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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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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깔끔쟁이ㅡ강아지얘기예요

아오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22-09-17 09:04:41
배변판에 패드넣어 사용하는데요
어쩌다 패드랑 배변판교체를 잊고 좀 지저분하면
판에 채 못올라가고 걸쳐서 소변을 보네요
지저분해서 차마 못올라가나봐요
판이 있어서 패드를 직접 밟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패드랑 배변판을 교체하잖아요
그럼 보고 있다가
얼른 뛰어와서 새 화장실에 소변을 한번 딱 봅니다.
빨래한 새이불 좋아하고
목걸이를 좋아해서
목걸이 걸자고 부르면 멀리서도 냅다 뛰어옵니다

IP : 125.187.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9.17 9:09 A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

    새이불 동감ㅎㅎ
    침대 시트 갈면 제일 먼저 올라가서 좌로굴러 우로굴러ㅜㅜ

  • 2. .........
    '22.9.17 9:14 AM (223.62.xxx.63)

    아유 귀여워라 ㅎ
    그 엉거주춤 그림 나오네요 ㅎ

  • 3. ...
    '22.9.17 9:15 AM (14.42.xxx.245)

    거기도 깍쟁이가 있군요.
    저희 고양이도 화장실 하나는 배변판처럼 플라스틱 망 아래 모래 채우고서 쓰는데,
    하루에 한 번 그 판도 닦아줘야 다음에 올라가요.

  • 4. 봄햇살
    '22.9.17 9:18 AM (119.192.xxx.240)

    우린 빨래건조기 끝나는소리나면 그앞에서 빨리꺼내라고 알려줘요. 빨래 꺼내는 사이 새 빨래에서 뒹굴고 좋아해요.

  • 5. .........
    '22.9.17 9:20 AM (223.62.xxx.63)

    저희 고양이는 모래판 지저분하면
    한참을 냄새 맡고 빙빙 돌고 결국 들어가긴 해요.
    얼마나 고민이 많았을까 ㅎㅎ
    좀 찝찝해도 실수를 용납할 순 없다는 듯.

  • 6. 저희
    '22.9.17 10:19 AM (110.10.xxx.69)

    강쥐도 깜빡하고
    안갈아주면
    목욕탕 배수구 근처로 갑니다
    웃긴 아이들~~~~

  • 7. ...
    '22.9.17 11:31 AM (61.98.xxx.116)

    자주 갈아주셔야겠어요~!

  • 8. 아이구
    '22.9.17 12:49 PM (39.7.xxx.146)

    이쁜것들♡

  • 9. ^^
    '22.9.17 2:34 PM (125.178.xxx.135)

    혹 말티즈나 푸들인가요.

  • 10. 우리
    '22.9.17 3:23 PM (61.254.xxx.115)

    강쥐도 배편배드 빨리. 안갈아주면 엉뚱한데에 싸버려요 사람도 변기물 안내리고 싼데다 또싸라고 하면 싫잖음.이불도 갓빨아서 새이불 꺼내면 무지.행복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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