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양이 11살인데도
노래를 너무 잘 소화시키네요.
이번에 부른 독백을 무한반복해서 듣는데
질리지 않고 계속 감탄하면서
듣게 되네요.
어린애들 경연대회같은거 나오는거
별로 안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친구는 너무 보석같네요.
이수연양이 11살인데도
노래를 너무 잘 소화시키네요.
이번에 부른 독백을 무한반복해서 듣는데
질리지 않고 계속 감탄하면서
듣게 되네요.
어린애들 경연대회같은거 나오는거
별로 안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친구는 너무 보석같네요.
트롯무대 너무 질려서 잘 안보는데 우연히 듣기에 요즘 나오는 어린 애들중에 이수연이가 노래 젤 잘하는것 같아요
13살 김태연이 작년에 부른 독백도 한번 들어보세요. 둘 다 애들인데도 어른못지않게 잘 불러요
며칠전에 유튜브에서 돌아가신 아빠 생각하먼서 부르는 노래 내이름 아시죠 듣고 울었네요 처음 보는 어린이인데 남편하고 수연양 노래 들으면서 감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