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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치료 어떻게 생각하세요?

심란해요 조회수 : 5,867
작성일 : 2022-09-17 07:20:07
저는 현실적으로는 아닌것 같은데

일단 신중하게 결정해야될것같아요

친정엄마 83세시고 치매오래 앓으셨고

올해 폐렴으로 입윈후 콧줄달고 거동 안되시고

저희도 다 못알아보신지 좀되었고

요양원에 계시다 병원입원 또 요양윈계시다

지금은 중환자실계세요

어제 입원할때 가족들이랑 인공호흡 기도삭관 심폐소생 투석
등등 연명치료 결정하라고
하세서 오늘 가족들과 상의한다고 했는데

병원에서 입원 할때부터 물어보시더라구요


내 일이고 내 엄마라 마음이 심란합니다

잘모르겠으나 저는 의미없고 너무 아프실것같은데

맞나요?
IP : 59.23.xxx.13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2.9.17 7:21 AM (211.208.xxx.226)

    하지만 가족이 결정하기는 어려워요 본인들이 미리 등록해 놓으셔야되요

  • 2. ......
    '22.9.17 7:25 A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병원에 오래계셨는데. 암.
    중환자실에 다녀오고 나서.

    삽관 다시 하거나 중환자실 가는 건 안하겠다.
    고 하셨죠.

  • 3. ...
    '22.9.17 7:27 AM (121.133.xxx.136)

    기도삽관 절대 하지 마세요. 이미 콧줄끼고 가족도 못알아보는 상태에서요. 효도가 아니라 불효예요. 지금 잘 보내드리세요

  • 4. ...
    '22.9.17 7:28 AM (121.133.xxx.136)

    내가 저런 상태인데 자식이 기도삽관으로 살려놓으면 말고 못하는 상태에서 미쳐버릴거예요 자식을 원망하겠죠

  • 5. 본인은
    '22.9.17 7:29 AM (121.166.xxx.58) - 삭제된댓글

    보통 죽기전에 살고싶다는 본능만 남아요.

    예전에 보라매 병원에서 연명치료중단이 살인죄로 기소되어 보호자 부인과 치료한 의료인 등 처벌이 선례가 되었죠.
    그이후로 병원에서는 소생가능성 없는 환자의 퇴원 요구를 거절하고 있어요.

    연명치료 중단 동의서 정신 멀쩡할때 미리 등록해놓는게 남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죠.
    가족이 선택해야하면 죄책감 등. 큰 갈등이죠.

  • 6. 당연하게
    '22.9.17 7:30 AM (121.154.xxx.169)

    안 합니다.
    가족 모두 나이들어 가는 시기인데
    -치매로10년 넘으셨어요-
    살아계실 때는 지극정성으로 모시지만
    의식없는 분 억지로 연장시키지 않는다고
    합의 봤어요.
    그건 내 경우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 7.
    '22.9.17 7:30 AM (223.38.xxx.148)

    보통 죽기 전에는 살고 싶다는 본능만 남아요.

    예전에 보라매 병원에서 연명치료중단이 살인죄로 기소되어 보호자 부인과 치료한 의료인 등 처벌이 선례가 되었죠.
    그이후로 병원에서는 소생가능성 없는 환자의 퇴원 요구를 거절하고 있어요.

    연명치료 중단 동의서 정신 멀쩡할때 미리 등록해놓는게 남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죠.
    가족이 선택해야하면 죄책감 등. 큰 갈등이죠.

  • 8. 원글
    '22.9.17 7:31 AM (59.23.xxx.132)

    저희도 안한다 생각합니다

    지금 중환자실에 계신데
    그냥 치료만 하겠다하면될까요?

  • 9. ...
    '22.9.17 7:33 AM (121.133.xxx.136)

    일체의 연명치료는 안하고 통증이 있다면 통증치료만 해달라고 하세요

  • 10. ...
    '22.9.17 7:34 AM (1.235.xxx.154)

    진짜 못할 짓이더라구요
    일일이 전화해서 수혈할까요
    물어보던데 제가 연락처1번이어서 처음엔 환자 살리는거라서 다 했어요
    다 했어도 얼마못가셨어요
    가족들 결정하기 너무 힘들어요
    다음엔 제가 연락처1번 안할겁니다

  • 11. 하지말아요
    '22.9.17 7:39 AM (70.106.xxx.218)

    저희 행색이 가난해보이기도 했겠지만
    젊은 의사였는데 당시 저희 오빠가 안절부절 결정을 못하니
    따로 뒤로 불러서 다른말 일체 안하고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만 하더래요.
    안했습니다.
    그후 하루 지나 그냥 자연스레 돌아가셨어요.
    억지로 의식도 없는 사람을 숨만 안끊기게 하는걸 ..
    지금도 잘한 결정이라 생각하고 아마 당사자에게 물었대도 하지말라 하셨을거에요.

  • 12. 어머
    '22.9.17 7:43 AM (121.154.xxx.169)

    그 젊은의사 참 고마운 분이네요
    진짜 의사예요

  • 13. 50대
    '22.9.17 7:45 AM (211.187.xxx.221)

    남편은 정신멀쩡할때 보건소가서 연명치료안한다고 한데요
    상담받고 보건소가야되니 시간날때 같이가서 저도 하려구요

  • 14. 평소
    '22.9.17 7:46 AM (116.34.xxx.234)

    이런 얘기 터부시하지 말고 해놨어야 해요.
    어떤 결정을 하시든 어머니 부디 고통없이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15. ㄴㆍ
    '22.9.17 7:47 AM (58.231.xxx.119)

    연명치료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죽을자도 앞으로 살아야 할자도
    자연의 이치가 죽음인데 받아들여야지

  • 16. 사랑초
    '22.9.17 7:57 AM (211.231.xxx.106)

    며칠전 아빠 중환지실 계시다 돌아가셨어요.연명치료 물어보시길래 안한다했어요.선택하기 참 힘들어요
    코줄하고 계셨는데 고통스러웠는지 빼라고ㅠㅠ
    제발 아빠말좀 들으라고,,그말 잊혀지지 않네요.

  • 17.
    '22.9.17 7:59 AM (121.167.xxx.7)

    어르신들 미리 서로 얘기하고 친구들끼리 등록해두러 다니시기도 하더군요.
    저도 연명 치료 안할거고요. 애들한테도 강력히 얘기해뒀어요. 친정 부모님께도 미리 여쭤 보고 의사 확인했어요

  • 18. ..
    '22.9.17 8:06 AM (180.68.xxx.145)

    병원에서 장년층이시던데
    콧줄을 사고로 어쩌다가 한달정도 하셨더래요
    그런데 너무너무 아펐다고
    목을 스쳐도 아프다고

  • 19.
    '22.9.17 8:07 AM (14.38.xxx.227)

    효도가 아니고 불효이지요
    부모님도 등록하셨고
    저도 곧 등록하려고요
    아이들한테도 이야기 했습니다

  • 20.
    '22.9.17 8:11 AM (218.237.xxx.185)

    작년에 돌아가신 저희 할머니도 오랜 기간 병원에 누워계셨어요. 산소포화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나서 돌아가셨든데, 그 때도 담당 의사가 연명 치료 물어보셨는데 저희 아버지나 삼촌들 그 누구도 동의 안하셨어요. 연명치료가,,, 기도에 삽관하느라 구멍 뚫는 거라 의사 삼촌도 그거엔 동의 안하시더하구요ㅠㅠ
    하셨음 더 사셨을까,, 그런데 고통이 너무 커서 ㅠㅠ

  • 21. 연명치료는
    '22.9.17 8:16 AM (223.39.xxx.34)

    불효하는거에요
    왜 고통스럽게 삶을 유지하나요?
    보내드리는게 최선이에요

  • 22. 살아생전
    '22.9.17 8:17 AM (121.133.xxx.137)

    정신 있을때 미리 안하겠다
    말로라도 해 놓는게 정말 필요한듯해요
    울 셤니도 연명치료같은거 원하실
    성격이 절대 아니셨는데
    너무 급작스레 정신을 놓아버리시니
    경황없이 그냥 연명치료...
    말이 치료지 의미없는 생명연장이잖아요
    미이라같은 상태로 삼년을 살다 가셨어요
    가족들은 차마 안할 수가 없어요 ㅜㅜ

  • 23. 솔직히
    '22.9.17 8:21 AM (70.106.xxx.218)

    살아서 생으로 고통은 고통대로 다 느끼고 ..
    손하나 못움직이는데 얼마나 끔찍한가요
    그후 희망이 있으면 하지만 결국 그대로 있다 죽는건데.
    나라면 나라면 그걸 받고싶을지 생각해보면 답 나와요

  • 24. 요양원
    '22.9.17 8:40 AM (211.250.xxx.112)

    입소할때 연명치료 안한다고 했고
    산소포화도 떨어지기 시작할때 요양원 원장님이 시설에서 보내드리자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내가 그 입장이라면..정말 끔찍할거 같아요.

  • 25. 기도삽관
    '22.9.17 8:48 AM (124.54.xxx.35)

    이 스스로 숨을 못쉬니 억지로 기도에 관을 넣어 기계힘으로 숨 쉬게 하는 거고..생살에 기계 끼웠으니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러니 의식없게 하려고 계속 잠만 재우거나 안정제로 기절시키고..
    육체가 건강하고 치료기간만 지나면 회복될 수 있는 상태라면야 기도삽관 하는 거지만 노령에 여럭가지 병을 앓고 있는 병자라면 기도삽관은 그냥 고통만 주는 행위인거죠.

  • 26. 연명치료가
    '22.9.17 8:53 AM (183.104.xxx.78)

    무슨의미가 있겠어요.병원생활도 힘든데 의식도 없고
    모두에게 고통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나남편도 나중에
    서약서 쓰려구요

  • 27. ㅇㅇ
    '22.9.17 9:04 AM (59.13.xxx.83)

    경험적을게요

    연명치료에 대해서 부모님의견을 들어두시는게 좋아요
    형제들 의견도 모아두어야 급한상황에서 의견갈리지않아요
    의견갈리면 연명치료로 들어갑니다

    연명치료거부동의서는
    좀이라도 젊어서 내가 언제 죽겠어할때 받아두기바랍니다
    나이 더드시면 그거 받자고 모시고가기도 감정적으로 서로 힘들어요
    젤좋은게 종교모임에서 여러분이 같이가서 같이 하는게 덜 무거운 기분일겁니다

  • 28. ...........
    '22.9.17 9:07 AM (211.109.xxx.231)

    저희 부부는(40대 후반) 몇년 전에 병원 가서 연명치료 거부 신청 했어요.
    가족이 고집하면 진행 안 될 수도 있다고 해서 가족에게도 신청했다고 다 알렸구요. 의미 없고 고통스러운 연명치료는 안하고 가고 싶어요.

  • 29. ㅇㅇ
    '22.9.17 9:09 AM (123.248.xxx.151)

    의료진에게 연명치료 안한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셔야해요

    연명치료 들어가 버리면 되돌릴수가 없어요

    본인이 의식없어서 거부의사 밝힐수 없으면
    가족 전원이 거부한다고 서명해야 합니다
    한명이라도 서명안하면 효력이 없어요

  • 30.
    '22.9.17 9:10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남편 저 연명치료 거부 서류 했어요
    보건소 대학병원 큰병원에가서 하면 의료보험 전산망에
    등록됩니다
    ^안할거야^ 얘기해도 기록없으면 소용없어요
    물론 취소할수도있어요

  • 31. 법적
    '22.9.17 9:12 AM (59.6.xxx.156)

    생존은 의미 없죠. 저는 제가 총대 매려고 다짐하고 있어요.

  • 32.
    '22.9.17 9:24 AM (223.38.xxx.146)

    시아버지가 응급실 갔다가 바로 중환자실로 가셨어요.
    온갖 호스에 산소호흡기까지..
    남편이 심정지 오면 심폐소생 안하다고 했고,돌아가셨어요.

    그 당시는 연명치료라는 말도 없을땐데,의사가 두어번 고비 넘기고 나니 치료가 아니고 연명이라고..
    계속 그럴거고 (치료가)의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친정부모님은 두분다 연명치료거부 서약서 쓰셨어요.(두분이 알아서) 저도 쓸거에요.

  • 33. 아빠
    '22.9.17 9:44 AM (125.133.xxx.166) - 삭제된댓글

    작년에 돌아가신 아빠생각에 댓글 남겨요.
    암 발병한지 반년만에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제 할아버지가 연명치료 하시는 것을 옆에서 모두 지켜보셨던지라
    아빠가 65세쯤 연명치료거부 서약서 쓰셨어요.
    엄마도 아빠의 의지를 잘 알고 있었고
    할아버지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치섰는지 다 봤는데도

    막상 아빠가 쓰러지시고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일때
    응급실에서 돌아기신터라
    엄마 혼자 아빠 곁을 지킬 수 밖에 없어고
    자식들은 병원앞에서 기다리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셨어요.
    의사들은 계속 연명치료거부하는것이 맞냐고
    확인하는데
    그걸 맞다고 하는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셨나봐요.

    본인이 의사결정을 하셔도
    가족들이 그 결정을 따르는게 참 마음아픈 일이네요.

    힘내세요.

  • 34.
    '22.9.17 9:5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시부모님 두분 병원생활 하는거 보면서
    60대 초반에 의료보험 공단에 찾아가
    연명치료 거부의향서 사인했어요
    5분도 안걸린듯...
    바로 그 자리에서 카드도 만들어 주더라고요

  • 35. 콧줄
    '22.9.17 10:08 AM (223.38.xxx.165)

    갈아끼울때 짐승같은 울음소리를 내는데
    제발 알고들 계세요.
    자연의 법칙은 거스이는게 아니에요.
    너무너무 고통스러운데 뭐하러 연장을 합니까.

  • 36. 원글
    '22.9.17 10:12 AM (59.23.xxx.132)

    오늘 오빠가 연명치료 거부에 싸인하러가는데요

    저한테 전화가 엄청 여러번오고

    어제는 제가 안한다고 말을하니 의사가 싫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안하면 오늘밤에 전화가 갈수도 있다고 말하구요

    근데 저는 어차피 겪어야될일이면
    엄마가 고통스럽지않고
    덜힘드시면좋겠어요

    어제 폐내시경 하시고 오늘은 전기 치료한다고
    조끼사오라는데
    그것도 너무 힘드실것같아요

    살면서 아빠 일찍돌아가시고
    딸 아들 제위로 언니 오빠가 엄청 심하게 엄마 마음고생시켰어요.
    저는 그거보고 도리어 착하게 크구요
    엄마가 매일 베개를 적시며 우셨고
    치매가 와서 저희집 오빠집 계시다 결국 요양원가셨죠
    저를 제일좋아했는데
    어제도 눈에 초점도 없고 이제 말도 못하시고
    다 아무것도 모르시죠

  • 37. ..
    '22.9.17 11:37 AM (223.38.xxx.80)

    80대 부모님 두 분 모두 사전연명의료 의향서 등록하셨어요. 다니는 병원에 연명의료 의향서 상담 등록창구가 있더라구요. 병원 모시고 간 김에 안내리플렛 보고 부모님 의사 여쭈보니 등록하시겠다고 해서 두 분 작성하시고 하는 김에 저까지 등록했어요.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도 하실 수 있어요.

  • 38. .....
    '22.9.17 11:37 AM (182.227.xxx.114)

    의사가 쓴 웰다잉에 관한 책 있는데
    아버지 연명치료 한거 후회한다고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어머니는 절대 연명치료 안하신다 했고
    자신도 연명치료 안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 39. ..
    '22.9.17 12:13 PM (94.207.xxx.23)

    연명치료 참고합니다

  • 40. 친구
    '22.9.17 2:37 PM (121.182.xxx.73)

    50대 암환자여도 연명치료 안했어요.
    심폐소생술도 안 한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많이 안 좋은 상태로 살아날 수 없는 걸 잠시 연장한들. . .
    갑작스런 사고라면 달리 판단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서서히 암이 퍼진거라 결심했나 보더라고요.

  • 41. ...
    '22.9.17 3:46 PM (118.200.xxx.70)

    호스피스 병동에서 자봉하면서 결심한 점.
    1. 말기암 수술, 항암치료는 하지 말 것이며, 통증관리만 하다 갈 것이다.
    2. 연명치료는 정신이 멀쩡할때 해둔다.

  • 42. ㅡㅡ
    '22.9.18 2:14 AM (211.202.xxx.183)

    저도60대초 연명거부등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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