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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와 정치색 다른 남편과 싸웠어요

. . . 조회수 : 5,878
작성일 : 2022-10-02 05:53:31
당신도 바이든이 아니고 날리면으로 들려?
라고 물었어요. 돌아오는 대답은 한두번 들어봤는데 날리면 이라고 들리는
영상도 있다면서 mbc가 검증하지 않고 바로 내보낸건 잘못이래요
내 창 기가 막혀서 정말 미쳤구나 라며 소리를 질렀내요
대선땐 내키지 않아도 둘다 1을 찍었지만 남편은 그래도 윤을 반정도는
지지하는 편이었어요
자기는 윤씨를 지금은 지지하지 않지만 아직 정확한 팩트가 나오지
않았으니 섣불리 판단하지 말자내요
이게 말이 되나요? 건희도 쥴리 맞다하니 정확하지 않다하고
전 이정도면 그냥 아직 윤파라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 사람도 아닌 남편이, 내 반려자가 저런말을 한다는게 너무 화가나요
그동안의 모든 신뢰가 깨진것같아요
남편은 저문제만 빼면 모난거 없는 사람인데...
저 정치에 관심 없던 사람이지만 이번 대통령은 최악이다 라고 생각하며
대한민국이 걱정되요.
제가 논리적으로 남편에게 설명할 말발도 없고 답답하네요
이틀째 서로 눈길도 안마주치고 있어요
계속 급냉으로 나가야겠죠?


IP : 180.231.xxx.6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2.10.2 5:58 AM (122.37.xxx.14)

    자기 가족한태도 저러는대 .. 참 인생 피곤하겟다..

  • 2. 시가
    '22.10.2 6:02 AM (68.1.xxx.86)

    남편 뿐이 아닐 수 있어요. 시가 분위기가 똑같다면요.

  • 3. ㅎㅎㅎ
    '22.10.2 6:04 AM (106.101.xxx.65)

    논리적으로 반박할 말도 없으면서 본인 말이
    맞다는건 ^^

  • 4. ..
    '22.10.2 6:04 AM (223.62.xxx.197)

    남편말이 맞죠. 선동에 잘 당하시네

  • 5. ..
    '22.10.2 6:07 AM (104.28.xxx.59)

    https://youtu.be/O3m3gZNwDLU
    날~ 바이~ 음향비교

  • 6. ㅇㅇ
    '22.10.2 6:28 AM (119.203.xxx.59)

    남편분 2찍이신것 같은대요. 말로는 1찍었다 하고 실제로는 2찍했을겁니다
    바이든이 명확한걸 개돼지들이 들린다는날리면일수도 있다는건 ....
    괜히 싸우지 마시고 정치얘기 하지 마세요.

  • 7. 조용히
    '22.10.2 6:31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보청기 주식이나 사야해요
    우리나라 청력이상자가 이리 많은 줄 몰랐어요

  • 8.
    '22.10.2 6:3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동네 언니 한분도 남편 보기싫어 죽겠다고.
    남편이 몸이 아픈데 이제 할아버지라 나이도 많아 종일 집에 있는데
    하루종일 티비조선만 본대요
    그러면서 하루종일 이준석 욕하고 이재명 욕하고
    하도 그래서 차라리 트로트를 듣던지 노래를 들으라고 하는데 노래도 전혀 안듣고
    티브이조선 보고 유튜브 보고 욕하고..ㅎㅎㅎ

  • 9. ..
    '22.10.2 6:37 AM (121.136.xxx.186)

    남편이랑 정치로 싸우는 거 정말 쓸 데 없는 짓.
    남편 불쌍.

  • 10. ....
    '22.10.2 6:40 AM (1.177.xxx.111)

    토닥토닥~ 얼마나 속상하실지....
    지인이라면 안보면 그만인데 남편이라니...ㅠㅜ
    남편하고는 정치 얘기 안하는게 좋으실듯.

  • 11. 탄압
    '22.10.2 6:56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언론 탄압한다고 ㅈㄹㅂㄱ하더니 지금 이 시국이 언론탄압.
    https://v.daum.net/v/20221001162135648

  • 12. 가족
    '22.10.2 7:05 AM (108.28.xxx.52)

    정치성향이 다르면 가족간에도 화제 삼으면 안돼요.
    아무리 정치가 우리 삶에 중요하고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지만 가족보다 소중한 건 없다고 생각해요.
    윤텅텅이 멍청하고 한심한 거 말해 뭣하나요.
    그렇지만 남편분 생각 바꾸기 힘들다면 싸우지 마세요.
    제가 엄마랑 아버지 돌아가시고 제일 후회하고 눈물 뽑은 게 그런 부분이었어요.
    완전 문재인인 저랑 완전 박근혜 이명박쪽 부모님이랑
    소리 질러가며 싸운 적도 있어요.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고 가슴 찢어져요.
    어떤 정치인이 어떻게 소중하다 해도 내 부모 이상일 수가 없는 건데
    정치적인 견해로 아규하다 보면 이성을 잃게 되더라구요.
    그러지 마세요.

  • 13. ㅎㅎ 취향참
    '22.10.2 7:25 AM (118.36.xxx.24)

    그냥 윤이 국짐당이 좋은거예요
    그러니 계속 보류다 이러면서 외면하는거죠
    냅두세요
    어차피 내가족일도 아니고
    시간이 흐르면 남편분이 먼저 욕합니다
    그때 슬쩍 웃으며 복수하세요

  • 14. 저희 남편은
    '22.10.2 7:34 AM (106.102.xxx.49)

    태생이 tk라 정치 얘기만 나오면 둘이 싸우기 때문에
    아예 정치얘기를 안 해야해요
    결혼할 때 이런 건 생각도 못했네요
    욕설을 해도 윤이 잘하고 있고 문재인보다 낫대요

  • 15. ,,,,,
    '22.10.2 7:41 AM (118.243.xxx.5)

    정치색 안 맞으면 진짜 힘들죠
    아마 남편분 2찍일 거에요
    울엄마도 그렇거든요,,
    1찍했다고 하는데 말하는건,,,읭??
    여튼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남편이 아직도 날리면인지 바이든인지 헷갈려 한다면
    이새끼 말한건 들리냐고 물어보세요
    이새끼 저새끼 정도는 누구나 한다고 말하는 전여 어쩌고 미친년과 같은
    종류가 아니기만을 바랍니다

  • 16. ..
    '22.10.2 7:4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도 원글님 남편이랑 비슷한 상황인데 이번 욕 사건은 진짜 나쁘게 봐서 어머 왠일 다행이다 싶은
    저시끼 말은 이제 뭐라해도 안 믿을꺼래요
    한심하기 짝이 없이 보더라구요
    그래도 귀는 안 먹었네...하고 살고 있습니다

  • 17. 정치
    '22.10.2 8:08 AM (42.23.xxx.149)

    정치색은 dna에요
    대화없어지고
    답답해도
    등신같아보여도
    상대도 똑같이 생각해요

    남편이 먼저 덤비지 않는다면
    님도 물러나 있어야죠

  • 18. ㅇㅇ
    '22.10.2 8:09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다른 문제가 없으니 정치이야기를 꺼내시나보네요
    어찌보면 참 쓸데없는 갈등을 억지로 만든 느낌이에요
    그냥 정치이야기를 꺼내지 마세요
    원글님이 지지하는 쪽이 백프로 맞다 생각하는거나
    남편이나 똑같은거라 정치이야기하면 싸움만 나요

  • 19. ㅇㅇㅇ
    '22.10.2 8:11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다른 문제가 없으니 정치이야기를 꺼내시나보네요
    어찌보면 참 쓸데없는 갈등을 억지로 만든 느낌이에요
    그냥 정치이야기를 꺼내지 마세요
    원글님은 본인이 지지하는 쪽이 백프로 맞다 생각하는거고
    남편도 그렇게 생각하는걸테니 정치이야기하면 싸움만 나잖아요 그러니 정치이야기 하지말고 사세요

  • 20. 그깟짓
    '22.10.2 8:13 AM (222.101.xxx.232) - 삭제된댓글

    멍청한 사람 때문에 싸우지 마세요
    저도 동생하고 서로 다른 사람 지지하는데 동생 만나면 동생이 굥 지지하는 말 가끔해요
    그럼 정치 이야기 하지 말자고 합니다
    안 그러면 대판 싸울 판이예요
    정치만 아니면 제 동생 참 좋은 동생인데 말이죠
    서로 조심하고 있어요

  • 21. 근데
    '22.10.2 8:15 AM (122.35.xxx.25)

    남편하고 정치 얘기 안하면 누구랑 하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과 지향하는 게 같아야 그나마 삶이 재밌을 텐데

  • 22.
    '22.10.2 8:28 AM (116.121.xxx.196)

    저랑 남편은 다른건 대화를 길게.안하고
    공감대형성도 그냥그런데
    윤은 한마음으로 욕해서 ㅎㅎ

    아주 이번일로 일체감을 느끼고있어요
    같이 쌍욕하니 속시원 ㅎㅎ

    남편은 TK에 시가 모두 국짐 지지가족인데
    박근혜뽑았음
    국정농단이후 남편만 국짐 더이상 지지안해요

    시가식구들은 계속 노인들보는카톡 돌리는데
    남편은 무심해서 그런카톡 열어보지도않음

  • 23. 세상
    '22.10.2 8:37 AM (183.100.xxx.5) - 삭제된댓글

    정치병자랑 사는 남편불쌍.
    예전에는 극보수 노인들이 정치얘기로 가정분란의 원인이었는데 지금은 1찍들이 분란을 일으키는거 같아요.
    자기 감정조절이 안되고 너무 극성스러워 가족이든 친척이든 친구든 주위 기피대상이죠.

  • 24.
    '22.10.2 8:42 AM (116.121.xxx.196)

    189.100
    뭐라는거죠? 24프로가 어딨나했더니 여기있었네요. 님은 윤이 수타면이 우겨도 그렇구나 할거죠? ㅎㅎㅎ

    2찍들때문에 이 사단이 벌어졌고
    지금도 벌어지고있잖아요. 짜증나 진짜.
    수타면으로 듣고사세요
    ————————————————-

    세상
    '22.10.2 8:37 AM (183.100.xxx.5)
    정치병자랑 사는 남편불쌍.
    예전에는 극보수 노인들이 정치얘기로 가정분란의 원인이었는데 지금은 1찍들이 분란을 일으키는거 같아요.
    자기 감정조절이 안되고 너무 극성스러워 가족이든 친척이든 친구든 주위 기피대상이죠.

  • 25.
    '22.10.2 8:45 AM (116.121.xxx.196)

    다른건몰라도 이런시국에도
    굥 편드는 사람은 비상식적이고 우매하고
    논리적대화가 안될거같아 못 만날거같아요

  • 26. ..
    '22.10.2 8:46 AM (223.38.xxx.53)

    2찍들이 윤통 이야기하면 정치병자라고 하죠.지들이 찍어놓고 아니다는걸 알면서도 1찍은 뭐가 다르나 하면서 자기선택에 합리화하죠..우리 20대남조카도 문정권이나 이재명은 포퓰리즘으로 다 퍼줘서 미래세대가 다 갚아야 한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네요.문통이나 이재명은 국민들한데 돌려주기라도 하지 윤은 자기집 짓는데 그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고..더이상 말 안해요..안바껴요..

  • 27. 지지라는게
    '22.10.2 9:01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그래요,,마치 아낌없는 짝사랑 같은것
    받는것도 없으면서 무조건적
    가족이 보수인데 정치얘기는 안해요 답은 뻔하니까
    (참고로 부동층입니다 국익 국민 생각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한표줍니다)

  • 28. 저도
    '22.10.2 9:05 AM (125.130.xxx.18)

    극우와 살고 있는데 본인도 부끄러운 걸 아는 지
    정치 화제를 피해서 다툼은 없어요. 시가를 보면 기본적으로 약자에 대한 관심 자체가 없고 나눔에 인색한 성품들이라
    이래서 극보수가 될 수 밖에 없겠다 싶어요.

  • 29. 일단
    '22.10.2 9:11 A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위로를 드리고요.
    저는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찍은 남편과 이혼안하고, 심지어는 화기애애하게 살아요.
    비결은 정치의 ㅈ도 말 섞지않아요.
    취향존중

  • 30.
    '22.10.2 9:20 AM (124.49.xxx.205)

    그게 정준희 교수가 그러는데 양쪽 말을 다 들어보려는 선량한 국민의 마음을 악용해서 저런 말도 인데는 날리면을 내놓는 거래요. 그럼 정말 약간이라도 선량하게 공정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마음을 파고 든대요 그게 바로 국짐이 노리는 지점이래요 국민들을 양분시켜서 너무 극명한 사실을 논점거리로 만드는 것 님 남편도 당하신 거예요 악은 그런 선량한 마음을 악용하는 겁니다

  • 31. 정의
    '22.10.2 9:22 AM (58.123.xxx.102)

    우리 형부가 부부..아니 가족이 쌍으로. 돌았음
    욕좀 하면 어떠냐 하는 거 보니 욕은 인정하나 봐요.
    정치학박사는 개뿔.. 청력 테스트 나 받아보길

  • 32. ㅇㅇ
    '22.10.2 10:17 AM (211.203.xxx.74)

    어휴..
    모자라는분이신듯.
    정치로 그냥 갈라서요. 맨날 싸우고 앉아있던가.

  • 33. ㅎㅎ
    '22.10.2 10:44 AM (42.2.xxx.146)

    원글 남편분은 전과4범 쌍욕쟁이에 지금 측근들 비리로 구속되고 본인도 수많은 비리에 주범으로 의혹있는, 곧 감방갈지도 모르는 막산이 지지하는 원글님을 답답하게 생각하실거예요 ㅎㅎ

    중도들 입장에선 1찍이나 2찍이나 둘다 똥인건 마찬가지인데, 서로 욕하는거 웃겨요 ㅎㅎ
    적폐에 좌우가 어디 있나요?

  • 34. ...
    '22.10.2 11:14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지지율이 50프로일때
    서로 존중도 되는거지
    윤통지지율이 20프로 안팎인데
    지금도 지지한다는건
    골수 tk거나 70대 이상 노인이라는거
    인증하는거잖아요.
    말도 안되는 콘크리트에
    남편이 속해있으면
    넘 속상하죠.

    지지율50프로 쯤 되면
    상대 정치성향도 존중해줄수 있지만요

  • 35. ...
    '22.10.2 11:17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지금도 이재명 욕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인게
    죽어도 국힘 지지하는 콘크리트거든요.

    지지율 20프로면
    박근혜 국정농단때 지지율보다도 낮은건데
    20프로 콘크리트들 목소리 크고 우기는 거
    보세요.

    이성적으로 안보이잖아요.

    그러니
    원글님 속상한게 당연하죠..

    적어도 20프로 콘크리트는 아니어야
    속은 안 상할텐데요..

  • 36. ..
    '22.10.2 12:30 PM (124.54.xxx.37)

    그냥 정치얘기 안하면 안되나요? 서로 다른걸 안다면 조심해야죠.내배우자 내자식이 어떻게 나랑 똑같을수가 있냐구요.굥 싫어하고 빨리 내려왔음하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정치인 뽑는것땜에 주변사람들과 마찰일으키는 사람 넘 싫어요

  • 37. 님 남편도
    '22.10.2 3:24 PM (14.32.xxx.215)

    살기 답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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