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배움카드. 이거로 뭐 배우셨어요?

우울극복 조회수 : 4,539
작성일 : 2022-09-30 14:43:16
난생 처음 발급받았어요

이거저거 배울수있다고 하넹ㆍ

실은 우울증세가 있어서 뭐든 재밌는걸 찾아야해요
그래야 극복될거 같은데..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이걸로 뭐 배우셨나요?
재밌는거 뭐 있을까요?

예전엔 제과제빵. 이런거에 호기심도 많았는데
이젠 만사 다 귀찮고 오븐이랑 다 팔아치웠어요

뭔가 저를 생기있게 해줄 재미난걸 찾는데
그게 그렇게나 찾기 어렵네요

다들 뭐 배우셨나요?


.

IP : 39.7.xxx.3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2.9.30 2:46 PM (211.36.xxx.134)

    문화센터용이 아니고 재취업 활용 프로그램입니다

  • 2. ...
    '22.9.30 2:49 PM (211.34.xxx.29)

    요양보호사 공부했어요.
    어제 자격증 나왔구요.

  • 3. .....
    '22.9.30 2:58 PM (121.166.xxx.155)

    요양보호사,꽃꽂이 했어요...

  • 4. 하아
    '22.9.30 2:5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공부하는건데
    재미를 위한게 뭐가 있으려나요
    머리쓰는것보다 몸쓰는 일이 차라리 편할듯하구요
    도배사자격증이나 요양보호사,산후도우미?

  • 5. 2323
    '22.9.30 3:01 PM (1.212.xxx.242)

    국가에서 교육비를 세금으로 지원해 좀더 나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주기 위해 만든건데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죠 눈먼돈이라 생각해 학원비 터무니없이 부풀려
    국비 혜택받는 학원도 있고
    취미삼아 우루루 몰려다니며 세금 축내는 수강생등. . .
    좀더 세밀한 감독이 필요하다 생각됨.

  • 6. 원글
    '22.9.30 3:04 PM (39.7.xxx.34)

    실업중이고 자격되어 받았어요
    무슨 일을 하든 이제 억지로는 못할거 같아서
    재미있는거 배워서 취업하려구요
    그런데 종류를 모른다고나 할까.. 암튼 그래요

    취미생활용 아니구요 ;;
    저의 생존을 위한 일을 위해 찾는거예요

  • 7. baby
    '22.9.30 3:11 PM (211.209.xxx.7)

    요리배웠어요. 1인실습체제라 제대로 배웠어요. 취미생활수준 아니게요. 같이 배우신 분중 취업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 8. 휴우
    '22.9.30 3:11 PM (39.7.xxx.34) - 삭제된댓글

    오랜기간 경단이고 새로 시작해야 하는데
    근데 도대체 뭘 해야 할지..도저히 모르겠어요
    솔직히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이게 문제죠

    뭐라도 해야 먹고살텐데.. 캄캄한데
    제가 알게 모르게 우울하기까지 하니 저도 암담해요


    뭐라도 배워서 활력도 찾고
    저도 다시 재밌게 활기차게 일하고싶어요

  • 9. 원글
    '22.9.30 3:13 PM (39.7.xxx.34)

    윗님. 요리는 어떤거 배우셨나요?
    취업까지 하셨다니 궁금해져서요
    기본적으로 요리실력도 좋고 손도 빨라야겠지요?

  • 10. 일단
    '22.9.30 3:21 PM (218.147.xxx.122)

    요양보호사자격증 땄어요

  • 11. ..
    '22.9.30 3:54 PM (117.111.xxx.141)

    영상편집, 웹코딩, 제빵 배웠어요~

  • 12. 마른여자
    '22.9.30 4:00 PM (106.102.xxx.158)

    네일카드저장요

  • 13. ...
    '22.9.30 5:08 PM (221.147.xxx.23) - 삭제된댓글

    내가 정말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걸 찾으셔야죠.

    남의 의견이 뭐가 중요한가요.

  • 14. 이거
    '22.9.30 9:50 PM (59.16.xxx.46)

    어떻계 발급받나요??

  • 15. 요양보호사
    '22.10.1 1:31 AM (58.236.xxx.51)

    교육받았어요

    그리고 자격증취득

    지금은 커피 배울까 고민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100 여행용 캐리어 락 없는거 어떨까요? 4 .. 2022/10/03 2,124
1386099 비오는 날 커피들고 공원산책(주책맞은 낭만주의자) 18 커피전도사 2022/10/03 4,136
1386098 CJ온스타일에서 구매를 했는데 내역이 없어요 7 쇼핑 2022/10/03 1,224
1386097 과장님이 저한테 시킨 일이 아닌데 5 쇼쇼쇼 2022/10/03 1,524
1386096 (도움절실) 검사내전 9회 보다가 도통 이해가 안되서요 4 게임을 몰라.. 2022/10/03 834
1386095 시 제목 2 2022/10/03 428
1386094 비오는 휴일. 독서하시는 분 계세요? 7 혼자 2022/10/03 1,757
1386093 누가 만든 건지..부대 열중 쉬어 해명?? 11 zzz 2022/10/03 3,176
1386092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두고···北매체 “가련하기 그지없다”.. 13 어휴 2022/10/03 2,876
1386091 나혼산 보는데 22 ㄴㄴ 2022/10/03 6,697
1386090 윤석열찍고 후회하는 사람들은요 34 아마 2022/10/03 3,150
1386089 자식일은 진짜 조심스럽고 함부로 말할거 못되는거 같아요 56 ㅇㅇ 2022/10/03 12,901
1386088 15일 목표 단식 6일째 16 ㅇㅇ 2022/10/03 2,860
1386087 제가 사람만 만나면 머리가 아픈 이유 3 2022/10/03 3,360
1386086 가족요양은 건보료 내야 하는 거죠? 4 ... 2022/10/03 1,406
1386085 잠깐 현실도피 중 3 .... 2022/10/03 1,219
1386084 애비 애미 할애비 잘만나면 서울대 멍청이라도 가네요 42 .... 2022/10/03 5,421
1386083 이재명이 대통령이라면 47 ㅅㄴㄷ 2022/10/03 2,385
1386082 美매체 "尹 언론자유 압박, '날리면' 해명에 전국듣기.. 10 국제적 망신.. 2022/10/03 1,977
1386081 무플절망 자녀가 코로나걸려서 생활지원금 신청해보신분 11 궁금이 2022/10/03 2,437
1386080 증거가 차고 넘치는 2 ㅂㅈㄷㄱ 2022/10/03 764
1386079 현재 개천절 행사 8 ... 2022/10/03 5,946
1386078 집에만 있으려고하는 중2 놔두고 나머지 가족 외식 다녀와도 괜찮.. 19 ... 2022/10/03 3,733
1386077 의대생 과외 어떨까요? 19 fg 2022/10/03 3,623
1386076 혼자만의 서재두고 카페가서 일하는 심리 40 ㅇㅇ 2022/10/03 5,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