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자들 어떤가요
프랑스 남자들 어떤가요?
에밀리인파리 처럼 다 자유분방하고 아내남편 있어도
각자생활 즐기고 그러나요?
1. ㅇㅇ
'22.10.4 9:32 PM (47.218.xxx.106)놉
프랑스는 이혼을 하고 말지 불륜에 관대한 나라 아님2. ...
'22.10.4 9:33 PM (106.102.xxx.7) - 삭제된댓글이런 일반화는 좀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3. ㅇㅇ
'22.10.4 9:37 PM (42.2.xxx.146)친구가 프랑스남자랑 20년전에 결혼했는데 아주 행복하게 잘살아요
남편 완전 가정적이고 부인 너무 사랑하고.4. 제 친구들
'22.10.4 9:46 PM (223.62.xxx.110)남편들도요,
각각 20, 15, 10년차들인데 가정적, 성실, 사랑 가득.
ㅋㅋ 문제는 제
친구들이 일탈하고싶어해요 ㅋㅋㅋ프렌치보다 더(?) 프렌치처럼 사는 기지배들 ㅋㅋㅋ5. ..
'22.10.4 9:58 PM (68.50.xxx.66) - 삭제된댓글여긴 국제결혼한 아지매들 많아서 객관적인 얘기 못들어요.
프렌치들 솔직히 남자로 별로죠.
정착관념 없고, 잔소리 많고, 따지기 잘하고, 불평불만 많고,
라틴피섞여서 털많고 냄새많고 시간도 짧아요. 고기 치즈 많아서 팍 불타올랐다 푸쉬식 꺼지는.
대머리 많고요. 동아시야 여자 낮게 보고 젠더 평등의식도 유럽에서 가장 낮은편.
파리와 프렌치 문화 이미지에 낚여서 시집갔다가
나이 50 60에 갑자기 널 사랑하지 않는다며 이혼당해 눈물로 인천공항 돌아오는 할줌마들 많아요.6. ..
'22.10.4 9:59 PM (68.50.xxx.66)여긴 국제결혼한 아지매들 많아서 객관적인 얘기 못들어요.
프렌치들 솔직히 유럽 중에서도 남자로 별로죠.
정착관념 없고, 잔소리 많고, 따지기 잘하고, 불평불만 많고,
라틴피섞여서 털많고 냄새많고 시간도 짧아요. 식단에 고기 치즈 많아서 팍 불타올랐다 푸쉬식 꺼지는.
대머리 많고요. 동아시아 여자 낮게 보고 젠더 평등의식도 유럽에서 가장 낮은편.
파리와 프렌치 문화 이미지에 낚여서 시집갔다가
나이 50 60에 갑자기 널 사랑하지 않는다며 이혼당해 눈물로 인천공항 돌아오는 할줌마들 많아요.7. ㅣㅈ겨워
'22.10.4 10:00 PM (1.232.xxx.29)이런 일반화는 좀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22
8. 음...
'22.10.4 10:32 PM (188.149.xxx.254);사실 결혼할 남자로서는 한국남이 최고인데.
여기선 깎아먹지 못해서 개난리.
위에 프랑스남 써져있는거요. 유럽남들 다들 저래요. 플러스 미국남도 저럽니다.
갑자기 널 사랑하지않는다 빠빠이.
십 년살면 지겹다고 이혼해요.9. 그런데
'22.10.4 10:40 PM (223.38.xxx.92) - 삭제된댓글프랑스 남자들이 역사상으로 봐도 별로 도덕적이지는 않은것 같은데 요즘은 다른가요?
왕의 정부들이 귀족유부녀들이고,
모파상 여자의 일생 읽어봐도 그렇고
프랑스 정치인들도 불륜 많은 것 같던데
일반인은 달라요?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
라틴계 남자들 열정적이라 금사빠로 들었는데 헛소문이에요?10. ㅎㅎ
'22.10.4 10:57 PM (223.33.xxx.202)한국남이 최고래… ㅎㅎ
뭐 잘 생각해 보면 도덕적으로 제.정.신.인
잘 교육 받은 한국남자 있으면 그 사람이 최고긴 하죠. 말도 잘 통하고.
문제는 제대로 정신 박힌 한국 남자의 비율이 매우 낮다는 거… 이래서 힘든 거 아니겠어요.
그 드문 걸 찾아내야 하니.11. 프랑스 남편
'22.10.4 11:07 PM (80.215.xxx.241) - 삭제된댓글윗분들 부정적 견해와는 다르게
우리 남편은 견실하고 불평불만 일체 없으며
한번도 허튼 감정을 제 앞에서 쓴 적이 없으며
결혼 18년, 아직도 제 볼을 살며시 꼬집으며 지나 다녀요.
이상 50대 아줌마였습니다!12. ㅎㅎ
'22.10.4 11:17 PM (182.221.xxx.147)괜시리 유럽 짱깨라 그러는거 아니죠.
모르면 같이 살아보삼~!
ㅎㅎ13. 응?
'22.10.4 11:40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여긴 국제결혼한 아지매들 많아서 객관적인 얘기 못들어요.
프렌치들 솔직히 유럽 중에서도 남자로 별로죠.
정착관념 없고, 잔소리 많고, 따지기 잘하고, 불평불만 많고,
라틴피섞여서 털많고 냄새많고 시간도 짧아요. 식단에 고기 치즈 많아서 팍 불타올랐다 푸쉬식 꺼지는.
대머리 많고요. 동아시아 여자 낮게 보고 젠더 평등의식도 유럽에서 가장 낮은편.
파리와 프렌치 문화 이미지에 낚여서 시집갔다가
나이 50 60에 갑자기 널 사랑하지 않는다며 이혼당해 눈물로 인천공항 돌아오는 할줌마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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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프랑스 남자한테 오지게 차인듯14. 아이고야
'22.10.5 12:00 AM (112.161.xxx.79)한국남자 어때요?
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할지...15. ㅋㅋ
'22.10.5 2:11 AM (68.1.xxx.86)한국엔 K-시모
K-효자, 시누이, 시가 가족들
모여 있어서 계속 비혼율 높아지고 출산율 떨어지죠.16. 윗님 상상좀
'22.10.5 3:59 AM (188.149.xxx.254)갱상도 빼고는 괜찮아요.
그래도 한남들은 십 년살고 지겹다고 이혼은 안하잖수.
지겨워도 살던정으로 같이 부대끼고 끝까지 살려고 노력은 하잖아요.
저는 그걸 높이 쳐줍니다.17. 30년차
'22.10.5 4:22 AM (185.50.xxx.171)프랑스남과 결혼 30년 넘었습니다.
물론 일반화할 수 없지만 대체적으로 프랑스남자들 괜찮아요.
우리 남편은 까탈스럽고 피곤한 스타일이긴 한데 그건 개인차구요.
제 주위의 프랑스남들, 우리 남편포함, 제가 볼 땐 모두 남편감으로 합격입니다.
모두 자기 부인 끔찍히 사랑하고 아껴주고 불륜은 제가 아는 한 없습니다.
불륜까지 간다는 건 이미 이혼하기로 마음 먹었거나 이혼 중인 경우죠.
물론 애정이 식으면 칼같이 이혼하긴 합니다마는 그게 어차피 더 낫지 않나요?
부인을 닭 소보듯 하거나 몰래 바람피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18. ..
'22.10.5 5:36 AM (125.184.xxx.21)살다 온 친구중에 에밀리인파리가 실제와 비슷하다는 친구 또 아니라는 친구 둘이 있어서요. 한 친구 말로는 오픈relationship 이 많다는데 여기 댓글도 둘로 나뉘네요. ㅎㅎ
19. 이혼할
'22.10.5 8:10 AM (116.34.xxx.234)자유는 존중받아야할 자유인데
한국은 이상함ㅋ 이혼 못하게 나라가 나서서 막고( 유책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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