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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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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조회수 : 2,436
작성일 : 2022-09-19 10:28:49
댓글 감사드립니다.



IP : 211.217.xxx.2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9 10:31 AM (1.11.xxx.59) - 삭제된댓글

    꼭 아들집일 필요는 없죠. 딸집은 ? 콘도나 펜션은? 밥한끼할거면 큰 식당도 괜찮고..

    아들이 님 전남편처럼 안만들려면 아들집에 모이지 마세요. 님 며느리는 님마음처럼 안 그럴까요?

  • 2. 말씀하세요
    '22.9.19 10:34 AM (180.70.xxx.241)

    아드님한테 네 와이프 생각은 안하냐고
    원글님 생각을 말해보세요
    시누이 오는것도 그렇고 님 아들이 그러다 이혼당하겠어요
    부모님이 이혼준비중이어서 싫다는데도 같이 모이자고 하는것도 저는 좀 그래요
    아드님이 이기적으로 느껴집니다

  • 3. 이긍
    '22.9.19 10:34 AM (211.245.xxx.178)

    시누가 살짝 명절때는 빠져주는 미덕을...
    아니면 시집도 안간다니 시누가 가족을 초대해도 될테구요..
    의외로 시끌시끌한 분위기를 좋아하고 가족 초대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ㅠㅠ
    며느리에게 돈으로라도 보상을 하심이 어떨지요.
    여기는 다들 시집 싫어하거나 시집살이 힘든 사람들이 댓글달아 그렇지., 시집 복잡한 상황 이해하는 며느리들도 많아요.. 정말 싫었으면 절대 안했을거예요..
    미안해하는 마음이 전달됐으면 이해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4. ㅇㅇ
    '22.9.19 10:37 AM (106.101.xxx.222)

    신혼이라 그래요.
    아들 효심 점점 옅어지니, 너무 부담가지지 마세요.
    며느리 친정 일찍 가게, 음식은 아웃소싱이나
    포트럭으로 해가시던가요.

    그리고 그런거 미안해하는 시모이니
    애낳았다고 예고없이 방문하고 그런거 안하실테니.

  • 5.
    '22.9.19 10:38 A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명절 가족모임이라면 어디 식당에서 만나도 되지 않나요?

  • 6. 아들에게
    '22.9.19 10:42 AM (223.38.xxx.74)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계속 그러다간 너도 네 부모(아버지)꼴 날거라고 말하세요.

  • 7. ㅁㅁ
    '22.9.19 10:45 AM (61.85.xxx.94)

    며느리가 안됐네요, 대화안되는 남편과 이혼하고 싶을듯

  • 8. ..
    '22.9.19 10:45 AM (121.168.xxx.69)

    시누이는 왜가나요 ㅜㅜ
    진짜 알면서 너무하셨네요

  • 9. ㅇㅇ
    '22.9.19 10:49 AM (133.32.xxx.15)

    아들이 이혼당하고 싶나 보네요

  • 10. 아들이 그런건
    '22.9.19 10:51 AM (1.238.xxx.39)

    말건 어른이 되어서 그러는거 아니라 왜 말 못하세요??
    애비는 그집에 가건 말건 원글이랑 딸은 빠졌어야죠??
    며느리가 차린 밥이 넘어가시던가요??

  • 11. 다 큰 아들 핑계
    '22.9.19 10:53 AM (1.238.xxx.39)

    이혼까지 해 가면서 아이들에게 상처주었는데 명절만은 모이고 싶다는 아들 의지를 어떻게 꺾어 버릴 수 있을까요?

    상처는 무슨...자기 가정 이루고 다 큰 어른에게 상처니 뭐니도 좀 웃깁니다.
    그럼 아들 상처 안주게 님이 명절엔 집에 들여 밥 한끼 해주지 그러셨어요??

  • 12. 거기는
    '22.9.19 11:00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오랜다고 가는 거 아닌데요.

  • 13. 거기는
    '22.9.19 11:00 AM (124.5.xxx.96)

    오랜다고 가는 거 아닌데요.
    그러다 아들도 이혼하겠어요.
    남자들이 등신인 집안이네요.

  • 14. 아들이
    '22.9.19 11:02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아들이 정신을 못차렸네요.

  • 15. ...
    '22.9.19 11:06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원글과 딸이 제일 나빠요
    아들이 초대해도 안가야죠
    정 모이고 싶으면 외식하세요
    명절날 영업하는 식당도 많거든요

  • 16. ,,
    '22.9.19 11:07 AM (121.125.xxx.10) - 삭제된댓글

    안 모이는게 맞는데, 만일 모인다면 원글님과 시누가 음식 다 해가고 아들네는 장소만 제공하는걸로.

  • 17. ....
    '22.9.19 11:08 AM (222.116.xxx.229)

    아들도 이혼할듯하네요
    이렇게 모이는거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세요
    너희 부부 잘사는게 가장 1순위이니
    아내만 생각하라고 진심으로 조언하세요...

  • 18. ...
    '22.9.19 11:13 AM (106.101.xxx.17) - 삭제된댓글

    이혼한 부모 챙기다가
    본인도 이혼하겠네요.
    아들이 몇살이길래 이렇게 철이 없어요?
    아님 직업이 쉐프쯤 돼서 본인이 음식 다 하고
    자발적으로 청소 및 손님맞을 준비 다 해서 당당한건가요?

  • 19. ..
    '22.9.19 11:15 AM (1.11.xxx.59)

    아들도 이혼하게 생겼네요. ㅜ.

  • 20. 아들이
    '22.9.19 11:21 AM (112.155.xxx.85)

    일단 자기 부인 생각을 해줄줄 모르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불편한 자리엑 앉아 있게 되는 고역을 헤아리지 못 하네요
    자기 딴에는 자식 노릇 한다고 애쓰는 거겠지만
    생각이 짧네요.

  • 21. 명절에
    '22.9.19 11:22 AM (39.118.xxx.71) - 삭제된댓글

    왜 굳이 모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멀쩡히 사는 부모 밑에서도 여행가고 놀러가고 집에서 쉬는 사람들도 많은데...
    젊은 사람이 사고방식이 너무 고루합니다.
    원글님도 피해자인양 글 쓰셨지만, 진심으로 이상한 집 같네요.
    아들이 강력하게 나와도, 원글님이 제정신이면 더 강력하게 반대할 수 있었을텐데....
    다음부터는 그런 자리 절대 만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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