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젊은남자에서 이응경

456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22-09-25 12:42:54
너무 이쁘네요..자연미인..
지금은 푼수끼 아줌마역 주로 하지만

저때 이응경 참 신비롭고 청순했죠.
키도크고 이목구비뭐 딱 봐도 미인이죠.
질투, 애인, 그여자네집? 생각나요..김수미 딸이었는데 주책바가지 김수미가 어찌 저런 딸을 낳았는지 했죠.


IP : 124.49.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5 12:49 PM (183.109.xxx.209)

    놀라운 이야기 해 드릴까요?

    영화 개봉하던 그해

    이정재 22
    이응경 28

    아줌마 아닙니다

  • 2.
    '22.9.25 12:58 PM (220.94.xxx.134)

    이응경아줌마였어요 일찍결혼해 애낳고 나서 데뷔

  • 3. ㅁㅇㅇ
    '22.9.25 1:29 PM (175.223.xxx.115)

    이응경 정말 이뻤죠

  • 4. ..
    '22.9.25 1:35 PM (14.52.xxx.37)

    이응경 리즈때 보면 너무 예쁘죠

  • 5. 최명길 나오는
    '22.9.25 1:39 PM (218.144.xxx.116) - 삭제된댓글

    드라마였죠?

    박규채가 시부,
    김용림이 시모,
    김수미가 시부의 동거녀, 태어난 딸이 이응경.
    엄마는 성실이 사나운데 딸은 얌전하고.


    김수미가 형님.. 어디 편찮으세요? 하고 물으니
    김용님이 무슨.. 누구 깨춤 추고로?(내가 아파 죽으면 첩이 본처되니 니가 깨춤 추게?) 하는데 어머니랑 허리를 잡고 웃었네요.
    김수미가 그때만해도 젊고 예뻐서 남편이 본가가면 뭔일 있나 질투내는 젊은 여성에 어울렸어요.

  • 6. 어릴때였는데도
    '22.9.25 1:42 PM (218.144.xxx.117) - 삭제된댓글

    본가가면 본처랑 잠자리에 같이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소름끼쳐서..

    두집 살림은 저리 징그럽겠구나.. 했네요.

  • 7.
    '22.9.25 1:43 PM (124.49.xxx.188)

    최명길 정한용...이 부부..
    김수미가 정한용 의붓어머니인데... 사돈댁에 가서 집을 차지하고.ㅋㅋㅋ(아마 최명길은 서울출신이고 정한용집보다 좀 잘사는 듯..동생이 김응석이었는데 이응경하고 될줄 알았어요)

  • 8.
    '22.9.25 1:44 PM (124.49.xxx.188)

    정말 잊혀지지 않는데 시골 살던 김수미가 처으 도시에서 아파트인지 주택을 간거에요..
    그집가서 목욕을 하고 젖은머리에 어깨에 수건을 턱 걸치고 거실에 앉아있는데 그장면에 배꼽잡고 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 9. 어머니랑
    '22.9.25 2:01 PM (218.144.xxx.117) - 삭제된댓글

    그 드라마보면서 같이 혀를 찼어요

    머리형도 고상한 서울여자가 아궁이 불떼는데 시집가서 경우 바르지만 무서운 시모, 시모보다 더 시집살이 시키는 둘째 시모.
    시아버지가 돈이 많거나 좋은 직업도 아니고요.

    가끔 친정가서 설명하다 설명 포기하는 최명길 연기가 최고였어요. 그 불합리를 어떻게 설득해요.

  • 10. ...
    '22.9.25 2:30 PM (211.117.xxx.242)

    최명길 정한용의 그 여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621 시골 주택집 장판아래 물기가 생기던가요? 4 바닥 2022/09/25 1,547
1383620 kbs 새 드라마 삼남매 어쩌고요 7 세상에 2022/09/25 3,883
1383619 객관적으로 공부 시간이 있나 봐주세요. 6 rorfrs.. 2022/09/25 1,283
1383618 삼각지에 내렸어요. 5 동네구경 2022/09/25 2,262
1383617 yuji 눈치 보는 굥 18 ..... 2022/09/25 8,671
1383616 걷는게 우울증 개선에 약간 효과있나봐요 15 .. 2022/09/25 6,766
1383615 어이가 없어서요 8 진상고객 2022/09/25 2,101
1383614 유튜브 어떤루트로 들어가야 소리가 뜨나요 ㅇㅇ 2022/09/25 468
1383613 곽도원씨 음주운전 적발 ㅠ.ㅠ 24 에구 2022/09/25 8,792
1383612 여드름흉터 새살침 해보신 분들 계세요? 6 새살침 2022/09/25 2,101
1383611 침대 매트리스 지방에서 서울로 보낼 수 있을까요 13 매트리스 2022/09/25 2,955
1383610 미스터트롯 남자가수들... 1 사랑이 2022/09/25 2,934
1383609 어깨 안아프면 허리가 아프고, 허리 안아프면 어깨가 아프고.. 4 ..... 2022/09/25 1,651
1383608 우울감 사라지는 먹거리 공유해요… 34 Ioo 2022/09/25 7,988
1383607 씻어서 볶은김치 ㅎㅎ 6 2022/09/25 3,574
1383606 고딩엄빠 보고있는데요 4 ㅇㅇ 2022/09/25 2,705
1383605 촌스러운 옛날 패션스타일 이런거다 몇개씩만 알려주세요 21 ♡♡ 2022/09/25 5,788
1383604 원화 가치 하락 대비해 사놓을 수 있는게 뭐가 있나요? 2 .. 2022/09/25 1,880
1383603 '이 새끼'와 '바이든' 명시 영국 가디언 기사 원문 있네요 10 000 2022/09/25 2,841
1383602 여의도 72평 아파트 인테리어 21 ㅇㅇ 2022/09/25 8,192
1383601 핸디 스팀다리미 2 2022/09/25 1,481
1383600 영상미 좋은 사극영화 추천해 주세요 8 ㅇㅇ 2022/09/25 1,101
1383599 권성동이랑 나베가 저렇게 떠벌리는 건 하기스의 추억 때문. 7 ******.. 2022/09/25 1,743
1383598 만약 mbc를 어찌해보려한다면 16 ... 2022/09/25 2,383
1383597 오십견 완치 21 ..... 2022/09/25 5,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