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인분들 입맛없고 기운없을때 뭐가 좋지요?
1. 음
'22.9.19 12:00 PM (211.114.xxx.77)제철음식으로 입맛을 돋우면 어떨까요? 기운 없을떄 먹고 싶은거 먹기.
영양가 높은 제철음식 섭취하기.
고진단도 단기적으로 확 끌어올리는데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음식으로 섭취하는게 최고.2. ㅇㅇㅇ
'22.9.19 12:01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제가 쓴 글인줄 ㅠㅠ
댓글 기대하겠습니다.
저희 엄마는 오늘 영양주사 맞으실려구요.
공진단도 생각하고 있는데, 진료받고 구입하는게 더 좋다고 하더군요3. 네임펜
'22.9.19 12:02 PM (211.114.xxx.159)뉴케어로 끼니 대신하신 적도 있고요, 주사도 맞으시고, 침향환, 공진단, 정관장에서 나온 황진단 모두 드셨어요. 홍삼도 드시고요. 다양하게 드셔서 뭐가 기운 나게 했는지는 모르겟어요.
4. 사람마다
'22.9.19 12:03 PM (223.38.xxx.210)사람마다 효과보는게 다 달라요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영양제도 알부민 든거 맞아보시고 드시는 영양제 삐콤씨 같은거도 사드려보세요. 단백질 하이뮨이 산양유로 만들어 소화잘되고 그나마 맛도 드실만하다 그러세요
붉은 살코기 쇠고기 등심이나 안심 등 부드러운 부위나 육회 같은가도 드시게 하면 어떨까싶어요5. ...
'22.9.19 12:06 PM (211.212.xxx.60)진짜 늙으시니 식사가 제일 문제.
너무 못 드셔서...
뉴케어 항상 쟁여 놓고
엄마가 잘 드시는 것
땅콩, 육포, 요플레, 복숭아.
조기, 대하, 굴, 코다리찜, 잔치국수
도가니탕, 갈비탕, 더덕무침, 생김치, 땅콩조림, 우엉조림
전도 이삼일에 한 번씩 하고.
늘 새롭게 이것저것 해요.
하루에 드시는 거 다 합쳐도 밥 반공기.
그래야 여러가지 새로 해서 올려야
이거 한 번 먹어 볼까 하고 젓가락 가져 가시니.6. love
'22.9.19 12:07 PM (220.94.xxx.14)평소 김치류 안좋아하시는데
물김치를 해드렸더니 시원하더니 조금 드시네요7. ..
'22.9.19 12:08 PM (39.116.xxx.154)윗님 말씀이 맞아요.
링거도 효과 보는 사람도 많고요
어떤 분은 싫다 하시는 어른도 있어요.
식사도 챙기고 뉴케어도 맛있어 어른들이 많이 좋아하십니다.
저희는 시판 식혜, 아침햇살 ( 요새도 나오는지 잘 모르겠지만 ) 이런 거 사다놓고
온종일 드셨어요.
떠먹는 요구르트 수시로 드시면 열량이 있어서 그런가
좀 낫던데요.
애 쓰십니다.8. ...
'22.9.19 12:17 PM (14.39.xxx.125)노인이나 환자들 입맛돌게 하는 약이 있어요
메게이스 몇개만 먹어도 입맛돌아와요
처방전 필요합니다.9. 저희
'22.9.19 12:37 PM (180.69.xxx.55)시아버님은 공진단이 제일좋다하시고 시어머님은 마시는 콜라겐과 msm드시니 좋다고 하셔요. 아버님은 공진단 사향함량 제일높은걸로 해드렸더니 효과가 다르다고 하시네요. 두분다 80전후세요
10. ...
'22.9.19 12:40 PM (49.1.xxx.69)기운없을때는 순살고기 단백질이 답이더라구요. 야들야들한 한우 사드렸더니 너무 잘 드셨어요.
11. dlf
'22.9.19 1:14 PM (180.69.xxx.74)외식이 낫던대요
매일 맛집 다녀보세요
우선 잘 먹어야해요12. ...
'22.9.19 1:16 PM (210.205.xxx.17)50대인 저도 공진단 자주 먹어요. 그냥 아들이 선물로 사 주니까 먹는데 약효보담 아들이 고맙고, 이걸 먹으면 힘이 날거야...하는 무의식이 작용해서인지 기분좋고 기운이 나요
13. 우린
'22.9.19 1:47 PM (118.218.xxx.119)아버지가 작년에 너무 입맛이 없으셔서 병원에서 약 몇번 처방받고
공진단이랑 뉴케어 한번 사드렸구요
신경쓰여서 반찬도 갖다드리고 주말마다 외식했어요
평일에는 두분이서 걸어서 가까운데서 점심 간단하게 사드시구요(운동도 된다고 하네요)
주말에는 차로 모시고 외식하는데
주말에 식당에 가면 몸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자식들이랑 외식 많이 나오니 사람 구경도 되고 좋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예전부터 친척집 근처에 있는 식육식당에서 한우를 한달에 한두번은 모임하면서 꼭 드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소고기 덕분인지 기운없다는 소리는 안하세요
그래서 코로나로 모임을 잘 못하니 한우불고기 일부러 먹으러 갑니다14. ...
'22.9.19 2:38 PM (152.99.xxx.167)우리 엄마 암치료 할때 도가니탕, 수육(사태나 양지 푹 삶아서 고기 얇게 썰어서 국물과 드심) 많이 드셨어요
거의 매일 조금씩이라도 드신듯.
고기 구운거는 씹기 힘들어 하셔서 부들부들하게 푹 삶아서 국물하고 훌훌 마셨어요15. ...
'22.9.19 8:38 PM (58.148.xxx.236)입맛.기운없을때 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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