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사(유럽) 가구는 안 가져가고 , 큰 짐만 가져가려해요~ 조언 절실
1. ㅁㅁㅁ
'22.9.29 10:34 AM (61.85.xxx.94)몇년전에 현대해운에 그런 서비스 있었는데 알아보세요
이민가방 몇개 운반하는거요2. ㅇㅇ
'22.9.29 10:37 AM (106.102.xxx.142)현대해운 드림백 말씀 하시는거 같아요
그런데 드림백은 전집 같은거 정도 보낼때만 써요3. …
'22.9.29 10:43 AM (172.226.xxx.42)가족 모두 이주면… 무조건 컨테이너 이사가 편해요.
컨테이너는 1/2짜리던 하나짜리던
그 한칸은 무조건 1인이 가져가는거라
비용 같을 수 밖에 없어요.
저는 개인 비용 부담 하시더라도…
필요한거 최대한 챙겨 가시는거 추천이요.
컨테이너 이사 도어투 도어
짐 다 싸주고 도착 해서도
그쪽 나라 사람들이 박스 다 까주고 갑니다.
그나라 가서 전부 채워 넣는거
생각보다 돈 시간 에너지 엄청 쓰는 일이예요;;
(해본 1인;;;)
저도 이번에 나가는데 가전이고 뭐고 싹 다 챙겨가요.
유럽 소비세랑 기타 등등땜에 비싸기도 하고요.
국제이사 5번 나라 3개 갈때마다 버리고 사고
5년주기로 결혼 혼수 하는 비용 나가는것도 아깝네요.4. ㆍ
'22.9.29 10:55 AM (58.238.xxx.22)컨테이너가 젤 싸요
어느정도무게 선까지 가격이 같으니까 업체랑 상의해보시고 가져갈건 가져가세요
가서 바로 사용할짐이나 작은 가전은 이민가방에 넣어가시구요
미국 갔을때 한달 넘게 걸려서 짐이 도착했던거 같아요
컨테이너에 우리짐만 실지않아도 다른 사람것도 같이 넣던데도 다 각자 돈 내야되요5. 국제이사
'22.9.29 11:00 AM (39.117.xxx.166)견적을 몇군데 더 내보세요. 큐빅별로 받는 곳도 있고 컨테이너로 받는 곳도 있어요.
한국에서 처분할 수 있는건 다 처분하고 갔어요. 가서 사기 쉽지 않지만 전자제품은 중고도 살만했고요. 해외이사 2번하면 많이 망가져요. 근데 가구 특히 소파나 서랍장은 가져가는게 좋은 것 같아요. 스톡 없으면 배송이 최장 6개월이고.. 질도 그냥 그래요. 나머지는 이케아에서 사더라도 서랍장이나 쇼파 정도는 가져가는거 추천해요. .6. 저는
'22.9.29 11:03 AM (211.110.xxx.60)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 컨테이너에 맞게 다 가져갈듯요. 새로사고 조립하는것도 엄청 힘든일이예요.돈도 많이 들고요.
이케아가구조림생각보다 시간 오래걸려요.7. ㅇㅇ
'22.9.29 11:18 AM (133.32.xxx.15)소파 서랍장 매트리스 꼭 가져가세요
8. dlf
'22.9.29 11:24 AM (180.69.xxx.74)그럼 컨테이너 꽉 채우세요
가서 라면 다 돈이고 이케아 그리 고급도 아니고요
사러 다니는것도 힘들고요9. 체류기간
'22.9.29 11:34 AM (147.46.xxx.27)가성비 계산은 체류기간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결정될 것 같네요.
저도 최근에 국제이사를 한지라...
가져갔던 짐 다시 가져올 요량이면 당연히 컨테이너가 낫습니다.
옷, 이불, 책 같은 거 대량으로 보낼거면 현대해운 드림백 서비스가 괜찮구요 (3단 이민가방 개당 약 20만원)
이민가방에 보낼 수 없는 게 포함되면 컨테이너로 가셔야...
가전, 가구, 부엌살림 일체를 현지에서 다시 산다면 올 때 다시 처분하고 오셔야 하잖아요.
그것도 생각해 보시길...
저는 한국에 짐 그대로 두고 갔다가 (1년만 체류)
현지에서 부엌살림 일체 다 사서 올 때 컨테이너에 실어 오려고 했었는데
결국 현지 지인에게 다 주고 다시 빈 손으로 왔습니다.
겨울옷과 책만 드림백 3개로 미리 부쳤구요.
갈때 올때 모두 컨테이너 이용할 요량이면 한국 짐 최대한 다 가져가세요.
저는 이케아 조립 끔찍해서 현지에서 가구도 거의 없이 살았어요. 소파도 안 샀구요.
서랍장, 책장 조립은 매우 힘듭니다.
체류기간이 1년 이상이면 이 참에 한국 살림 업그레이드하는 셈 치고
현지에서 새 것으로 사서 1년이상 쓴 다음 가져 오겠어요.
한국 살림이 여전히 쓸만하다면 그대로 다 가져가서 알뜰하게 쓰고 오는 게 더 가성비는 높을 거예요.
한국 와 보니.... 한국식 아파트에는 한국에서 파는 살림살이, 가구가 더 효율적이긴 한 것 같아요.
저는 유럽가구 좋아하는 브랜드가 몇 개 있어서 만일 유럽 간다면 그 가구 장만하러 갈 것 같긴한데^^
그런 쇼핑 목적이 아니라면 걍 한국에서 쓰던게 가성비는 높아요.10. 서랍장 강추
'22.9.29 11:37 AM (210.95.xxx.87)일단 서랍장안을 옷들로 가득 채우세요(무게가 아니라 부피 계산입니다.)
또한 이케아 가구 중에서 서랍 조립이 가장 힘들어요.
그 다음 가구 중에서 저는 식탁 특히 다리가 빠져서 상판에 다리 포장 되는 디자인이요,
의자들은 부피가 커서 절대 가져가지 마시고요,,,
다리 빠지는 식탁은 상판부피만 있어서 가격대비 좋아요.11. 현지중고거래
'22.9.29 12:05 PM (175.208.xxx.235)저라면 현지 중고거래로 구할수 있는건 구하고 그냥 이민백 이용할거 같아요.
이불도 현지에서 사서 쓰고 버리는게 낫지 않나요?
3인 가족이시고 가구, 가전 안가져가신다면 좀 더 줄여보세요.12. 당연히
'22.9.29 12:11 PM (180.75.xxx.155)컨테이너로 옮겨야죠.
부피큰 옷장,소파,의자 빼고 다 가져가세요.
특히 아이에 관련된 물품 그리고 주방용품(밥솥),마른음식 등
월세아파트가 풀퍼니처,세미,노퍼니처에따라 제공되는 가구가전이 다른데
옵션이 뭔지 파악하고 세미면 옷장,냉장고,세탁기가 제공되는지에 따라
한국에서 뭘 가져갈지 결정하면 좋을텐데요.
주재원가족이면 이전 전임자가 묵었던 집을 알아보시고 미리 준비하시던데요.13. 이케아
'22.9.29 12:40 PM (211.234.xxx.239)안싸구요
네델란드 물가장난아니예요
라면이니 고추장간장
한국식품넉넉히 사셔서
컨테이너로 같이보내세요
600~800가지고
필요물품 못사요
이케아도 안싸요
배달받고 조립하고 장난아니예요14. ㅇㅇㅇ
'22.9.29 1:08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전임자는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세요. 그게 제일 정확하고 효율적이예요.
항공회사 주재원으로 2번 해외 나갔었는데
남편이 먼저 출국해서 집부터 구한 뒤 호텔에서 생활,
그 후에 가족이 이삿짐과 함께 출국하는 순서로 진행했는데, 이사비를 회사에서 전액 지원해주고 외국 도착 다음날에 바로 이삿짐이 도착하는데도 이삿짐 풀기까지 호텔에서 하루이틀은 묵어야해서 불편했어요.
외국에서 일일이 구입하는게 넘 힘들 것 같아서 풀퍼니시드 집으로 구해서 이삿짐 다 버리고 최소한만 가져갔어요. 그래도 귀국할 때 이삿짐이 2-3배 늘어요.ㅎㅎㅎ15. 가져가세요
'22.9.29 4:29 PM (182.2.xxx.10)외국에서 제대로 된 물건 싸게 사기 힘들어요 (정보부족)
당장 살림 없으면 얼마나 불편한데요. 집도 금방 엉망진창되구요
차라리 컨테이너 가격 그정도 내고 가져가고 올때는 버리고 한국올때 새거 사세요.
그리고 업체 견적 4군데 이상 받으시길요. 전 c*에서 했어요. 회사 지정업체가 있는것 아니라면 꼭 업체견적 비교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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