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달랑 세개 있는데 소박이
작성일 : 2022-09-18 18:55:16
3519451
오이 세개
부추 없는데 소배기 담그고 싶어서....
양배추를 섞었답니다.
양파는 다져넣었어요
이것도 맛있네요
부추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는 안절이고 그냥 넘었어요
오이양의 반정도? 넣었구요
IP : 125.18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
'22.9.18 6:56 PM
(188.149.xxx.254)
양배추가 절여져서 쪼그라들면서 물이 엄청 나오는데 그건...
2. 부추
'22.9.18 6:59 PM
(211.245.xxx.178)
있고없고 맛차이 크던데..
저는 오이 소박이의 핵심은 부추라고 생각해요.ㅎㅎ
뭐 맛있으면 장땡이긴하지요.
3. ㆍㆍ
'22.9.18 7:01 PM
(223.38.xxx.88)
-
삭제된댓글
오이3개면 양배추 물나오기전에
다 먹을듯
4. 미안해요
'22.9.18 7:0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양배추는 아닌듯합니다.
오이물과 양배추물의 콜라보가 걱정되네요.
오이소박이의 핵심은 부추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5. 오이깍두기했어요
'22.9.18 7:06 PM
(182.225.xxx.20)
오이다섯개로 플렉스
6. …
'22.9.18 8:23 PM
(122.37.xxx.185)
오이랑 양배추로 자박한 물김치 담가요. 넘 맛있어요.
7. ..
'22.9.18 10:54 PM
(119.192.xxx.156)
의외로 오이랑 양배추랑 잘 맞지요? ^^
오이엔 꼭 부추라는 공식은 뭐… 찬 오이 성질과 따뜻한 부추 성질? 인 거 같은데
그치만 부추 없이도 잘 해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377041 |
치의인데 저희 아이들 키울 생각하면 까마득해요 20 |
어렵다 |
2022/09/18 |
7,186 |
| 1377040 |
교실에서 특정친구에게만 집착하는 아이 1 |
ㅇㅇ |
2022/09/18 |
1,431 |
| 1377039 |
김명신은 오늘 출국할 때도 팔이 가만히 있질 못하는군요.jpg 32 |
탬버린 |
2022/09/18 |
8,038 |
| 1377038 |
원래 8월말 이후로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지 않나요 3 |
ㅇㅇ |
2022/09/18 |
1,476 |
| 1377037 |
대학졸업후 월급을 300받으려면 6 |
ㅇㅇ |
2022/09/18 |
5,139 |
| 1377036 |
윤 대통령 "文, 교실서 北이란 친구에만 집착한 학생 .. 23 |
... |
2022/09/18 |
2,709 |
| 1377035 |
삼계탕 뼈 먹어도 되나요? 9 |
ㅇㅇ |
2022/09/18 |
2,165 |
| 1377034 |
관상 잘 보는 분 아시는가요? 7 |
관상 |
2022/09/18 |
2,824 |
| 1377033 |
애들은 줄어드는데 왜 점점 더 치열하고 빡빡할까요? 13 |
ㅇㅇ |
2022/09/18 |
5,229 |
| 1377032 |
제주 애월 쪽 카페들 일요일 휴무가 많나요? 3 |
돌멩이 |
2022/09/18 |
1,927 |
| 1377031 |
간이식, 신장이식 정말 숙고해야해요. 58 |
ㅇㅇ |
2022/09/18 |
23,128 |
| 1377030 |
핸드폰 영어로 6 |
ㅇ ㅇ |
2022/09/18 |
1,707 |
| 1377029 |
여기 계신 어르신들만 집회가도 썰렁하진 않을텐데요 21 |
손가락지지 |
2022/09/18 |
1,639 |
| 1377028 |
(펌)분리수거 제대로 하는 방법 기초부터 총정리! 3 |
ㅇㅇㅇ |
2022/09/18 |
1,375 |
| 1377027 |
스켑슐트 팬의 거친표면 ? 4 |
.. |
2022/09/18 |
1,362 |
| 1377026 |
이분이 김건희 김범수 사진 더 보여준다고 하네요 26 |
ㅇ ㅇㅇ |
2022/09/18 |
24,979 |
| 1377025 |
시험공부는 정말 사력을 다 해서 해야 붙을동 말동이네요. |
찐 |
2022/09/18 |
1,831 |
| 1377024 |
기독교인중 2찍인분들 10 |
.., |
2022/09/18 |
930 |
| 1377023 |
현재는 아름다워 보며 다짐 4 |
음 |
2022/09/18 |
3,899 |
| 1377022 |
삼킴공포 극복이야기 4 |
곰돌이추 |
2022/09/18 |
2,226 |
| 1377021 |
신당역 살인 그날 피해자 옛 집 근처서 닮은 여성 7분간 뒤쫓았.. 1 |
무서워 |
2022/09/18 |
3,883 |
| 1377020 |
외로움에 사무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6 |
부모님 |
2022/09/18 |
3,631 |
| 1377019 |
이제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끝난건가요? 12 |
에구 |
2022/09/18 |
6,087 |
| 1377018 |
예순 언저리. 남은 생은 20년 1 |
.... |
2022/09/18 |
3,149 |
| 1377017 |
가을,겨울 무야 얼른 뛰어 오렴. 5 |
오라 |
2022/09/18 |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