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허리가 아파서 펴지도 못하시고
그저께부터 누워서 꼼짝도 못하시네요ㅜ
팔순에 치매도 있으셔서
평소에도 조심조심 천천히 걷고
한번 병원에 모시고 다녀오면 정말 진이 다빠져요.
근데 갑자기 허리가 아프다고 그러시는데
다치신건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일어나거나 앉지도 못하고
재채기만 크게해도
허리아프시다고 하시니
병원은 가야하는데
어떻게 모시고 갈지 참 답답하네요ㅜㅜ
거동불편한 노인 병원도움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장애인등급은 없어서
서울시 장애인택시도 해당안될것같은데
병원에 가도 각종검사나 대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고 눈앞이 캄캄해요ㅜ
허리아픈 노인 병원
.. 조회수 : 764
작성일 : 2022-09-20 11:13:34
IP : 211.108.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9 구급차
'22.9.20 11:18 AM (112.161.xxx.191)타셔야죠. 이럴 때 이용하는 거에요.
2. 응급실
'22.9.20 11:33 AM (180.224.xxx.118) - 삭제된댓글구급차 불러서 응급실로 가셔야죠..아마도척추 압박골절이 온거 같네요 엄청 힘드실거에요 빨리 병원 가셍ᆢㅌ
3. 응급실
'22.9.20 11:34 AM (180.224.xxx.118)구급차 불러서 응급실 가세요..아마도 허리 압박골절이 된듯 하네요 엄청 힘드실거에요 빨리 병원 가세요
4. ...
'22.9.20 11:35 AM (118.235.xxx.218)병원 갈 때 119
집에 올 때 129
사설 129는 엄청 비싸요.
기본이 7만 5천원5. 음
'22.9.20 11:36 AM (121.132.xxx.222)어르신들 모르는 사이
요추 골절 많이 되나봐요.
제 친구 어머님도 이번에
요추 골절 모르고 계시다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이것저것 검사했더니
도저히 혼자 집에 계실 상황 아니어서
요양병원으로 가셨어요.6. ..
'22.9.20 12:37 PM (211.108.xxx.164)댓글주셔서감사해요.
챙겨서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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