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 생리를 한달 동안해요..

심난해요 조회수 : 3,808
작성일 : 2022-10-04 15:01:49
초6인 아이 생리가 한달째 계속되고 있어요..
초반엔 양이 너무 적네 싶었다가,,
지금은 양도 많아지고 있구요..

마음이 불안해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ㅜㅜ

산부인과에서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고,,
아이는 이제 어지럽다고 해요..
칼슘,,비타민 정도만 챙겨먹이고 있었는데 오늘 산부인과 가서 철분제 처방 받아올까 싶은데요..

호르몬의 불균형때문이라고 하지만,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고기도 많이 먹이려고 하는데 아이가 입이 정말 짧아요..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삐쩍 말라서,,, 얼굴까지 하얗게 질린 아이보면 너무 걱정되어요..

뭘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ㅜㅜㅜㅜㅜ
IP : 211.253.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2.10.4 3:04 PM (125.190.xxx.212)

    한의원이 맞는 아이들도 있어요. 한번 가보세요.

  • 2. ㅇㅇ
    '22.10.4 3:06 PM (119.198.xxx.247)

    왜해줄게없어요
    다른산부인과가세요
    저도 열세살에 자궁미숙으로 장기간 하혈을했는데
    피임약처방받아서 생리조절해가며 나았어요
    애가 피부도 약한데 헐었겠어요 다른병원가보세요

  • 3. ...
    '22.10.4 3:07 PM (39.7.xxx.107)

    철분약 처방 받으세요.
    안타깝네요.

  • 4. 제가
    '22.10.4 3:11 PM (106.102.xxx.120)

    한달간 했던적이 있었는데
    산부인과 찾아 갔더니
    멈추는 주사 주던데요
    그리고는 멈췄었어요
    오래전에요

  • 5. 철분제
    '22.10.4 3:16 PM (112.145.xxx.70)

    사서 먹이세요.
    처방되는 건 변비생기도 그래요

    약국에서 비싼 걸로 먹이세요 변비없는 걸루

  • 6. 구글
    '22.10.4 3:19 PM (223.38.xxx.183)

    근종 있으면 그리 오래할수 있어요
    중학생 아이인데 소파수술 한 아이 있어요

  • 7.
    '22.10.4 3:36 PM (27.1.xxx.45)

    큰병원에 가 보세요. 여의사로

  • 8. ㅇㅇ
    '22.10.4 4:17 PM (222.234.xxx.40)

    해줄게 없다니요
    고1 딸 월 2회 생리하고
    어지러워서 동네병원 소견서받아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여성크리닉 갔어요

    저희 딸 경우는 혈액검사 결과 여성호르몬 2가지 부족으로 과다월경이라 했어요
    난소 초음파도 했고요

    그래서 호르몬 2종과 철분제 8개월 복용하고 월 1회 생리로 돌아왔습니다.
    https://child.snuh.org/reservation/clinic/KC037/clinicInfo.do

  • 9. ....
    '22.10.4 7:07 P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서요 주사한번에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 10.
    '22.10.4 8:22 PM (121.167.xxx.120)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61 호텔 청소 할만할까요? 17 ㅇㅇ 09:55:01 1,956
1805260 삼성전자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8 ㅇㅇㅇ 09:41:20 2,952
1805259 AI에 의해 대량 실업을 맞을 분야라는 글을 봤는데 7 ........ 09:30:07 1,527
1805258 남편 실직 16 ... 09:29:40 3,129
1805257 카톡은 망하려고 작정했나요?ㅋ 14 ㅡㅡ 09:27:31 3,260
1805256 야~~~ 나 카페 컵인데 3 .. 09:27:27 1,409
1805255 올리브영이 떼돈 버는 이유를 알았어요 16 아아 09:26:33 5,447
1805254 요즘 반찬 뭐 해드세요? 8 반찬 09:26:32 1,390
1805253 야채 싸게 파은 곳은 어떻게 싸게 팔 수 있는거예요? 12 이게 가능?.. 09:24:19 1,107
1805252 엄마 입원해 있는데 매일같이 병원 출근 하다가 10 느낌묘해 09:17:25 1,952
1805251 식사대용으로 육포 6 땡땡이 09:15:36 685
1805250 네타냐후 발언 봤어요?? 댜른 민족 학살 정당화 11 000 09:11:13 2,161
1805249 주식 매도의 기준 8 알고싶다 09:09:44 1,684
1805248 대학생지각.. 7 ㅊㅋㅌㅊ 09:03:32 800
1805247 일터에서 늦어 뛰어가다 동료 인사하는걸 4 소심 09:01:54 1,165
1805246 모두의 카드 잘 아시는 분이요 4 교통비 08:54:19 601
1805245 무안공항 이틀만에 유해 추정 85점 발견했대요 44 ... 08:54:15 3,435
1805244 유럽여행, 50대 옷을 어떻게 입을까요? 31 옷이 읍따 08:46:39 2,343
1805243 삼성 자동건조 기능 되는 에어컨 쓰시는분 계세요? 5 여름 08:44:11 457
1805242 최근에 용인지역 포장이사 해보신 분들 08:43:50 133
1805241 맞벌이 부부...퇴근후 약속 많으세요? 10 .. 08:43:02 1,099
1805240 며느리는 유산분배에 관여 못함 71 .. 08:25:30 5,731
1805239 대기업 취직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37 08:22:46 4,164
1805238 '조작 기소'를 조작하는 국정조사 6 길벗1 08:22:29 385
1805237 먹지는 못해도 화장은 하는 중딩 2 ㅇㅇ 08:21:26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