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발적의지가 없고 고집센 아이 끌어가기 가능할까요?

.. 조회수 : 785
작성일 : 2022-10-04 16:21:30
둘째가 이핑계 저핑계로 학원을 한달에 반은 빠지고
숙제는 두세 문제 대충풀고 다했다고하거나 아님 아예 안해가요

영어학원은 진작에 끊었고 수학은 그래도 시켜야지 싶어보내는데 저리 속을 썩여요. 반항적 adhd라서 약먹고있지만 반항여전하고 등교도 비위맞추고 달래가며조마조마하게 보내요. 게임은 관리하려하지만 늘 아이의 억지, 발작으로 반포기상태예요

아이아빠는 할만큼 했다고 그냥 학원보내지말고 지 맘대로 살게하다가 20살되면 내보내겠다고..저는 그래도 나중에 공부할 맘 생길 수 있으니 기본은 시키자고 애랑 매일 부딪치며 지옥같은 맘으로 어르고 달래가며 학원과 학교를 보냅니다. 어째야 할까요? 오늘도 학원 안갔다는 전화를 받으니 그냥 지맘대로 살라고 해야하나 싶네요
IP : 211.36.xxx.2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재능이
    '22.10.4 4:29 PM (221.149.xxx.179)

    없는거니 다른재능 알아보고 아이와 무얼 준비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의논해 보세요. 돈이 아까운 상황에
    저축해 나중 아이가 뭔가 하고 싶다할 때를 준비해주는게
    낫지요. 지금은 게임과 인터넷에 몰입되있는 듯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68 (조언절실) 토마토로 맛있는 요리 레시피 없을까요 6 궁금이 21:49:33 211
1800767 잘못 산 건 엄만데 왜 저까지 힘들어야 할까요 8 이상함 21:43:58 679
1800766 19)폐경후 부부관계 4 폐경 21:42:58 940
1800765 이번 전쟁에 러시아도 개입했다네요 12 전쟁 21:42:18 773
1800764 마이클 샌델과 검찰개혁 정부안 ㅇㅇ 21:41:52 96
1800763 트로트를 극혐하는 세대가 6,70년대생 맞나요? 10 .. 21:36:40 581
1800762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 ㅇㅇ 21:30:25 451
1800761 제가 오빠일을 돕다가... 27 남매사이 21:24:09 2,272
1800760 고양이들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4 냥맘 21:24:08 737
1800759 락스때문에 변해버린 섬유 말예요 ㅠ 3 두리안 21:22:11 403
1800758 미스트롯 허찬미씨 어머니 관상,좋으신건가요? 얼굴 21:18:43 434
1800757 연금복권, 로또복권 7 . ... 21:14:43 738
1800756 한동훈은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 1 ㅇㅇ 21:12:09 1,121
1800755 맛소금팝콘 GS25에서 1+1 해요 900원꼴 5 특가 21:09:17 516
1800754 19)당뇨환자도 성생활 가능해요 6 21:08:02 1,613
1800753 김규현 변호사 페북 4 정의규현 21:07:09 879
1800752 잘 안풀린 자식...참 지겨워요 25 21:06:07 3,601
1800751 회의록작성 ai 추천해주세요 1 그린올리브 21:05:53 226
1800750 연대는 복수전공이 1 ㅗㅎㅎㅎ 21:00:47 571
1800749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지인이 임신했는데 7 쩜쩜 20:59:10 919
1800748 pc로 챗지피티 로그인 안 하고 쓰시는 분 계신가요? ... 20:56:42 222
1800747 미국인들은 트럼프 그냥 놔두나요? 11 ... 20:55:29 1,295
1800746 홍진경 저스틴비버 레이디가가 다 재능러들이예요 5 세상에 20:52:27 914
1800745 황석영 선생이 함돈균비평가의 애청자라네요 9 ㅇㅇ 20:45:32 660
1800744 딴지게시판에서 한준호 계란 테러하자네요 25 도랐네 20:42:11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