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시오패스도 창피함을 아나요?

요즘궁금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2-09-30 16:10:42
요즘 부부둘이 나오는거 보면 딱 소시오패스들이던데
양심없고 공감능력 떨어지는것들이 딴엔 쬐끔은 창피한게 있는건가 싶고 궁금하더라고요

양심없고
공감능력 없고 등등은 알겠는데
여러사람한테 쪽 당하면 부끄러운줄은 아나요?
카메라앞에 대놓고 욕하는거보면 쪽팔리니까 가오잡고 허세부리려고 그런거 아닐까요
소패가 아닐까 싶었는데 어랏 살짝 쪽팔리는건 있는건가 싶더라고요

소패는 아무리 손가락질을 당해도 쪽팔리고 부끄러운 감정을 모르는건가요?
아님 그냥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할거라는 위기감? 그런게 다일까요?


IP : 222.111.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2.9.30 4:14 PM (61.85.xxx.94)

    그런거 몰라유, 모르니께 소시오

  • 2. ....
    '22.9.30 4:17 PM (165.194.xxx.185) - 삭제된댓글

    나르의 경우에는 자신을 무지 수치스럽게 생각해서 다른 사람을 공격할 때 수치스러움을 이용하지만 때때론 양심없는 뻔뻔한 모습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소패는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본인의 이득을 위해서만 철저하게 계산하는 사람이니까 그런 것도 쇼잉이지 않을까요?

  • 3. 모르죠
    '22.9.30 4:41 PM (211.36.xxx.196)

    엄청 뻔뻔하고 이기적이도라구요

  • 4. 모른대요
    '22.9.30 6:09 PM (1.241.xxx.216)

    남의 감정 공감 제로고요
    창피함 미안함 이런 거도 없고 뻔뻔함 그 자체
    혹 유순하게 군다면 뭔가 이용하려는 것이고요

  • 5. --
    '22.9.30 6:12 PM (124.111.xxx.61)

    나르시시스트에게는 겉으로 보이는게 전부에요. 남들에게 드러낼 수 있는 부, 명성, 학벌, 그럴듯해 보이는 스펙, 집안 등등에 목숨걸고, 그것에 금이 가서 망신당하면 엄청 수치스러워해요.
    그런데, 사랑, 정의, 선, 신뢰, 의리 등 내적인 가치들이 그냥 책에만 적힌 탁상공론같은거라고 생각하는 그들이기 때문에 모든 인간관계에 금이 갈 수 밖에 없고, 이혼이나 누군가에게 이별을 당하는 걸 엄청 수치스러워해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흠을 덮고 가면을 쓰고 살아가려고 하죠.
    여튼, 양심이라는게 없는 존재들이고 대신 자신이 쫓는 엄청 화려한 목표를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뻔뻔하게 돌진해요.

  • 6. 상간년놈들이
    '22.9.30 7:36 PM (175.119.xxx.110)

    대표적.
    웃긴건 자기 감정이 제일 중요하니까
    본인 존심에 스크래치 날 때 굉장히 수치스러워하죠.
    그럼에도 역지사지가 안되니 쏘패인거고.
    하여튼 쓰레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319 이태원 참사 157번째 희생자는 군인이네요 9 2022/11/12 2,890
1395318 윤석열 김건희는 수치심이란게 없나봐요 26 신기해 2022/11/12 4,264
1395317 학교 무기계약 쉽게 짤리나요? 11 .. 2022/11/12 2,679
1395316 김정숙 인도는, 당초 인도가 ‘장관 방문’을 2차례 요청했으나 27 개버린부부 2022/11/12 2,591
1395315 어릴때 엄마 커피 훔쳐 마셨어요 27 ㅇㅇ 2022/11/12 4,530
1395314 웃을 일 없는 요즘 함께 웃어요!! 4 공익 2022/11/12 2,245
1395313 집을 치울때 한번에 치워요. 12 ddd 2022/11/12 4,235
1395312 장도리 season2 - 참언론 13 ... 2022/11/12 2,173
1395311 김진태사태 3 ㄱㅂㄴ 2022/11/12 1,120
1395310 드럼 쓰시는 분들 추가헹굼 몇 번 정도 하시나요 25 ..... 2022/11/12 3,402
1395309 아이가 코로나 확진인데요ㅡㅡ 4 코로나 2022/11/12 1,937
1395308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천원짜리 변호사는 환상속 이야.. 2 알고살자 2022/11/12 1,812
1395307 카톡 선물 되돌려 주는 방법 알려주세요 8 미요이 2022/11/12 3,734
1395306 이재명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 100% 확신… 40 블랙아웃 2022/11/12 4,351
1395305 상처가 많은 친구가 힘들어요ㅠ 21 친구 2022/11/12 6,721
1395304 미역국 간 할때요. 19 ... 2022/11/12 3,124
1395303 여조카 고등학교 졸업선물 12 여조카 2022/11/12 1,634
1395302 80대 이상 어머님들 김장 어떻게 하시나요? 17 김장 2022/11/12 3,821
1395301 요즘 좋은회사도 많죠? ㅇㅇㅇ 2022/11/12 1,107
1395300 혹시 눈동자도 수술(교정)이 가능한지요? 16 마나님 2022/11/12 2,604
1395299 김정숙 여사보다 못한 윤석열 외교 42 지나다 2022/11/12 4,203
1395298 수면영양제 드셔보신분 계실까요? 2 불면의밤 2022/11/12 1,214
1395297 빈수레가 요란하다 2 맞네 2022/11/12 1,027
1395296 식용유가 눈썹 옆에 튀겼는데여ㅜㅜ 6 ㅣㅣ 2022/11/12 1,423
1395295 중장년을 위한 아침 스트레칭 추천영상2개 26 굿모닝 2022/11/12 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