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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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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흘째

ㅇㅇ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22-09-30 16:09:18
이틀은 잠만 푹 자서 깰때 너무 힘들었던거 외엔
어찌 시간이 갔는지도 몰랐는데
좀 차도가 잇는지 잠이 안오니 괴로워요 ㅜ
목아픔, 두통 관절통 통증들이 막 돌아다니는걸 느끼고 있자니 이것도 힘드네요
이 시간 어떻게 보내셨어요 ㅜㅜ
IP : 211.36.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이
    '22.9.30 5:18 PM (222.120.xxx.44)

    안오면 핸드폰 잠깐 들여다 보다가
    잠이 오면 잠들고, 밥, 약 , 물 , 체온 재고 반복
    점점 덜 아파지고
    한동안 기운이 없어서 일을 못해요

  • 2. ㅇㅇ
    '22.9.30 5:26 PM (211.36.xxx.22)

    그러네요.
    손도 까딱 못해서 딸래미 수족부리듯 하네요
    점점 덜아파지는것 맞지요? ㅜㅜ
    두통은 가라앉았는데 통증이 미친x 널뛰듯 한다는 ㅜㅜ

  • 3. ..
    '22.9.30 5:37 PM (61.83.xxx.74)

    전 너무 아파서 거의 약에 취해있거나 약기운에 자거나 둘중 하나였던듯..지금 열흘쯤 지났는데 아픈건 사라졌지만 피곤함과 기운없음 등등은 아직도 남아있어요. 저도 언제쯤 예전처럼 회복될지 궁금하네요 ㅠ

  • 4. ㅁㅇ
    '22.9.30 5:47 PM (211.36.xxx.22)

    아..열흘.. 고생이 많으세요
    저도 약을 좀 세게 먹어야할까도 싶네요
    기운나는거 드시고 쾌차하시길

  • 5. ….
    '22.9.30 6:11 PM (210.218.xxx.178)

    시간이 약이기도 하더라구요
    전 목이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정말 칼을 삼키는줄알았어오
    새벽에 한숨 못자고 울었어요 너무 아파서 ㅜㅜ
    대면진료 보는데서 약 지어먹으니 조금씩 나아지고 시간지나니 또 나이지네요. 근데 오늘 격리해제인데 너무 나른하고 기운도 없고 해서 수액맞고왔어요 님도 너무 힘들면 대면진료받으시고 확진자 수액 놔주는 병원도 있으니 알아보세요. 얼른 시간지나서 쾌차하기 바랄게요

  • 6. ㅇㅇ
    '22.9.30 6:22 PM (211.36.xxx.22)

    에구 님도 쾌차하세요
    저도 수액 맞고 싶네요...
    근데 키트 음성이 나왔는데 증상이 코로나 증상이면
    대면진료 가능한가요?
    갔는데 진료 안해줄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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