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중심이 재대로 박히고싶어요

ㅇㅇ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22-09-17 12:05:49
그런사람 간혹 보여요
자기 순간적 이익말고ㅡ
아 말로 표현이 ㅠㅠ
현명하게 판단하고
후회도 잘 안하고….
다른사람한테 말실수도 안하고
돌아켜보면 참 현명하다
감정적이지않다 하는 사람들
넘 부러워요.
에고 주말 잘 보내세요
IP : 220.79.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성찰
    '22.9.17 1:21 PM (118.235.xxx.200)

    열심히 해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내용이

    본인 가치관에 따른 거라 남들 평가 받는 것도 각오해야 하고요.

  • 2. ㅇㄱ
    '22.9.17 1:26 PM (220.79.xxx.118)

    윗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3. 시간이 좀 걸려요
    '22.9.17 2:36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자기성찰은 혼자 있을때 만들어져요.
    사람과 있으면 외부의 압력으로 내가 의도 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하게 되고 생각이나 감정 대로 말하고 행동 할수가 없어요.

    늘 어떤 상황에서 내가 의도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했을때를 적으세요.
    그리고 왜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으니 원인을 분석하고
    그런 상황에서 말과 행동을 내가 의도한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반복 학습을 통해서 교정해 나가면서 이런 상황과 환경에서 나는 힘의 논리나 이익에 따라 행동하고 말했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특히나 거대한 환경을 이기기 쉽지 않다면
    나를 지키기 위해서 피하는 지혜도 필요 합니다.

    나는 이익이나 타인의 힘에 의해서 불의한 일은 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필요 합니다.
    내 욕구를 타인을 통해서 해소하려면 타인에 의해서 좌지우지하게 됩니다.
    자기 욕망과 욕구를 내손으로 해결하며 산다면 타인의 말과 행동 힘의 논리에 굴복하지 않고 부러질 지언정 뚝심있게 살수 있답니다.

    휘어지지 말고 부러지자 다짐해 봅니다.
    인간답게 살기가 쉽지 않지만 그게 인간의 멋이기도 합니다.

  • 4. 시간이 좀 걸려요
    '22.9.17 2:39 PM (123.199.xxx.114)

    자기성찰은 혼자 있을때 만들어져요.
    사람과 있으면 외부의 압력으로 내가 의도 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하게 되고 생각이나 감정 대로 말하고 행동 할수가 없어요.

    늘 어떤 상황에서 내가 의도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했을때를 적으세요.
    그리고 왜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는지 원인을 분석하고
    외부의 힘과 압력 상황에서 말과 행동을 내가 의도한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반복 학습을 통해서 교정해 나가면서 이런 상황과 환경에서 나는 힘의 논리나 이익에 따라 행동하고 말했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특히나 거대한 환경을 이기기 쉽지 않다면
    나를 지키기 위해서 피하는 지혜도 필요 합니다.

    나는 이익이나 타인의 힘에 의해서 불의한 일은 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필요 합니다.
    내 욕구를 타인을 통해서 해소하려면 타인에 의해서 좌지우지하게 됩니다.
    자기 욕망과 욕구를 내손으로 해결하며 산다면 타인의 말과 행동 힘의 논리에 굴복하지 않고 부러질 지언정 뚝심있게 살수 있답니다.

    휘어지지 말고 부러지자 다짐해 봅니다.
    인간답게 살기가 쉽지 않지만 그게 인간의 멋이기도 합니다.

  • 5. 초록
    '22.9.17 3:17 PM (118.219.xxx.224)

    댓글 너무 좋습니다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569 시어진 쪽파김치 해소법? 13 실파 2022/09/17 2,240
1376568 가을이 얼른 왔으면 7 ㄱㄱ 2022/09/17 1,410
1376567 멘탈 강하게 다잡을수 있는 책 추천 부탁드려요 1 .... 2022/09/17 974
1376566 무쇠솥에 잡곡밥해도 괜찮을까요 1 밥맛 2022/09/17 902
1376565 46살 남편 내 나이에 누가 설거지를 해! 61 46 2022/09/17 7,969
1376564 누가 진짜 발 좀 주물러줬으면 20 2022/09/17 3,329
1376563 허리아래 엉덩이 조금 위쪽이 당기는 느낌이 들어요 3 2022/09/17 1,214
1376562 전국 최대 규모' 서울중앙지검, 700억 들여 별관 증축 7 00 2022/09/17 1,672
1376561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으면 체취도 생기나요? 5 ㅇㅇ 2022/09/17 2,280
1376560 5억. 요즘 같은때엔 어디에 투자하나요? 18 재테크 2022/09/17 4,365
1376559 오늘 은근히 덥네요 15 ㅁㅁ 2022/09/17 3,145
1376558 안경 싼거해도 되려나요 12 ㅇㅇ 2022/09/17 3,280
1376557 아이침대 고르기가 너무어려워요.ㅠㅠ 20 가구고르기 2022/09/17 1,840
1376556 한살@ 콩기름 최근에 산 분 계신가요? 2 색깔 2022/09/17 1,029
1376555 놀이기구 못타는데 롯데월드 가도 재미있을까요?? 14 혹시 2022/09/17 1,648
1376554 저도 옷 봐주세요 33 우동조아 2022/09/17 4,296
1376553 검정롱패딩 오리털 몇개씩빠지는거 버려야할까요? 1 바닐라향기 2022/09/17 968
1376552 수시원서 접수시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궁금합니다 7 가르쳐주세요.. 2022/09/17 1,033
1376551 이주혁샘 기소당하셨네요. . 6 인플루언서 2022/09/17 4,055
1376550 '한강뷰' 초고가 단지들은 '신고가' 행진 7 ㅇㅇ 2022/09/17 2,471
1376549 다이어트시 탄수화물 제한으로 두통올 때 11 미요이 2022/09/17 2,900
1376548 국악한마당보세요 3 .. 2022/09/17 1,246
1376547 60되니 확 늙네요 다른분들 어떠세요 18 ... 2022/09/17 6,308
1376546 영빈관 철회..청와대 관광상품화비는 460억 책정 5 2022/09/17 1,521
1376545 허리통증 있을땐 무조건 움직임을 자제해야하나요? 9 .... 2022/09/17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