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동물)도 따르는 정우성 ㅋㅋㅋ

... 조회수 : 4,346
작성일 : 2022-09-18 16:20:47
https://m.cafe.daum.net/dotax/Elgq/4018352?svc=daumapp&x_trkm=t&x_imp=dG9yb3Nf...

놈놈놈 찍을 때,
말이 졸졸 따라다녔데요 ㅋㅋㅋ
역시 잘 생기고 봐야 하는 건가봅니다.
IP : 14.32.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8 4:20 PM (14.32.xxx.170)

    https://m.cafe.daum.net/dotax/Elgq/4018352?svc=daumapp&x_trkm=t&x_imp=dG9yb3Nf...

  • 2. ㅋㅋㅋ
    '22.9.18 4:25 PM (223.38.xxx.203)

    저는 소들이 따르더라구요

  • 3. ㅎㅎ
    '22.9.18 4:27 PM (175.208.xxx.116) - 삭제된댓글

    외모도 외모지만 정우성은 인성이 그냥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에요.
    척 하는 게 아니라 타고난 성품..

  • 4. ㅐㅐ
    '22.9.18 4:30 PM (61.82.xxx.146)

    저는 모기가 따르더라고요

  • 5. 말조차 얼빠인
    '22.9.18 4:30 PM (1.238.xxx.39)

    더러운 세상!!하려고 했는데
    정우성배우가 워낙 토닥토닥 잘해줬고만요.ㅎ

  • 6. 잘생겨서가
    '22.9.18 4:32 PM (59.23.xxx.218)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해줘서..
    잘 대해줘서..ㅠㅠ
    정우성씨 좋은분이네요.
    ㅠㅠ

  • 7. ...
    '22.9.18 4:32 PM (210.178.xxx.131)

    소 모기 ㅋㅋㅋㅋ

  • 8. 나이가
    '22.9.18 4:36 PM (125.134.xxx.38)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것 같아요

    성품도 그렇고

  • 9. 저는
    '22.9.18 4:36 PM (121.133.xxx.137)

    어릴때부터
    동네 ㄸ개들이 다 따라왔어요 -_-
    지금도 길에서 만나는 개들
    다 저한테 오려해서 견주들이
    당황함
    정작 내
    개는 이리오라하면 눈 내리깔고 저리 감
    나쁜쉬키 내가 얼마나 개인기있는데
    암껏도모르고 까불어 췻

  • 10. ㅡㅡㅡ
    '22.9.18 4:39 PM (119.194.xxx.143)

    모기 ㅋㅋㅋㅋㅋㅋㅋ

  • 11. ..
    '22.9.18 5:04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제가 말이였어도
    정우성씨가 하자는대로 했을거예요.
    뭐 어렵나요??

  • 12. 윗님
    '22.9.18 5:10 PM (110.70.xxx.112)

    웃겨요~~ㅋㅋㅋㅋ
    하자는대로 했을꺼라고..ㅋㅋㅋㅋ
    사실 저도요~~ㅎ
    외모랑 성품이랑 정말 멋진분이셔요

  • 13. ..
    '22.9.18 5:12 PM (221.159.xxx.134)

    모기 ㅋㅋㅋㅋㅋㅋㅋㅋ

  • 14. ...
    '22.9.18 5:24 PM (221.160.xxx.22)

    진지한 댓글
    동물들은 외모를 절대 안봐요.
    자신한테 진실한마음을 준 주인님한테 더 지고지순한 사랑을 줍니다.
    그래서 동물의 그 지고지순한 충성심에 맘뺏기는 사람이 많아요.
    인간보다 낫다고 느껴지거든요.
    제가 가장 가슴아픈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자신을 학대하던 주인을 3년만에 본 개가 주인을 알아보고 달려가 꼬리를치며 반가워하는 장면이었어요. ㅠ
    정우성 피지컬은 인정 해주고말고지만 아마도 말에게 대했던 그 다정함이 동물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백퍼 생각하게 되네요.

  • 15. ..
    '22.9.18 5:39 PM (39.7.xxx.7)

    인간성이 좋잖아요
    그러니 동물도 따르는거죠

  • 16. ㅇㅇ
    '22.9.18 5:42 PM (123.111.xxx.211)

    제가 동물사랑하는 마음을 아는 건지 처음 본 도사견도 절 따르더라구요 그걸 본 남편이 어이없어했다는 ㅎ

  • 17. 우리남편은
    '22.9.18 5:46 PM (182.225.xxx.20)

    개가 그렇게 따라요.
    둘레길 같은 시골길 걷다보면 목줄 안맨 동네 흰둥이 누렁이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하멜의 피리부는 사나이 같아요

  • 18. ...
    '22.9.18 6:19 PM (223.38.xxx.216)

    착하고 좋은사람 따뜻한마음을 알아보는거죠. 동물은 말이 안통하니 다른걸보거든요.

  • 19.
    '22.9.18 6:51 PM (118.32.xxx.104)

    감동이네요
    말이 교감능력이 대단하다던데 진심으로 대했나봐요ㅜ

  • 20. 정우성
    '22.9.18 7:38 PM (116.122.xxx.232)

    가난해서 학교도 제대로 못 다녔다지만
    책도 많이 읽고 따뜻한 개념있는 좋은 사람이더군요.
    눈이 맑아요.

  • 21.
    '22.9.18 7:51 PM (58.226.xxx.56)

    링크 타고 내용 보니 좋네요. 성품이 좋은 사람 얘기 들으니 힐링되네요. (계속 나쁜 뉴스가 너무 많아서 한숨만 나왔는데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713 기형 발톱은 병원 어디로 가야해요? 7 해피 2022/09/18 2,150
1381712 갑자기 자스민님 생각나네요. 49 82죽순 2022/09/18 8,741
1381711 죄송해요 전 오늘 추워요 12 발시려 2022/09/18 3,063
1381710 김치전 재료 뭐가 좋을지요 8 2022/09/18 2,297
1381709 길냥이 사료 어떤거 쓰시나요 11 2022/09/18 1,085
1381708 내년 5월 해외여행. 어디가 나을까요 12 2022/09/18 2,934
1381707 수리남 2 캐스팅. 수리남 vs 술있남 9 술있남 2022/09/18 6,777
1381706 與윤리위, 이준석 징계절차 개시.. 3 ㅇㅇ 2022/09/18 812
1381705 5일장에서 업어온 고구마가 진짜 밤고구마예요 8 ... 2022/09/18 2,469
1381704 취재중 폭행 당한 권지연 기자 SNS 15 ..... 2022/09/18 4,333
1381703 헬프미)안양사시는분들~문제점이 머라 생각하시는지 7 2022/09/18 1,590
1381702 뉴욕 윤석열 대규모 퇴진시위 생중계 예정 36 미국교민 2022/09/18 4,301
1381701 매번 이유를 물어야 대답하는 동생 17 ........ 2022/09/18 3,895
1381700 은퇴후 도보여행하는 78세 할머니 8 ㆍㆍ 2022/09/18 5,688
1381699 냉동햄은 언제까지 먹어도될까요 1 ㄴㄴ 2022/09/18 742
1381698 대전 한정식 집이요... 2 ... 2022/09/18 1,571
1381697 청춘이 다 가바린 게 너무 슬프고 서럽습니다. 59 ;( 2022/09/18 21,213
1381696 40대 초반. 이제 옷재질 좋은걸로 입어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24 ㅇㅇ 2022/09/18 8,421
1381695 20년전과 대학강의 수준은 많이 달라졌을까요 5 ㅇㅇ 2022/09/18 1,687
1381694 아이생일인데 제가 꽃다발을 받았어요ㅠ 4 선물 2022/09/18 2,448
1381693 게으르다 자부하는 분들 42 그죠 2022/09/18 6,237
1381692 진심 나돌아다니는거 꼴뵈기 싫으네요. 9 유독 2022/09/18 2,548
1381691 애터미가 다단계인가요? 17 다단계 2022/09/18 4,968
1381690 와 이젠 카페에서도 이별 칼부림이 나는군요 151 2022/09/18 30,224
1381689 부모님 운동화는 1 ... 2022/09/18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