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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최이해가 안되서요,글로벌펀드 1억불요,

ㅇㅇ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22-09-22 21:21:25
미국에 공장지어 일자리창출한다는 개념의 투자도 아니고,
펀드에 지맘대로
1400억을 넣는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거죠?
1400억 그렇게 호로록 지출하는거
그게 가능한건가요?


국회에서 승인안해주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미국 대통령이 지맘대로
인맥이나 압박으로
특정 펀드를 밀어줘도 되는 건지요?

ㅡㅡ

링크해주신 기사 읽어보니
결핵, 에이즈치료 등 기금이라 회수되는 돈도 아니네요.
그냥 기부하는돈.
국제로타리에서 다하는데ㅠㅠ




























IP : 106.101.xxx.2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2 9:24 PM (175.223.xxx.202)

    https://v.daum.net/v/20220922183053575

  • 2.
    '22.9.22 9:27 PM (175.209.xxx.151)

    윤이새끼가 바이든과 회담이 불발되니 바이든이 참석할 행사에 돈내고 들어간가죠

  • 3. 돈내고
    '22.9.22 9:28 PM (14.52.xxx.37)

    연출 사진 한 방이 필요했던 것 뿐!

  • 4. 역대급
    '22.9.22 9:28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은
    바이든이 180억불(미국정부 60억불)모금하는 자리.
    은퇴후 자선사업으로 유명한 빌게이츠하고도 관련있고.

    바이든이 꽤 힘줘서 진행하는 미국 국내정치 이벤트라
    애초에 윤석열이 초대됨 회의도 아니고
    현안을 얘기할 자리가 아님.

    한미정상회담을 못하게 되자
    윤통은 바이든과 잠시라도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급 회의에 참석하게 됐고
    펀드에 기부금1400억을 내겠다고 한거죠.
    정부에서 미국과 그렇게 딜했을 겁니다.

    그리하여 1400억짜리 48초 악수 인증샷을 득템.
    48초라도 잠시 만나려고

  • 5. 역대급
    '22.9.22 9:30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급 바이든 만나러 가느라
    중기부에서 공들여 계획하고
    구글, 오라클 임원까지 초대한
    우리정부 회의에는 불참하게 된 새드 스토리.

  • 6. ..
    '22.9.22 9:36 PM (172.225.xxx.84) - 삭제된댓글

    위 얘기가 사실이면 정신나간새퀴네요

  • 7. 윤퍼커스가
    '22.9.22 9:37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낄자리도 아닌데
    미국 대통령 행사에 쫓아가서 48초 만나고,
    일본 총리 일정에 쫓아가서 20분 만나고.

    정상회담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잠시 만나 인증샷밖에 못찍을 시간인데
    굳이 구걸외교를 왜 합니까.

    해외순방 나가서 망신만 당하고
    외교성과는 없으니
    똥줄타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쇼를 할 필요도 없잖아요?

  • 8. ....
    '22.9.22 9:59 PM (139.168.xxx.119)

    지 돈 아니라고 막 갖다쓰네요

  • 9. 하이고
    '22.9.22 10:04 PM (210.219.xxx.184)

    뒷목이야...
    요즘 고질적인 저혈압이 낫고 있네요

  • 10. ...
    '22.9.22 10:04 PM (61.79.xxx.23)

    바이든 만나 사진 찍으려고 세금 1400억을 쓰는 클라스

  • 11. 예화니
    '22.9.22 10:10 PM (118.216.xxx.87)

    출처 - 딴지게시판
    https://www.ddanzi.com/free/750806172


    오늘 논란의 바이든 모금행사 상황 정리!(게시판 내 다른 글 참조했음)
    .
    .
    .
    .
    오늘 바이든과 윤석열대통령이 만났던 행사는

    다른게 아니라



    에이즈,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글로벌 기금을 모금하기 위한 행사였음.



    https://en.wikipedia.org/wiki/The_Global_Fund_to_Fight_AIDS,_Tuberculosis_and_...



    미국정부가 60억불 내어서

    총180억불을 목표로 기획한 행사임



    바이든이 관심가지고 진행하는

    비중있는 미국내정치 이벤트라

    여기서는 현안을 논의할 수가 없음



    게다가

    윤석열대통령은 원래 여기 갈 일정이 없었고

    원래 일정은

    한미 IT기업들 고위 임원들과의 간담회였는데

    이대로 한미정상회담 못하고 돌아갈 순 없으니

    (애초에 한미정상회담은 불발되었던 것)

    한미 IT기업들 간담회 여기는 노쇼하고



    대신 바이든 모금행사에

    1억불 내겠다고해서

    초청받아 들어감



    그런데도

    바이든이 제대로 상대해주지않자

    윤석열 대통령은 약이 올랐던지



    저 모금행사

    어차피 미국 국회에서

    저 60억불 예산승인 안해주면

    꽝 아니냐는 식으로 비아냥대고 나온게

    카메라에 잡힌 것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 12.
    '22.9.22 10:18 PM (116.121.xxx.196)

    뮛분 설명감사요

  • 13. ....
    '22.9.22 10:55 PM (121.133.xxx.235)

    와 우리가 1억불 기부하나요? ㅠㅠ

  • 14. 오마이
    '22.9.23 4:37 AM (2.204.xxx.79) - 삭제된댓글

    이새끼가 정신 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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