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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산시민들 58일간 공업용수급 수돗물 마셨다

녹조대책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22-10-04 16:31:04
녹조로 인한 식수오염, 문제가 심각한데 참 조용하다는...

................................................................................
낙동강 최악 녹조에 부산시민, 정수한 공업용수 마신 셈..(2022년 국감)

4일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의원이 부산시에서 받은 ‘물금 및 매리 취수장 주변 수질등급’ 자료에 따르면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에서 공업용수로 쓸 것을 권고하고 있는 4등급(약간 나쁨) 이하 수질의 원수로 정수한 수돗물을 총 58일간 공급받았다. 고기가 살 수 없는 죽은 물이라고 보는 매우나쁨 (6등급) 물도 11일이나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이 정한 수질 및 수생태계 상태 기준을 보면 총 6등급으로 수질을 나누고 있다. 이 중 1, 2, 3등급까지만 생활용수(식수 포함)로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IP : 93.160.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기사주소
    '22.10.4 4:32 PM (125.187.xxx.52)

    부산광역시가 최악의 녹조 상태의 낙동강 원수를 정수해서 식수로 공급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낙동강 원수 취수율이 90%이고, 물을 저장하는 저수시설이나 대체 상수원이 사실상 없기 때문이라고 박 의원측은 설명했다.

    부산시가 원수구입비용으로 한국수자원공사에 매년 지급하는 비용은 180억원 가량이다. 올해도 9월까지 120억 8000만원을 지급한 상태다.

    박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는 4등급 이하 원수를 공급하면 구입비를 탕감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32629

  • 2.
    '22.10.4 4:32 PM (211.206.xxx.180)

    알아서 하겠죠.

  • 3. 선택한대로
    '22.10.4 4:41 PM (221.149.xxx.179)

    복지보다는 중요한 대의를 위해

  • 4.
    '22.10.4 4:41 PM (220.94.xxx.134)

    그러든지말든지 자업자득이라 불만도 없을듯

  • 5. 박형준
    '22.10.4 4:54 PM (211.39.xxx.147)

    뽑아 놨으니 지들이 알아서 하겠죠

  • 6.
    '22.10.4 5:06 PM (203.226.xxx.58)

    나늣 박 안뽑았는데 왜 자업자득 소리 들어야하죠?

  • 7. 어허
    '22.10.4 5:07 PM (124.51.xxx.14)

    나도 박 안뽑았는데 왜 자업자득 소리 들어야하죠? 22

  • 8. 부산아줌마
    '22.10.4 5:11 PM (223.62.xxx.175)

    나도 박 안뽑았는데 왜 자업자득 소리 들어야하죠? 3333

    그래도 부산시민이 뽑아놓은 시장이고
    공동체 안에 속해살려면 억울해도 어쩔수가 없네요.
    부산에 사는 내 죄인걸로...ㅠ

  • 9.
    '22.10.4 5:23 PM (220.94.xxx.134)

    저도 굥안뽑았는데 고생중이예요 물가올라 전기세 아끼려고 애쓰고 저꼬라지 보는데 피곤합니다. 짜증나고..

  • 10. ㅠㅜ
    '22.10.4 5:38 PM (1.177.xxx.111)

    자업자득이라...빨갱이도 뽑아 주는 서울 시민들은 무슨 물을 먹어야 하나?

  • 11.
    '22.10.5 11:22 AM (61.83.xxx.94)

    나도 박 안뽑았는데 왜 자업자득 소리 들어야하죠? 4444444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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