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MF때 돈 벌었던 사람들

... 조회수 : 5,180
작성일 : 2022-09-28 17:28:56
이제 다시 그 기회가 올 거 같아 흥분하며 나라 망하기 기다리고 있겠네요.
지금 환율, 주가 다 망가지고 여기저기 경제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는데 대통령 욕설을 했네 안했네로 따지고 들며 국짐이 방송사를 항의방문하니 마니 하고 있죠..

어차피 국짐과 조선, 기득권 세력들 윤가네 저런지 모르고 밀었던거 아니고, 저런식으로 욕받이 바지사장 세워두고 나라 휘청거리며 제 2 IMF 사태오고 달러 뛰고 각종 탄탄했던 공기업 헐값에 민영화 시켜 제2,제3 론스타 만들어 자기 주머니 두둑하게 챙길 요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윤가, 거늬야 자기네 용산 아방궁 지으면서 수의계약하며 빼돌리는 수십내지는 수백억 정도로 만족을 하나 보긴 합니다만...
진짜 도둑은 윤가, 거늬 동훈이 비위맞춰주며 뒤에 숨은 자들인듯...
거기에 부화뇌동 찬동하는 30프로 윤찍이들은.. 정말 한심 그자체고..

IP : 211.232.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2.9.28 5:33 PM (119.203.xxx.70)

    윤가 거늬가 수의게약해서 수백억 빼돌린다는 착각부터 버리세요.

    윤가랑 거늬랑 같이 연결된 부동산 헐값 매각하게 되면 누가 살지 거늬 장모 역시 부동산 큰손 이란거

    벌써 대통령 되기전부터 lh 주무르던 사람이예요.

    이명박이 해먹은 돈이 수조가 넘는다고 하는데

    윤석열은 그보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 같네요.

  • 2. ...
    '22.9.28 5:34 PM (211.232.xxx.208)

    머 그럴 수도 있지만, 능력이 워낙 없다보니.. 오히려 크게 해먹는 인간들은 뒤에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3. ...
    '22.9.28 5:47 PM (109.146.xxx.200)

    이런 틈에 민영화 은근슬쩍 시작할 수도 있으니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해야 해요

  • 4. --
    '22.9.28 5:55 PM (211.55.xxx.180) - 삭제된댓글

    아는 집이 IMF때
    돈 빌려준거
    못받아서 근저당잡았던 집을 억지로 떠안았어요.

    그 집들이 다 개발되서 몇백억 부자가 되었어요.

    누군가에게는 위기이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자본주의네요.

  • 5. --
    '22.9.28 5:56 PM (211.55.xxx.180)

    아는 집이 IMF때
    돈 빌려준거
    못받아서 근저당잡았던 집들을 억지로 떠안았어요.

    그 집들이 다 개발되서 몇백억 부자가 되었어요.

    누군가에게는 위기이고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자본주의네요.

  • 6. ㅇㅇㅇ
    '22.9.28 6:05 PM (203.251.xxx.119)

    IMF가 오면 언제나 기득권 재벌들만 돈 벌죠
    그걸 노린듯

  • 7. 검찰은
    '22.9.28 7:03 PM (180.75.xxx.155)

    과거엔 국정원이 그랬는데 지금은 검찰에 모든정보가 흘러들죠.
    검사놈들이 그 수집한 정보가지고 나라를 장악했잖아요.
    Imf가오면 그것들이 재벌과 짝자쿵으로 해먹죠.

  • 8. 비극은
    '22.9.28 8:58 PM (175.209.xxx.7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사람들이에요
    자산가들은 이 틈을 타서 자산을 긁어모아요
    없는 사람들만 죽어가는 상황입니다
    물가 오르고 주거비 오르고요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무너지는 시간이 멀지 않았네요 ㅠ
    전 가난한 사람들이 국힘을 지지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갑니다
    소신이라고 하는데 무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316 남자 탤런트? 모델? 이름좀 찾아주세요;; 4 ;;;; 2022/10/01 1,681
1381315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면 벌어질 일? 14 ㅋㅋㅋ 2022/10/01 2,279
1381314 나는솔로 10기 옥순같은 일반인 보신 적 있나요? 31 옥순 2022/10/01 7,663
1381313 MBC 미니 어플 올댓뮤직 라이브 들어보세요..대박 13 지금 2022/10/01 1,380
1381312 요즘 홍콩 여행 가는거 괜찮나요? 4 .. 2022/10/01 2,600
1381311 저 어릴때만해도 우리집이 이렇게 행복할 줄 몰랐어요. 12 ㅇㅇ 2022/10/01 6,379
1381310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생각보다 심각한 음주운전 실태를 밝.. 1 알고살자 2022/10/01 1,440
1381309 공무원이신 분들 연금걱정 안되세요? 16 ... 2022/10/01 5,325
1381308 조직을 떠나는 불안감 5 ㅇㅇ 2022/10/01 1,826
1381307 요즘 cos옷을 자주 사게 되네요 9 가인 2022/10/01 5,576
1381306 중학교 전학예정인데 교복은 어떻게 구하나요? 7 교복 2022/10/01 1,634
1381305 자신의 출신대학에 자부심이 15 ㅇㅇ 2022/10/01 4,846
1381304 저도 아침메뉴 2 맛있어요 2022/10/01 2,054
1381303 드롱기 오븐 어떤가요? 5 코스트코 세.. 2022/10/01 1,098
1381302 씨받이가 뭐에요? 24 ㅇㅇ 2022/10/01 4,223
1381301 콘타디나 토마토 페이스트로 요리 어찌해야하나요? 7 요리 2022/10/01 565
1381300 마우스 포인트를 다른모양으로 바꾸는법 1 ㄱㄴㄷ 2022/10/01 526
1381299 내년 전세계 리세션 가능성 95% 넘어, 지금 주가 싸지 않다 1 ... 2022/10/01 2,187
1381298 혹시 제가 코로나를 옮기기만 할수도 있을까요? 3 코로나 2022/10/01 1,353
1381297 대학병원의사월급이 생각보다 적나요? 21 보호자 2022/10/01 7,349
1381296 버거킹 이번주 할인행사 버거 아시는분 4 .. 2022/10/01 2,428
1381295 조혜련씨 가정사 얘기가 자꾸 나와서... 10 @@ 2022/10/01 6,467
1381294 고속버스 안에서 계속 떠드는 아이와 엄마 22 ... 2022/10/01 8,129
1381293 바이든 논란에 관해 좋은 글 8 ㅇㅇ 2022/10/01 2,456
1381292 가방 키링이 눈사람 모양 이태리 브랜드 아실까요? 2 거기 2022/10/01 3,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