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에선 항상 20대 젊은 모습의 내가 나와요

dd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22-10-01 16:16:38

40대 후반인데 ..꿈에선 항상 젊었을때 제 모습이 나와요 ..그때의 친구들도 다 그 모습 그대로 ..너무 생생하게..

깨고나면 내가 40대 후반 이라고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고?  이게 말이 돼 ? 이게 꿈 아니야 ? 이런 생각이 드는데 ..

기분 참 그래요 ..청춘이 왜 그리 짧았던건지요 ..

IP : 183.106.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 4:26 PM (118.235.xxx.12)

    꿈속의 나는 항상 그냥 나인거같아요.
    내가 인식하는 스스로의 나는 항상 그냥 젊은이라 ㅎㅎ
    꿈속의 나는 애도 없고, 남편도 없고 그렇네요..

  • 2. ..
    '22.10.1 4:28 PM (220.75.xxx.77)

    어머 저도 늘 궁금했어요.
    노인들이나 나이든 사람들은 꿈 속에 본인은 몇살때 모습일까하고요.
    저도 나이 먹고 알게됐는데 20대 모습 혹은 어린시절 모습이더라구요..꿈 속의 부모님도 3.40대 젊은시절 모습이고..
    그러다 좀 슬픈 꿈 꾸면 엄마 아빠 연세드시고 아프실때 모습.

  • 3. ..
    '22.10.1 4:34 PM (220.75.xxx.77)

    그러다 나이 더 들어서 5,60대 되면
    3,40대 모습이 나올것 같아요. 꿈에.
    그나이에는 3,40대도 젊고 그시절 쌓여온 기억들이 많으니까요.

  • 4. ㅍㅍㅍ
    '22.10.1 5:55 PM (125.131.xxx.60)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혜자가 자신이 20대로 알고 있었죠 ㅠ

  • 5. 저도
    '22.10.1 7:03 PM (14.6.xxx.222)

    영정사진의 모습이 본인이 인지하는 자신의 모습일까,
    늘 궁금해요.

  • 6. ..
    '22.10.1 7:32 PM (211.36.xxx.86)

    보통 스물 대여섯 어딘가에 자아가 멈춘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마음이 늙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무슨 느낌인지
    알 거 같아요

  • 7. 항상궁금
    '22.10.1 7:36 PM (174.110.xxx.110)

    저는 꿈에서 세번 똑같은장소에 20대의 제가 자전거를 타고 동내를 다니면서 아는사람들하고 인사하고 다니는 꿈을 꿨는데요 그곳이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곳인데 지금도 선명하게 그려지고요 또 신기한건 제가 백인이고 장소는 서양인것같아요

  • 8. 어머!!!
    '22.10.1 8:31 PM (59.23.xxx.218)

    저도요ㅠㅠ

    꿈에선 20대예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2878 가천대 근처 숙소 5 궁금 2022/10/05 2,322
1382877 광화문에 뽀모도로 대신 갈 파스타집 있을까요? 21 배배 2022/10/05 2,792
1382876 슬기로운 회사생활 어떠케 하나요? 3 03 2022/10/05 1,192
1382875 윤석열이 엠비시를 적극 개입 수사하고 압색하면 3 다음 2022/10/05 1,589
1382874 정리벽 있는 남편 있나요 14 ㅇㅇ 2022/10/05 3,945
1382873 부모님 집값 보태드리기 13 ... 2022/10/05 4,245
1382872 홀로여행 추천해주세요 15 잠시만요 2022/10/05 2,238
1382871 브래드 피트가 졸리 때린 이유가 애들에게 너무 신경써서래요 23 .. 2022/10/05 28,454
1382870 전남대학교 열린음.. 읍읍 (펌) 5 웃픔 2022/10/05 3,836
1382869 세련된 에코백 어디서 사야하나요? 10 가을 2022/10/05 5,871
1382868 이제 10프로할인 지역화폐상품권 없어지는건가요? 6 .. 2022/10/05 2,782
1382867 부득이하게 냥이랑 비행기타고 10시간가량 가야하는데 5 걱정 2022/10/05 2,110
1382866 윤썩이 회의를 주재하느니 어디 가서 의견을 청취하느니 2 ㅇㅇ 2022/10/05 1,209
1382865 귀지아니구요 귀가 간지럽고 툭툭 소리가나요 2 ㅇㅇ 2022/10/05 1,700
1382864 구김 많은 에코백 어떻게 하면 펼 수 있을까요? 3 다리미 2022/10/05 2,918
1382863 외삼촌이 인감증명을 달라는데요.. 52 발냥발냥 2022/10/05 19,907
1382862 유퀴즈 박은빈씨 보세요. 13 ... 2022/10/05 8,677
1382861 북촌에 파리바게트 문 닫았어요. 16 엄훠 2022/10/05 8,133
1382860 인생은 아름다워 스포무 6 안수연 2022/10/05 2,002
1382859 과거 일본도 혼인 연령이 굉장히 적었네요 6 엘살라도 2022/10/05 1,873
1382858 주한 외신 지국장들 비판 릴레이‥"우리가 다음일 수도&.. 4 국제적망신 2022/10/05 2,156
1382857 박은빈을 기다리며 처음부터 보고있는데요 2 유퀴즈 2022/10/05 2,779
1382856 혹시, 옷 염색 맡겨본 분 계시나요 9 .. 2022/10/05 1,124
1382855 가정폭력 신고했던 아내, 대낮 거리에서 남편에게 피살 8 이기사 2022/10/05 6,258
1382854 룰루레몬 조거 팬츠 일상복으로도 많이 입으시나요? 4 ㅁㅁ 2022/10/05 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