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동물)도 따르는 정우성 ㅋㅋㅋ
놈놈놈 찍을 때,
말이 졸졸 따라다녔데요 ㅋㅋㅋ
역시 잘 생기고 봐야 하는 건가봅니다.
1. ...
'22.9.18 4:20 PM (14.32.xxx.170)https://m.cafe.daum.net/dotax/Elgq/4018352?svc=daumapp&x_trkm=t&x_imp=dG9yb3Nf...
2. ㅋㅋㅋ
'22.9.18 4:25 PM (223.38.xxx.203)저는 소들이 따르더라구요
3. ㅎㅎ
'22.9.18 4:27 PM (175.208.xxx.116) - 삭제된댓글외모도 외모지만 정우성은 인성이 그냥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에요.
척 하는 게 아니라 타고난 성품..4. ㅐㅐ
'22.9.18 4:30 PM (61.82.xxx.146)저는 모기가 따르더라고요
5. 말조차 얼빠인
'22.9.18 4:30 PM (1.238.xxx.39)더러운 세상!!하려고 했는데
정우성배우가 워낙 토닥토닥 잘해줬고만요.ㅎ6. 잘생겨서가
'22.9.18 4:32 PM (59.23.xxx.218)아니라
진심으로 걱정해줘서..
잘 대해줘서..ㅠㅠ
정우성씨 좋은분이네요.
ㅠㅠ7. ...
'22.9.18 4:32 PM (210.178.xxx.131)소 모기 ㅋㅋㅋㅋ
8. 나이가
'22.9.18 4:36 PM (125.134.xxx.38)들수록 더 멋있어지는것 같아요
성품도 그렇고9. 저는
'22.9.18 4:36 PM (121.133.xxx.137)어릴때부터
동네 ㄸ개들이 다 따라왔어요 -_-
지금도 길에서 만나는 개들
다 저한테 오려해서 견주들이
당황함
정작 내
개는 이리오라하면 눈 내리깔고 저리 감
나쁜쉬키 내가 얼마나 개인기있는데
암껏도모르고 까불어 췻10. ㅡㅡㅡ
'22.9.18 4:39 PM (119.194.xxx.143)모기 ㅋㅋㅋㅋㅋㅋㅋ
11. ..
'22.9.18 5:04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제가 말이였어도
정우성씨가 하자는대로 했을거예요.
뭐 어렵나요??12. 윗님
'22.9.18 5:10 PM (110.70.xxx.112)웃겨요~~ㅋㅋㅋㅋ
하자는대로 했을꺼라고..ㅋㅋㅋㅋ
사실 저도요~~ㅎ
외모랑 성품이랑 정말 멋진분이셔요13. ..
'22.9.18 5:12 PM (221.159.xxx.134)모기 ㅋㅋㅋㅋㅋㅋㅋㅋ
14. ...
'22.9.18 5:24 PM (221.160.xxx.22)진지한 댓글
동물들은 외모를 절대 안봐요.
자신한테 진실한마음을 준 주인님한테 더 지고지순한 사랑을 줍니다.
그래서 동물의 그 지고지순한 충성심에 맘뺏기는 사람이 많아요.
인간보다 낫다고 느껴지거든요.
제가 가장 가슴아픈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자신을 학대하던 주인을 3년만에 본 개가 주인을 알아보고 달려가 꼬리를치며 반가워하는 장면이었어요. ㅠ
정우성 피지컬은 인정 해주고말고지만 아마도 말에게 대했던 그 다정함이 동물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백퍼 생각하게 되네요.15. ..
'22.9.18 5:39 PM (39.7.xxx.7)인간성이 좋잖아요
그러니 동물도 따르는거죠16. ㅇㅇ
'22.9.18 5:42 PM (123.111.xxx.211)제가 동물사랑하는 마음을 아는 건지 처음 본 도사견도 절 따르더라구요 그걸 본 남편이 어이없어했다는 ㅎ
17. 우리남편은
'22.9.18 5:46 PM (182.225.xxx.20)개가 그렇게 따라요.
둘레길 같은 시골길 걷다보면 목줄 안맨 동네 흰둥이 누렁이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하멜의 피리부는 사나이 같아요18. ...
'22.9.18 6:19 PM (223.38.xxx.216)착하고 좋은사람 따뜻한마음을 알아보는거죠. 동물은 말이 안통하니 다른걸보거든요.
19. ᆢ
'22.9.18 6:51 PM (118.32.xxx.104)감동이네요
말이 교감능력이 대단하다던데 진심으로 대했나봐요ㅜ20. 정우성
'22.9.18 7:38 PM (116.122.xxx.232)가난해서 학교도 제대로 못 다녔다지만
책도 많이 읽고 따뜻한 개념있는 좋은 사람이더군요.
눈이 맑아요.21. …
'22.9.18 7:51 PM (58.226.xxx.56)링크 타고 내용 보니 좋네요. 성품이 좋은 사람 얘기 들으니 힐링되네요. (계속 나쁜 뉴스가 너무 많아서 한숨만 나왔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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