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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추해물전 세장 먹었습니다

조회수 : 4,127
작성일 : 2022-10-03 18:54:19
두달여 절식한다고 나름 잘해서
살도 3키로 빼고 뿌듯해하던중

비오는데 부추전이 넘 먹고싶어서

부추랑 오징어 새우 호박 양배추도 넣고

전 부쳐서 세장을 폭풍흡입했네요 ㅎㅎ

빗소리 들으며 맥주 한캔이랑 ㅎㅎ

아 ~~행복합니다

오늘 저녁 뭐 먹을까 또는 혼밥 하시는분들

암거나 야채넣고 전부쳐 드세요

비오는날은 역시 전이 최곱니다

IP : 106.102.xxx.1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3 6:56 PM (14.42.xxx.245)

    디저트도 드세요 달다구리로

  • 2. dd
    '22.10.3 6:57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부러울 뿐입니다

  • 3. ㅐㅐㅐㅐ
    '22.10.3 6:57 PM (1.237.xxx.83)

    진정한 위너이십니다
    (엄지척)

    저희는 낙지볶음 포장 해 왔어요
    feat. 막걸리

    (포만감) 충만한 밤 되세요

  • 4. ...
    '22.10.3 6:58 PM (118.37.xxx.38)

    김장김치 남은거 전 부쳐 먹었어요.

  • 5. ...
    '22.10.3 6:58 PM (73.195.xxx.124)

    아 맛있겠다.

  • 6. dlf
    '22.10.3 7:00 PM (180.69.xxx.74)

    이미 부쳐서 먹었답니다 ㅎㅎ

  • 7. ㅇㅇ
    '22.10.3 7:03 PM (116.37.xxx.13) - 삭제된댓글

    저는 돼지고기수육해서 명이나물 싸먹고
    깻잎전이랑 오징어채 듬뿍 들어간 무말랭이무침 먹었어요.

    밥은 한톨도 안먹었어서 다행이다싶었는데...
    뚜둥~~
    후식에 달다구리 옥수수크림빵 ㅎ

  • 8.
    '22.10.3 7:08 PM (1.236.xxx.165)

    와....넘 맛있겠어요.ㅠ

  • 9. 혼자
    '22.10.3 7:11 PM (118.223.xxx.33) - 삭제된댓글

    소고기 궈먹었어요

  • 10. 우왕
    '22.10.3 7:16 PM (59.6.xxx.156)

    오늘밤 제일 부러운 분이네요. ㅜㅜ

  • 11. 부침개
    '22.10.3 7:18 PM (175.114.xxx.96)

    3장은 디폴트죵

  • 12.
    '22.10.3 7:22 PM (61.74.xxx.175)

    원글님의 만족감과 행복감이 글에서 뿜어져 나와요 ㅎㅎ

  • 13. ...
    '22.10.3 7:36 PM (218.234.xxx.231)

    부침개 3장은 기본입니다.
    전 방금 밥 다 먹고 도넛먹고 무화과 6개 먹었습니다;;

  • 14. 가을비
    '22.10.3 7:42 PM (175.192.xxx.113)

    무쇠철판그릴에 삼겹살,팍 쉬어버린 파김치,콩나물넣고 지글지글하니 바삭하게 구워서 쌈장에다 쌈싸먹고
    막걸리한잔했어요...남은 재료에 김치넣고 볶음밥도 해먹었는데 다이어트고 뭐고 식욕이 우선~ 뭐 행복하네요^^
    Eat today, diet tomorrow!

  • 15. 빙고
    '22.10.3 10:47 PM (1.237.xxx.58)

    오늘같은 날은 부추전이죠. 저도 오징어넣고 기름 넉넉히 넣고 부쳐먹었네요^^

  • 16. 아!
    '22.10.4 12:18 AM (175.121.xxx.236)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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