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결과 암이면 보호자랑 같이오라고 전화오나요
암검사 한것이 있는데 혹시 암이라고 나오면
결과들으러올때 보호자랑 같이 오라고 전화가 오나요?
제주변사람들 얘기 들어보니 좀 작은병원에서는 보호자랑 오라고 전화가 온사람들도 있고, 대학병원(병원마다 다르겠지만)에서는
그런전화안왔다고 한사람도 있어서요
1. 글쎄요
'22.9.16 8:20 PM (175.116.xxx.138)아산병원은 혼자들었어요
암이라고~2. ..
'22.9.16 8:20 PM (118.235.xxx.57)대학병원에 수술후 조직검사 결과들으러 갔을때 암이었는데 미리 언질을 주거나 가족하고 같이 오라 소리 안하더라구요. 남편이 같이 가긴했었지만..
3. 저도
'22.9.16 8:23 PM (106.101.xxx.121)삼성에서 수술후 조직검사결과 들으러갔을때 보호자 동행하라는 말 없던데요
4. ...
'22.9.16 8:24 PM (123.142.xxx.248)혼자들었어요. 이미 조직검사 단계부터 결과가 예정보다 안나오고 늦어져서 각오하고 있었고..
대학병원에 전원해서 갔는데 혼자가니 혼자왔냐며..놀라시긴 하더군요..(저는 씩씩하니까..혼자 갔네요..;;)5. 저는
'22.9.16 8:25 PM (49.161.xxx.218)조직검사전부터
암이라고 했었기때문에
혼자 결과들으러갔어요6. ᆢ
'22.9.16 8:26 PM (210.100.xxx.78)분당서울대 이비인후과 혼자갔는데
조직검사결과 보더니
어쩐지 그래서 모양이 그렇게 생긴거구나 (의사혼잣말)
저보더니 아주안좋은 병에걸리셨어요
****암이에요
나을수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혼자듣고 운전하고집에오며 남편에게 전화하고
울면서 왔네요7. 아뇨
'22.9.16 8:27 PM (14.32.xxx.215)그런거 일절 없고 요샌 80노안도 면전에 대고 암이라고 바로 알려줌
8. 나야나
'22.9.16 8:30 PM (182.226.xxx.161)아뇨 그런거 없이 그냥 알려주더라고요
9. ..
'22.9.16 8:39 PM (39.115.xxx.132)저도 보호자 데려오란말 없었어요
10. 검사시에만
'22.9.16 8:46 PM (125.182.xxx.20)검사중에 보호자가 필요한 경우만 그래요
그리곤 혼자...
저는 수술하기 직전까지 혼자 입원했다가 수술 1시간전에 가족들 오라고 했어요. 같이 있어봤자...11. 저도
'22.9.16 8:47 PM (58.120.xxx.132)혼자 갔어요. 보호자 얘긴 없었어요
12. 저도
'22.9.16 8:59 PM (180.69.xxx.60)혼자 듣고 왔어요. 전 예상도 못했는데, 좀 많이 놀랐어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13. 아뇨
'22.9.16 9:00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혼자 갔어요.
14. ㅇㅇ
'22.9.16 9:11 PM (187.190.xxx.109)전화로 같이 오라고 했어요. 알려 주기전 제가 혼자가야한다고 결과 안좋냐고 물으니 머뭇거리며 암같다고 조심스레 말하더군요.
15. 두군데 다
'22.9.16 9:4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혼자 오라는 얘기 없었어요.
국가검진 받느라 하루는 내과 하루는 산부인과 순서로 검진중 이였는데...
어제 내과에서 ㅇㅇ암 확진 받을때도 혼자.
오늘 산부인과에서 ㅇㅇ암(추정) 받을때도 혼자였어요.
두 군데다 보호자 동반 얘기 없었고
의사.간호사 결과는 알고 있는 상태.
두번째 암추정때는 우느라 운전도 힘들고 집에서도 진정이 안됐어요. 산부인과 의사가 매정한게 검사하면서 전날 암진단 받았다 얘길 했는데도..참 매정하다 싶을 정도였음;;; 보호자 동반하라고 해주지...
위 어제오늘은 몇년전 일임.16. 두군데 다
'22.9.16 9:4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보호자 동반 얘기 없어 혼자 갔어요
국가검진 받느라 하루는 내과 하루는 산부인과 순서로 검진중 이였는데...
어제 내과에서 ㅇㅇ암 확진 받을때도 혼자.
오늘 산부인과에서 ㅇㅇ암(추정) 받을때도 혼자였어요.
두 군데다 보호자 동반 얘기 없었고
의사.간호사 결과는 알고 있는 상태.
두번째 암추정때는 우느라 운전도 힘들고 집에서도 진정이 안됐어요. 산부인과 의사가 매정한게 검사하면서 전날 암진단 받았다 얘길 했는데도..참 매정하다 싶을 정도였음;;; 보호자 동반하라고 해주지...
위 어제오늘은 몇년전 일임.17. ...
'22.9.17 1:30 AM (118.235.xxx.218)울아빠는 검사 들으러 가기도 전에 의보공단에서 암환자등록되었으니 치료비 싸진다고 전화가 먼저 왔어요...ㅠㅠ
18. 저는
'22.9.17 5:08 AM (175.223.xxx.19)전화로, 문자로 두번이나 보호자 동반해서 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남편이 바빠서 같이 갈 수 없다고 하니 그럼 다른 가족하고라도 꼭 같이 오라고서 괜찮다고 대충 짐작하고 있으니 혼자 듣겠다고 갔어요. 그런데 진료전 간호사가 계속 제 보호자 찾길래 '왜요? 암말기라도 돼요?' 했더니 '그건 아닌데...' 하면서 말을 흐리시더라구요.
결과는 암이었고 제가 충격받을까봐 보호자 동반해서 오라고 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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