 4. ..
    '22.10.5 12:12 PM (219.251.xxx.45)

    가 본 나라 중 제일 재방문의사 없고, 영화소설로 환상이 심했음을 깨닫게 해 준 나라가 이집트

  • 5. 내년 3월
    '22.10.5 12:14 PM (108.28.xxx.52)

    지금 스케줄 짜고 있어요.
    이집트랑 요르단 15박 17일 예정,
    호텔 예약 완료했구 항공편은 좀 더 있다 할려구요.
    2020년 떠나기 직전에 팬데믹이 와서 못갔는데 내년에 갑니다.
    이집트라는 제목 보구 반가워서...

  • 6. ...
    '22.10.5 12:18 PM (59.15.xxx.141)

    이집트 꼭 가보고는 싶은데
    삐끼 호객 너무 심하다고 해서
    패키지로 가보고 싶어요

  • 7. 밤새
    '22.10.5 12:18 PM (121.154.xxx.182)

    비행기타고 온 고생이 그 어릴 때 책에서 본 피라미드 보고 충분히 보상받았다고 느꼈어요 그땐 대한항공 직항이었고 어머니와 함께 갔는데 지금은 희미한 기억이고 어머니는 치매로 아이가 되어 옆에 계시네요 그땐 꼭 다시와서 사막투어를 해야지 했는데
    사는게 바빠서 다시가지 못했어요
    우리나라 예전처럼 경제가 낙후되어 있어서 주머니 빈한 관광객도 주눅없었네요 공항 화장실에서 휴지 서비스하고 팁 받던거 그런 직업이 있던거 인상 깊어요 지금은 좀변했겠죠

  • 8. 이집트
    '22.10.5 12:25 PM (223.38.xxx.24)

    좋아요
    전 한달있었어요
    물가도 싸요
    홍해에서 돌고래랑 스노클링도 하고
    이집트박물관가면 국보가 그냥 널려있어서 충격ㅋㅋ

  • 9. ....
    '22.10.5 12:46 PM (223.62.xxx.227)

    이집트박물관가면 국보가 그냥 널려있어서 충격ㅋㅋ22222

  • 10. 저는
    '22.10.5 12:47 PM (180.69.xxx.74)

    가고 싶어지면 그냥 질러요
    애도 대학가서 호텔에 강아지만 맡기면 ㅇㅋ에요

  • 11. 택시비
    '22.10.5 12:56 PM (124.49.xxx.188)

    투어비 사기당해도 몇만원이에요..대신 물가가 싸더라구요..저개발국가는 다 그런듯해요..인도 중동 이집트..다비슷해요

  • 12. 택시비
    '22.10.5 12:57 PM (124.49.xxx.188)

    네 국보가 물류같이 그냥 박물관 여기저기 포장되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거보고 웃었어요..
    맞아요 수천년이라는걸...기본 수천년...그큰 돌덩이들에 상형문자 적혀있는거 보고싶어요

  • 13. 신기해요
    '22.10.5 12:59 PM (116.120.xxx.27)

    코로나전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기본이 삼사천년이에요 ㅎㄷㄷ

    도심지 조금만 벗어나
    지금 카메라 들이대고
    옛사극찍어도 위화감 하나도 없이
    고대풍경 그대로
    시간이 딱 멈춰버린 ᆢ ㅠ

    점심 먹으러 들어간
    레스토랑이 피라밋뷰~

    엄청 심란한 곳도 있지만
    건조한 날씨덕에 수천년된
    유적지가 그래도
    잘 보존되고 있어 신기했어요

    나일강도 아직 깨끗해서
    크루즈여행도 좋았고요

    음식도 유럽보다 간이 세질않아
    잘 먹고 다녔어요

  • 14. 와...
    '22.10.5 1:03 PM (125.190.xxx.212)

    글 보니 저도 가고싶어지네요....

  • 15. 홈쇼핑에서
    '22.10.5 2:19 PM (1.224.xxx.152)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판매한 이집트 두바이 패키지 예약했어요. 1월에 다녀오려고요.

  • 16. 이집트
    '22.10.5 4:34 P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커다랗고 무거운 오벨리스크 같은 게 손도 못 대고 그냥 내버려져 있더라구요. 땅을 안 파도 군데군데 유적들이 널부러져 있다는 뜻이죠.
    십년전에 갔다왔는데 물건 팔려고 달라붙는 사람들은 많지만(특히 피라미드주변은 소매치기 조심) 대체로 사람들 순진해요. 다녀온 많은 나라들 중 가장 여운이 긴 나라였어요 제겐

  • 17. 이집트에
    '22.10.5 5:40 PM (125.184.xxx.238)

    아들이 살아요
    어학연수 중인데
    물가가 저렴하고 사람들 순박해서(졸졸 따라다니고
    호객행위 심하긴 한데 그것도 대처방법이 있더라구요)
    은근 여행지가 먆은거 같아요
    다합 후루가다 룩소르 알렉산드리아
    다 다녀왔는데 늘 여행만족도는 최상이더라구요
    날씨도 유럽쪽에 가까워서 지중해날씨고
    음식도 나쁘지 않대요
    피라미드뷰 보며 조식먹은 호텔 사진
    보내주던데 멋진뷰보다 감동이더라구요
    직항이 없어 늘 터키에서 갈아타는데
    아시아나에 직항 생긴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우리아이는 이집트에서 살고 싶대요
    현지친구들도 굉장히 호의적이고
    K문화가 대세라 어딜가든 질문을 많이 받는대요
    저도 꼭 가보려구요

  • 18. ..
    '22.10.5 5:48 PM (91.74.xxx.108)

    다합 후루가다 룩소르 알렉산드리아

    이집트 참고합니다

  • 19. 후루가다
    '22.10.5 11:12 PM (211.219.xxx.56)

    진짜..제 마음의 바다..며칠 묵으세요.

  • 20. 222
    '22.10.6 12:12 PM (124.49.xxx.188)

    위에 아드님은 어떤 어학연수 하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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