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 남자들 어떤가요

.. 조회수 : 5,023
작성일 : 2022-10-04 21:22:46
해외 사셨던 분들이나 아니면 사시는 분들..
프랑스 남자들 어떤가요?
에밀리인파리 처럼 다 자유분방하고 아내남편 있어도
각자생활 즐기고 그러나요?
IP : 125.184.xxx.2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4 9:32 PM (47.218.xxx.106)


    프랑스는 이혼을 하고 말지 불륜에 관대한 나라 아님

  • 2. ...
    '22.10.4 9:33 PM (106.102.xxx.7) - 삭제된댓글

    이런 일반화는 좀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 3. ㅇㅇ
    '22.10.4 9:37 PM (42.2.xxx.146)

    친구가 프랑스남자랑 20년전에 결혼했는데 아주 행복하게 잘살아요
    남편 완전 가정적이고 부인 너무 사랑하고.

  • 4. 제 친구들
    '22.10.4 9:46 PM (223.62.xxx.110)

    남편들도요,
    각각 20, 15, 10년차들인데 가정적, 성실, 사랑 가득.
    ㅋㅋ 문제는 제
    친구들이 일탈하고싶어해요 ㅋㅋㅋ프렌치보다 더(?) 프렌치처럼 사는 기지배들 ㅋㅋㅋ

  • 5. ..
    '22.10.4 9:58 PM (68.50.xxx.66) - 삭제된댓글

    여긴 국제결혼한 아지매들 많아서 객관적인 얘기 못들어요.
    프렌치들 솔직히 남자로 별로죠.
    정착관념 없고, 잔소리 많고, 따지기 잘하고, 불평불만 많고,
    라틴피섞여서 털많고 냄새많고 시간도 짧아요. 고기 치즈 많아서 팍 불타올랐다 푸쉬식 꺼지는.
    대머리 많고요. 동아시야 여자 낮게 보고 젠더 평등의식도 유럽에서 가장 낮은편.
    파리와 프렌치 문화 이미지에 낚여서 시집갔다가
    나이 50 60에 갑자기 널 사랑하지 않는다며 이혼당해 눈물로 인천공항 돌아오는 할줌마들 많아요.

  • 6. ..
    '22.10.4 9:59 PM (68.50.xxx.66)

    여긴 국제결혼한 아지매들 많아서 객관적인 얘기 못들어요.
    프렌치들 솔직히 유럽 중에서도 남자로 별로죠.
    정착관념 없고, 잔소리 많고, 따지기 잘하고, 불평불만 많고,
    라틴피섞여서 털많고 냄새많고 시간도 짧아요. 식단에 고기 치즈 많아서 팍 불타올랐다 푸쉬식 꺼지는.
    대머리 많고요. 동아시아 여자 낮게 보고 젠더 평등의식도 유럽에서 가장 낮은편.
    파리와 프렌치 문화 이미지에 낚여서 시집갔다가
    나이 50 60에 갑자기 널 사랑하지 않는다며 이혼당해 눈물로 인천공항 돌아오는 할줌마들 많아요.

  • 7. ㅣㅈ겨워
    '22.10.4 10:00 PM (1.232.xxx.29)

    이런 일반화는 좀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22

  • 8. 음...
    '22.10.4 10:32 PM (188.149.xxx.254)

    ;사실 결혼할 남자로서는 한국남이 최고인데.
    여기선 깎아먹지 못해서 개난리.
    위에 프랑스남 써져있는거요. 유럽남들 다들 저래요. 플러스 미국남도 저럽니다.
    갑자기 널 사랑하지않는다 빠빠이.
    십 년살면 지겹다고 이혼해요.

  • 9. 그런데
    '22.10.4 10:40 P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프랑스 남자들이 역사상으로 봐도 별로 도덕적이지는 않은것 같은데 요즘은 다른가요?

    왕의 정부들이 귀족유부녀들이고,
    모파상 여자의 일생 읽어봐도 그렇고
    프랑스 정치인들도 불륜 많은 것 같던데
    일반인은 달라요?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
    라틴계 남자들 열정적이라 금사빠로 들었는데 헛소문이에요?

  • 10. ㅎㅎ
    '22.10.4 10:57 PM (223.33.xxx.202)

    한국남이 최고래… ㅎㅎ
    뭐 잘 생각해 보면 도덕적으로 제.정.신.인
    잘 교육 받은 한국남자 있으면 그 사람이 최고긴 하죠. 말도 잘 통하고.
    문제는 제대로 정신 박힌 한국 남자의 비율이 매우 낮다는 거… 이래서 힘든 거 아니겠어요.
    그 드문 걸 찾아내야 하니.

  • 11. 프랑스 남편
    '22.10.4 11:07 PM (80.215.xxx.241) - 삭제된댓글

    윗분들 부정적 견해와는 다르게
    우리 남편은 견실하고 불평불만 일체 없으며
    한번도 허튼 감정을 제 앞에서 쓴 적이 없으며
    결혼 18년, 아직도 제 볼을 살며시 꼬집으며 지나 다녀요.
    이상 50대 아줌마였습니다!

  • 12. ㅎㅎ
    '22.10.4 11:17 PM (182.221.xxx.147)

    괜시리 유럽 짱깨라 그러는거 아니죠.
    모르면 같이 살아보삼~!
    ㅎㅎ

  • 13. 응?
    '22.10.4 11:40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여긴 국제결혼한 아지매들 많아서 객관적인 얘기 못들어요.
    프렌치들 솔직히 유럽 중에서도 남자로 별로죠.
    정착관념 없고, 잔소리 많고, 따지기 잘하고, 불평불만 많고,
    라틴피섞여서 털많고 냄새많고 시간도 짧아요. 식단에 고기 치즈 많아서 팍 불타올랐다 푸쉬식 꺼지는.
    대머리 많고요. 동아시아 여자 낮게 보고 젠더 평등의식도 유럽에서 가장 낮은편.
    파리와 프렌치 문화 이미지에 낚여서 시집갔다가
    나이 50 60에 갑자기 널 사랑하지 않는다며 이혼당해 눈물로 인천공항 돌아오는 할줌마들 많아요.
    --------------------
    이 분은 프랑스 남자한테 오지게 차인듯

  • 14. 아이고야
    '22.10.5 12:00 AM (112.161.xxx.79)

    한국남자 어때요?
    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할지...

  • 15. ㅋㅋ
    '22.10.5 2:11 AM (68.1.xxx.86)

    한국엔 K-시모
    K-효자, 시누이, 시가 가족들
    모여 있어서 계속 비혼율 높아지고 출산율 떨어지죠.

  • 16. 윗님 상상좀
    '22.10.5 3:59 AM (188.149.xxx.254)

    갱상도 빼고는 괜찮아요.

    그래도 한남들은 십 년살고 지겹다고 이혼은 안하잖수.
    지겨워도 살던정으로 같이 부대끼고 끝까지 살려고 노력은 하잖아요.
    저는 그걸 높이 쳐줍니다.

  • 17. 30년차
    '22.10.5 4:22 AM (185.50.xxx.171)

    프랑스남과 결혼 30년 넘었습니다.
    물론 일반화할 수 없지만 대체적으로 프랑스남자들 괜찮아요.
    우리 남편은 까탈스럽고 피곤한 스타일이긴 한데 그건 개인차구요.
    제 주위의 프랑스남들, 우리 남편포함, 제가 볼 땐 모두 남편감으로 합격입니다.
    모두 자기 부인 끔찍히 사랑하고 아껴주고 불륜은 제가 아는 한 없습니다.
    불륜까지 간다는 건 이미 이혼하기로 마음 먹었거나 이혼 중인 경우죠.
    물론 애정이 식으면 칼같이 이혼하긴 합니다마는 그게 어차피 더 낫지 않나요?
    부인을 닭 소보듯 하거나 몰래 바람피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 18. ..
    '22.10.5 5:36 AM (125.184.xxx.21)

    살다 온 친구중에 에밀리인파리가 실제와 비슷하다는 친구 또 아니라는 친구 둘이 있어서요. 한 친구 말로는 오픈relationship 이 많다는데 여기 댓글도 둘로 나뉘네요. ㅎㅎ

  • 19. 이혼할
    '22.10.5 8:10 AM (116.34.xxx.234)

    자유는 존중받아야할 자유인데
    한국은 이상함ㅋ 이혼 못하게 나라가 나서서 막고( 유책주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666 오늘 면접인데.. 2 흠.. 2022/10/05 1,235
1386665 심각한 변비/치질로 출근을 못할거 같아요, 27 도와주세요ㅜ.. 2022/10/05 6,812
1386664 잘 먹는 한사람의 영향...식비도 확늘고 체중도 늘고 15 어머 2022/10/05 5,321
1386663 일본 유치원의 특이한 문화 (펌) 28 ㅇㅇ 2022/10/05 10,074
1386662 60대 여성분 선물 뭐가 좋을까요? 19 며느리 2022/10/05 3,280
1386661 올 겨울 추울까요? 9 .. 2022/10/05 2,942
1386660 크라운 치아색->금니로 다시 하신분 계실까요 10 ... 2022/10/05 2,230
1386659 윤퍼커 오늘 지각 하려나요? 5 2022/10/05 3,116
1386658 40대에도 체크남방 즐겨입으시는 분? 13 ㅁㅁ 2022/10/05 2,926
1386657 발렌시아가 패션쇼 보셨어요 4 …. 2022/10/05 4,104
1386656 박수홍 부모님 보니까 윤정수네 삼촌 진짜 대단한 사람 같아요. 26 .... 2022/10/05 36,814
1386655 틈만 나면 저를 공격하는 직장 후배 9 진짜 2022/10/05 4,235
1386654 복부비만 8 뱃살 2022/10/05 3,794
1386653 본인도 본인이 모지리인 것을 지금 알았을듯... 5 2022/10/05 3,000
1386652 그토록 목놓아 외친 자유=너 욕할 자유, 나라 망칠 자유? 3 ㅅㅋ 2022/10/05 1,157
1386651 mbc에 이어 고등학생까지 2 qwer 2022/10/05 2,144
1386650 김동길 별세 32 ㅇㅇ 2022/10/05 19,975
1386649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었는데 모르는 걸까요? 8 2022/10/05 2,868
1386648 이게 만약에 문통 시절에 일어났다고 쳐요 19 이중잣대 2022/10/05 4,573
1386647 이명박이는 이와중에 득 봤네요 12 다복이 2022/10/05 4,064
1386646 강릉 18전투비행단 인근 폭발사고… 공군 "사고 맞지만.. 19 ㅇㅇ 2022/10/05 16,176
1386645 3천만원 정도 1년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4 자유부인 2022/10/05 4,170
1386644 영국여왕 조문 밥먹어야해서 안갔나보네요 21 ㅇㅇ 2022/10/05 5,743
1386643 헬리녹* 체어원 간편한가요? 9 루비 2022/10/05 956
1386642 지금 강릉에 무슨 일이 있나요?(폭발음) 9 무슨일 2022/10/05 5,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