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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인간들

....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22-09-30 17:42:33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인간들
손가락을 분질러버렸으면 좋겠어요.
방금 편의점 앞에서 담배피던 아저씨
제가 지나가니까 마치 일부러 그런듯
얼굴에다 대고 연기를 확 뱉는데
진짜 달려들어 한대 줘패고 싶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어요.
IP : 223.39.xxx.2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0 5:4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1층 사는데 우리집이 아파트 모서리에 그늘이 있어요. 젊은 남자들이 가끔 거기서 담배 피우는데 오늘 소리 질렀어요
    연기 들어온다고요!!!!
    어슬렁 도망..

  • 2. 비닐봉지를
    '22.9.30 5:45 PM (123.199.xxx.114)

    씌워주고 싶어요.
    그렇게 좋은거 혼자서 다 마시라고요

  • 3. 흡연
    '22.9.30 5:45 PM (39.122.xxx.3)

    전 비흡연자인데 담배피는 사람도 문제지만 지금 거의 모든장소에서 흡연하기 어려운데 세금 걷기 위해 나라에서 담배 판매하는걸 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찌보면 기호식품이고 국가에서 판매하는데 집에서도 길에서도 못피잖아요

  • 4. 정말
    '22.9.30 5:51 PM (211.229.xxx.81)

    앞에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인간들
    진짜 너무 싫어요.

    담배피면서 걸어가는것들 다 남자.

    저도 아파트 1층 사는데
    우리 창문 밑에서 담배펴요.
    ㅠㅠ

    어느날은 정말 냄새가 너무 심해서 보니깐
    젊은놈 둘이서 같이 피고 있음.
    와.......

  • 5. ㅇㅇ
    '22.9.30 5:56 PM (58.123.xxx.137)

    저도 길가면서 담배피는건 혐오하지만
    흡연자들 범죄자 취급받으며 세금 빡세게 내는거 보면 더러워서라도 금연 좀해버리지싶어요
    그만큼 끊기 힘들다는뜻이기도 하죠
    진짜 마약 수준으로 국가에서 담배 생산도 흡연도 못하게 했음 좋겠네요

  • 6. 진심
    '22.9.30 6:05 PM (119.71.xxx.31)

    나는 까만 쓰레기 비닐봉지를 확
    머리에 씌어버리고싶은 충동이 격하게 듬

  • 7. ㅇㅇ
    '22.9.30 6:20 PM (222.100.xxx.212)

    그래서 손 휘저으면서 썩은 표정 하고 지나가요 길거리나 골목길에 담배 냄새 안나는데가 없어요 창문도 못 열겠고.. 옛날엔 골목 지나가면 밥짓는 냄새가 났는데 지금은 담배냄새에 길바닥은 온통 담배꽁초 침 아우 더러워..

  • 8. 맞아요!
    '22.9.30 6:44 PM (121.141.xxx.181)

    운전 중에 차창열고 팔꿈치 똭 기대고
    밖으로 재 탁탁 터는 인간들,
    지나가는 차에 확~!
    (더 이상 말하기는 싫음)

  • 9. 길거리 담배피면
    '22.9.30 7:02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중형을 시켜야 할까요

  • 10. 운전 중
    '22.9.30 8:57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창문 내리고 담뱃재 털고 그러다 꽁초도 버리던데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신고하고 싶은데 운전 중이라 것도 못 하고 아오

  • 11.
    '22.10.1 12:50 AM (58.236.xxx.51)

    에서 담배피는 개저씨 보이길래
    담배피지말라고 소리질렀어요

    그렇게나 산불이 많이 났는데도 산에서 담배피는 개저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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