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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보면서

이해불가 조회수 : 4,709
작성일 : 2022-09-29 12:52:39
진짜로 이해가 안되는게 학생때부터 아내는 본인이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던데 자식은 한명도 아니고 둘씩이나 왜 낳는 걸까요??

본인 깜냥은 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나요~~

유전자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데 저렇게 자식 둘이나 낳는거 보면 제 정신이 아닌거 같네요.

그것도 남편이랑 사이도 안 좋고, 아기들도 맨날 방치하고
저 엄마 아픈게 아니라 소시오패스+나르시스트 느낌이라 편들어줄수 없네요~~~
IP : 211.36.xxx.1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9 12:55 PM (125.185.xxx.145)

    딴 거 보다 애들이 크면서 점점 더 문제가 드러날 거 같아요

    엄마 아빠 둘 다 에너지가 없거나 인내심이 없거나
    보통 사춘기 애들도 감당하기 힘들 것 같은데

    이 애들은 언어, 정서발달 문제 , 휴대폰 과다사용으로 인한 뇌발달 문제 인내심 부족 충동성 조절 문제 등 다 있을것 같은데 걱정이에요

  • 2.
    '22.9.29 12:57 PM (211.36.xxx.196)

    그 집 애들만 불쌍해요 ㅠㅠㅠ부모복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 3.
    '22.9.29 1:02 PM (61.74.xxx.111)

    금쪽이 나올판 ㅜㅜ

  • 4. 요즘프로
    '22.9.29 1:02 PM (211.211.xxx.96)

    고딩엄빠도 그렇고 정말 짜증나요
    왜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애는 줄줄이 낳아서 애가 뭔죄라고
    방송보면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애들 너무 불쌍하고
    능력이 안되면 애를 낳지 말아야해요 옛날처럼 낳아놓으면 저절로 크는 시대 아니거든요

  • 5. 그런
    '22.9.29 1:08 PM (1.235.xxx.154)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더 문제

  • 6. 진짜
    '22.9.29 1:09 PM (220.75.xxx.191)

    대책없는거죠
    이미 스스로 인지하고 있었대요?
    중간에 오분정도만 보고도
    뭐 저런 미친ㄴ이 있나 싶어서 돌려버렸는데

  • 7. .....
    '22.9.29 1:12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대부분의 ADHD들이 본인 문제를 자각 못해요.
    그리고 우울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문제의 원인을 엉뚱한 데서 찾죠.

  • 8. ...
    '22.9.29 1:23 PM (49.167.xxx.220)

    과거 메이크오버쇼에 출연 이력이 있네요.
    그냥 관종끼 충만하고 게으른 나르시스트 같네요.

    https://youtu.be/ktCktiSmniI

  • 9.
    '22.9.29 1:42 PM (211.211.xxx.96)

    저여자는 입이 저지경인데 아나운서를 꿈꾸다니.
    암튼 저도 그 프로 본방봤는데 너무 짜증나서 욕하면서 봤어요
    남편도 문제지만 남편탓만 할건 아니라고 봐요

  • 10.
    '22.9.29 2:13 PM (211.252.xxx.156) - 삭제된댓글

    아.. 진짜 저는 굉장히 몰입하면서 봤는데 그 엄마가 몇년전에 메이크오버쇼에도 나온 사람이었네요.
    어쩐지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더니 그게 다 설정일수도 있었겠어요.
    1분거리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어린이집에 있는 아이를 하원시키라고 직장에서 일하는 남편을 부르지 않나.. 비오는데 마누라가 힘들겠다는 생각은 안하냐고 하지 않나.. 광주에 가 있는 남편한테 아이들 하원하러 오라고 전화했다고 하질 않나.. 아무리 경계선 지능이라도 하지 않을 일을 하는게 이상하다 싶었는데..
    게다가 남편은 다 받아주는 듯 했다가 아닌듯 했다가 태도가 오락가락해서 이상하다 싶었거든요.
    이제서야 그 프로그램 보면서 찜찜했던게 풀리는듯하네요.

  • 11.
    '22.9.29 2:17 PM (211.252.xxx.156)

    아.. 진짜 저는 굉장히 몰입하면서 봤는데 그 엄마가 몇년전에 메이크오버쇼에도 나온 사람이었네요.
    어쩐지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더니 그게 다 설정일수도 있었겠어요.
    1분거리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어린이집에 있는 아이를 하원시키라고 직장에서 일하는 남편을 부르지 않나.. 자기는 거실에서 편하게 비오는 창밖을 보면서 남편한테 하는 말이 비가오면 마누라가 힘들겠다는 생각은 안하냐고 하지 않나.. 광주에 가 있는 남편한테 아이들 하원하러 오라고 전화했다고 하질 않나..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도저히 봐 줄 수 없는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더라구요.
    게다가 남편은 다 받아주는 듯 했다가 아닌듯 했다가 태도가 오락가락해서 이상하다 싶었거든요.
    이제서야 그 프로그램 보면서 찜찜했던게 풀리는듯하네요.

  • 12. 헐.
    '22.9.29 2:27 PM (39.117.xxx.35) - 삭제된댓글

    원래 관종이었네요.
    이거 뷰티 프로그램 전에도 다이어트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었다네요

  • 13. 상간년
    '22.9.29 2:55 PM (175.119.xxx.110)

    이었던 여자 있었는데, 유전병 있으면서도 둘이나 낳았다더군요.
    병 때문에 계속 유산되니까 더 집착.
    뻔뻔한 년 아니랄까봐 그 스트레스를 남편과 주위에다 풀어대더니
    결국 그렇게 겨우 낳은 첫째가 유전. 그리고 둘째 또 출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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