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친구

가을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2-09-27 15:10:49
아는 동네 엄마가 볼까봐 내용 지울게요.
의견 감사합니다.


IP : 61.35.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
    '22.9.27 3:17 PM (211.234.xxx.235)

    짝 필요없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잘 놀고 하원할때 애들이 몰리는 놀이터가 있어요 거기 가서 아이 놀 동안 대기하다가 집에 오면 되요

  • 2.
    '22.9.27 3:18 PM (112.158.xxx.107)

    음 솔직히 학년 올라가면 엄마 모임 진짜 의미없어지는데 유치원 저학년이고 계속 저런 분위기면 어쩔 수 없이 엄마가 좀 나서줘야 해요
    한 2,3학년만 돼도 본인 친한친구 찾아가니 그때까지만 눈 딱 감고 모임에 들어가세요
    아이가 신경 안 쓰면 안 그래도 되구요

  • 3. ...
    '22.9.27 3:20 PM (14.52.xxx.1)

    전혀 필요 없어요.
    조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유치원 때 엄마 모임 아직 하거든요. 근데 동생 왈. 애들끼리는 안 모이고 엄마끼리만 만난다고, 이미 친한 친구는 따로 있어서 같이 안 논답니다 -_-;

    저보고 쓰잘데 없는데 신경 쓰지 말라고 했어요.

  • 4. ㅁㅁㅁ
    '22.9.27 3:20 PM (39.121.xxx.127)

    유치원이랑 초등 저학년빼 까지는 좀 필요 하긴 해요
    이땐 엄마친구 애친구 이공식이라서요
    근데 어느시기 되면 정말 아이가 기질이나 이런게 잘 맞는 친구랑 놀기에 엄마가 붙여주는 친구는 정말 의미가 없어요
    안맞으면 아무리 붙여줘도 못놀고 안놀아요
    그래서 아이가 커 가면 엄마친구 따로 애친구 따로고..

  • 5. .....
    '22.9.27 3:24 PM (115.21.xxx.164)

    크면 의미없다해도 그때는 중요한 시기잖아요 엄마가 나서야 하는게 맞고요 6살부터 초2까지는 엄마가 피곤해도 같이 친구 만들어주고 같이 다녀주는게 좋아요 아이들 추억이잖아요

  • 6. 이치
    '22.9.27 3:2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모든 일에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아무래도 엄마들끼리 친하면 더 자주 만나게될거고
    집도 오가며 놀 수 있고 관계의 깊이가 깊어지는 거죠.
    아무래도 어릴때는 본인의 취향보다는 주어지는 상황에 따르게 되는것도 있구요.
    아이가 원한다면 친구도 초대하고 어머님들과도 교류하고 지내세요.
    초등 2학년만 되면 아이가 본인과 맞는 친구를 만나요. 그때는 엄마가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이가 원한다면 엄마 도움이 필요해요.

  • 7. 대학생엄마
    '22.9.27 3:28 PM (1.225.xxx.234)

    다 지나고 보면 크게 의미도 없긴 한데요
    초저학년까진 엄마가 나서주면 효과가 크긴 해요
    전 성격이 그런거 너무 싫어하는 아싸엄마여서
    상당히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당시엔 노력했어요
    지금 살겠어요 ㅋ 엄마들 모임이니 애 교우관계
    신경 안 써도 되는 나이가 되어서요

  • 8. ....
    '22.9.27 3:32 PM (106.101.xxx.150)

    저는 전업이고 아는 일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애 유치원 초저 때 보면
    일하는 엄마들이 오히려 체험이니 키카니 약속을 적극적으로 잡으시더라구요 그 엄마들도 주말에 그러고 싶으시겠어요ㅜㅜ애 때문에 노력하는 거죠
    초저까지는 좀 필요해요
    아이가 그런 거에 개의치 않음 상관 없는데 그게 또 아닌지라....특히 여아들은 더 해요
    애 크니까 그런 거 신경 안써도 돼서 너무 좋아요

  • 9. 구글
    '22.9.27 5:37 PM (220.72.xxx.229)

    그런데 솔직히 친구랑 놀아야 한다는 것도
    어른 생각같아요
    만 10세 전까지는 기억도 잘 못하고
    기억한다 한들 즐거웠다 좋았다 정도인데
    이걸 친구들이랑 어울리게 해서 느끼게 하는것보다
    부모나 현제자매와 시간보내며 느끼게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크면 클수록 자기 친구 찾아가니 오히려 더 부모랑 놀수가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4619 이런 고3 엄마인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7 조언부탁 2022/09/27 2,745
1384618 울면서 한식 요리사 자격증 반에 등록을 했어요 18 ㅇㅇ 2022/09/27 6,254
1384617 남자직원들하고만 친한게 쿨함이라고 말하는 여직원을 부서이동 시키.. 10 노이노이 2022/09/27 2,493
1384616 흑염소에 녹용도 넣어서 다려 먹나요? 1 들판 2022/09/27 1,000
1384615 한그루, 사업가 남편과 결혼 7년만에 합의이혼…법적절차 마무리 32 ... 2022/09/27 31,576
1384614 때를 밀자 써 보신분 6 2022/09/27 2,015
1384613 약식 레시피 공유해 주신 분 너무 감사해요. 6 ?? 2022/09/27 2,421
1384612 홈플러스 같은 마트 캐셔랑 그냥 일반 중소기업 캐셔랑 월급차이가.. 6 .... 2022/09/27 3,891
1384611 팔자주름이라 귀족수술하셨던 분 계세요? 2 50대 2022/09/27 1,877
1384610 아이 친구 9 가을 2022/09/27 2,488
1384609 서울에서 단추 구입. 어디로 가요? 6 ... 2022/09/27 2,195
1384608 다음블로그 사진이 없어졌는데 3 도와주세요 2022/09/27 563
1384607 똑같이 카톡 프사에 명품 사진을 올려도 4 .. 2022/09/27 2,912
1384606 10월 22일 어디서 몇시에 모이나요? 1 .. 2022/09/27 1,464
1384605 유튜브 고양이 뉴스 취재력 쩐다 9 야옹이 2022/09/27 3,381
1384604 파운데이션 관련 웃픈 이야기 14 .... 2022/09/27 5,308
1384603 우일요 같은 그릇 9 ... 2022/09/27 2,011
1384602 매불쇼 이벤트중인데요.참여방법을 모르겠어요. 2 매불쇼 2022/09/27 808
1384601 대출 15억 풀릴까요? 15 00 2022/09/27 3,968
1384600 윤열석 페북 - 해명 14 ㅋㅋㅋㅋㅋㅋ.. 2022/09/27 7,295
1384599 슬프지만 그나마 돈 없는게 가장 큰 고민인게 다행인거라 해야할까.. 5 2022/09/27 3,060
1384598 허리굽으신 이모님이 수술을 원하시는데요 8 허리 2022/09/27 2,614
1384597 강용석자식과 조민희자식은 대학교 어디갔나요? 13 .. 2022/09/27 8,041
1384596 삼수생 공부시간 궁금해서 글올려봐요. 30 삼수생 2022/09/27 2,089
1384595 팔도 꼬들* 비빔면이 그렇게 맛이 없나요? 5 후기 부탁 2022/09/27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