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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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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22-09-19 20:50:08
속 풀렸어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16.34.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9 8:52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저기 아이 안전하게 앉힐 자리도 없는 차에 태워달라고 했다구요?

  • 2. ..
    '22.9.19 8:53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저기가 아니고 자기

  • 3.
    '22.9.19 8:59 PM (61.100.xxx.10)

    제가 첫째 픽업으로 십분쯤 늦으니
    그집 엄마가 저희 아이를 데리고 있더라구요

    이런 상황이연 안태워주기 쉽지 않죠

    원에는 보호자 없으면
    그냥 원으로 데리고 가라고 하세요
    꼭 이야기 해놓으세요

  • 4. 원칙
    '22.9.19 9:13 PM (1.241.xxx.48)

    원글님도 원칙이 있으시니 그리했을것이고 사실 아이를 안고 타면 아이가 에어백 역할하는거라 생각들어서 저도 그렇게 앉아서 가는거 싫었을것 같아요.
    아이가 바닥에 앉아서 가야하는 상황이라면 그 지경까지 가기전에 전 차에 타지 않을텐데 그 엄마도 어지간하네요.

  • 5. ..
    '22.9.19 9:23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차 타고 5분이면 도보론 꽤 먼데 평소 그 엄마는 애 데리고 버스타고 다니는거에요?

  • 6. 하원은
    '22.9.19 9:30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거의 95프로 얻어타요
    다들 차 가지고 오는 숲 유치원이요

    비오거나 다른집이랑 타이밍 안맞을때 버스타는거 같고

    저는 전에 한번 고속도로 타는데 태웠다가 식겁하고
    왠만하면 피하던 중이었어요

    일박 장소 이동하는데 울 집보다 더 큰 짐 싣고 본인 아이들은 카시트 안해도 된다 시전에 제가 강경하게 카스트없이는 아이 안태운다하니 카시트는 들고왔는데 설치 뒷짐.
    본인 집 태우고 나오는데 제차가 좀 큰편이라 긁힐거 같아 조수석쪽 좀 봐달라니 본인은 운전 1도 못한다고 핸폰질...

    나쁜분은 아닌데 뭔가ㅠ 사람 죄책감 유발자
    다 남편이 해준대요ㅎㅎㅎ

    아 욕하면서도 죄책감ㅠ
    얽히기 넘 싫어요!!!!!

  • 7. 아이 어리면
    '22.9.19 9:49 PM (118.219.xxx.224)

    님 카시트에 태우는 게 맞지요
    그러다 만일 그 엄마가 아이앉고 보조석 앉았다가
    사고라도 나면 책임은 어떡하라고요

    저라면 오늘 상황 정리해서 톡으로라도 보낼 것 같아요
    사고라도 나면, 원글님이 너무 힘들 거 같다고
    또한 오늘같은 상황에 안 태운 것도 마음 편하지는 않다고
    미안함 마음 과 안전상에 문제에 대해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것도 나을 거 같아요

    상대방엄마는 이런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몰라서
    그런거라면, 님은 이 부분이 매우 중요 하다는 걸
    알려주는거죠

  • 8. 어휴
    '22.9.19 9:53 P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운전도 못하면서 차량도 없는 유치원에 보내는 엄마도 있군요
    새삼 신기하네요 ㅎㅎ

  • 9. 아이 어리면
    '22.9.19 9:55 PM (118.219.xxx.224)

    님 카시트에 태우는게 맞지요

    님처럼 카시트에 태우는게 맞지요 (정정)

  • 10.
    '22.9.19 10:08 PM (116.34.xxx.24)

    저는 더이상 얽히는건 싫어서ㅠ
    제가 둘째 먼저 픽업 또는 원에 제아이 그쪽에 보내지 말라 얘기할게요
    댓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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