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고 수학 조언부탁드려요

중3맘 조회수 : 942
작성일 : 2022-09-19 12:07:16
집안의 첫아이라 잘 여쭤 볼 곳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간절히 조언 구해봅니다.


중3여학생.. 수학 싫어하고 수감이 없는 것 같아요
현재 중학교시험은 쉬운편이라 여지껏 전과목 A에 성실한 축인데 
수동적이고 무기력한 스타일이예요

현재 상태는 수 상하 몇번 반복하며 진도를  나갔는데도 모의고사로 확인해보니 평균 3등급정도 나와요


일반고 진학 예정이고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인근  내신따기 쉬운학교로 지원 해 보려고해요
지역은 경기도이고 나름 학구열이 있다는 동네예요

고민은 
지금 진도상으로는 수1 나갈 차례인데 
고입이 얼마 안남았으니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모르겠어서요...
(*다행히 영어,국어는 좀 안정적인 편이예요)

*1번:  수1 /2~3개월 개념+유형 정도로하고 내년1.2월에 수학 상  상위문제 전념

 2번: 남은 5~6개월 동안 수학 상+하 고난도 문제를 계속 집중//일단 고1 1학기 중간고사에만 치중!

어떤방법이 좋을 지 조언말씀들 중 부탁드려요
IP : 218.147.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ㄹ
    '22.9.19 12:19 PM (39.124.xxx.75)

    지금은 무조건 수상하 반복 반복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9월이니까요

  • 2.
    '22.9.19 12:33 PM (61.74.xxx.3) - 삭제된댓글

    이게 참 어려워요. 지금 수상하 반복이 맞긴한데… 막상 고등 들어가면 선행은 없다 생각해야 하거든요. 마음은 더 바빠지고 수학감이 없다면 더욱 더 그렇구요.
    그렇다면 고 2로 넘어갈 때 수1,2를 처음 보게되는 상황이라 더 어렵게 느껴질거에요..
    심화없이 개념만 보고 가봐야 기억도 안나고 시간낭비라는 얘기도 있지만 한번 들어본거랑 완전 처음 본거랑은 다를거라봐요. 심적인 부분에서 봐도..
    수학을 잘하고 감도 좋으면 나중에 처음 접해도 잘 따라가지만 그렇지않다면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을때 봐두는거 한표입니다. 수상하는 당연 계속 해야하고요..

  • 3. ....
    '22.9.19 12:41 PM (118.235.xxx.123)

    저희아이도 그맘때 엄청 고민했던 문제에요. 수상하 선행을 해도 심화를 잘 못풀고 무조건 수상 다져라해서 몇개월을 수상하만 했던것 같은데 고등 들어가면 수학선행은 더이상 힘들거든요. 겨우 방학때 다음학기 한번 훑어 보고 가는건데 아이 학교는 고2에 수1,2,확통을 동시에 필수로 나가는 학교라 너무너무 고생하고 있거든요.
    아이는 중3때 수1,2를 개념서라도 한번 보고 겨울방학때 수상에 집중할걸 그랬다고 후회하더라구요

  • 4. 문과
    '22.9.19 1:00 PM (1.235.xxx.154)

    실력을 올릴려면 선행은 의미 없으나 안하면 또 불안해할겁니다
    아이더러 고민하라고 하시고
    다니는 학원을 믿고 그 진행에 맡기시든지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438 판사 이름도 공개하지! 3 개판 2022/09/19 1,239
1377437 두세시간만 버티면 2 오수 2022/09/19 2,057
1377436 장례식 부고란 5 질문요 2022/09/19 2,170
1377435 애들 학모들 만남에서 14 어휴 2022/09/19 4,465
1377434 영국에 대한 기사가 안보여요 25 웃긴건 2022/09/19 2,831
1377433 바이든 코로나 종식 선언했네요 2 ㅇㅇ 2022/09/19 4,344
1377432 전세 처음 주는데 계약서 쓸 때 주의 할 점이 있을까요? 3 마이쮸 2022/09/19 861
1377431 지금 친정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세요 25 알려주세요 2022/09/19 7,073
1377430 53키로에서 50키로 빼기 다요트 16 진짜 2022/09/19 6,211
1377429 인간의 도리 6 어휴 2022/09/19 1,658
1377428 신당역 역무원 살해' 피의자 31세 전주환 42 zzz 2022/09/19 10,840
1377427 감사합니다 6 ... 2022/09/19 1,717
1377426 저는 내성적인 사람과 안맞는것 같아요 10 ... 2022/09/19 4,000
1377425 고기 굽는 전기그릴 추천해주세요 10 그릴 2022/09/19 1,973
1377424 걷기운동하다가 점점 산책으로 바뀌더니 3 ㅇㅇ 2022/09/19 4,252
1377423 거실에 커튼레일 박는것 어려울까요? 16 2022/09/19 1,510
1377422 근력운동 12 미서맘 2022/09/19 3,118
1377421 그래도 닭가슴살 훈제는 먹을만 하네요 6 ㅇㅇ 2022/09/19 1,055
1377420 아무리 이뻐도요 가난을 벗어나기 17 ㅇㅇ 2022/09/19 7,069
1377419 자전거타다가 넘어졌는데 여행취소해야겠죠 11 아프다 2022/09/19 2,896
1377418 조중동 기사 메인에 윤 얘기가 하나도 없어요. 5 .. 2022/09/19 1,148
1377417 윤석열 조문사태보니 이것때문에 이준석 내부총질 칼질한 이유겠다 2 ㅇ ㅇㅇ 2022/09/19 2,215
1377416 한덕수 총리 "영빈관 신축 예산 몰랐다…대통령도 언론 .. 25 어처구니 2022/09/19 3,463
1377415 스시재료 생새우 사서 집에서 초밥해보신 계실까요? 5 .... 2022/09/19 1,376
1377414 실손 계속 유지해야하는거죠 ㅠㅠ 15 궁금 2022/09/19 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