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지 똑같은거 2개 살까요?

조회수 : 4,436
작성일 : 2022-09-16 19:07:11
마음에 드는 팬츠가 보이면 2개 사는거 어떨까요
블랙이고 무난하긴 한데 같은 디자인을
굳이 또 사나 싶기도 해서요
IP : 223.38.xxx.24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6 7:08 PM (86.186.xxx.165)

    저라면 삽니다. 색상 다른걸로

  • 2. 으싸쌰
    '22.9.16 7:08 PM (218.55.xxx.109)

    색이 다르면 괜찮을 거 같네요

  • 3. 저도
    '22.9.16 7:08 PM (211.109.xxx.118)

    바지는 두개사요^^

  • 4. .....
    '22.9.16 7:09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저도 삽니다.
    기본형바지 마음에 드는거 사는게 쉽지않아서요.

  • 5. ...
    '22.9.16 7:09 PM (119.202.xxx.59)

    저 그렇게사요
    의외로 맘에드는거사기가힘들어서요

  • 6. ㅇㅇ
    '22.9.16 7:09 PM (223.38.xxx.168)

    다른 색상은 없고
    블랙만 있어요

  • 7. 지나가다
    '22.9.16 7:10 PM (59.1.xxx.19)

    같은 색상이라도 2개 사요.
    맘에 쏙 드는 옷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아요~

  • 8. . . .
    '22.9.16 7:10 PM (223.62.xxx.208)

    저는 다른컬러가 애매하명 같은색으로 2개~3개사요.
    맘에 드는 핏 만나기가 쉽지않거든요.

  • 9. 르네상스
    '22.9.16 7:14 PM (112.158.xxx.17) - 삭제된댓글

    컬러가 다르면 모를까
    저는 안살것 같아요

  • 10. 둥글게
    '22.9.16 7:16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전 사요. 나이들수록 맘에 맞는 옷 찾기 힘들어요. 한개 더 사놔야 맘이 편해요.

  • 11.
    '22.9.16 7:18 P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

    전 사요
    남편 바지가 편하고 핏도 이쁘고
    세탁후 변형도 없어 색깔별로 3벌 샀어요
    원하는 거 찾을땐 안 보여서
    있을때 사둬요
    자주 그런편이에요

  • 12. ...
    '22.9.16 7:22 PM (122.38.xxx.134)

    핏이랑 디자인이 내맘에 쏙 들기가 쉽지않아요.
    게다가 쇼핑할 기력도 없고 귀찮아요.
    사세요
    두벌

  • 13. 맘에 드는 거면
    '22.9.16 7:24 PM (85.203.xxx.119)

    두 개 사셔야죠.
    뭐 명품처럼 고가 아닌 이상에야(이마저도 능력자분들은 노상관).

    바지가... 핏이 맘에 드는 게 잘 없더라고요.

    이게 좋으면 저게 아쉽고 저게 좋으면 그게 아쉽고.

  • 14. 특히
    '22.9.16 7:25 PM (49.1.xxx.148)

    바지는
    편하고 핏까지 좋은 거는
    자주자주 입기때문에
    하나 더 있는 게 좋더라고요.

  • 15. ;;
    '22.9.16 7:25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사요
    나이 먹을수록 입었을 때
    몸과 맘이 편한 옷이 드물어져요
    그래서 같은 옷 두개도 사요~

  • 16. 다른
    '22.9.16 7:26 PM (61.83.xxx.150)

    색상이면 사지만
    저는 같은 것을 두개 사지는 않네요

  • 17. ..
    '22.9.16 7:26 PM (110.15.xxx.251)

    꼭 사죠
    이번에 말고 다음에 맘에 드는 옷 사려면 얼마나 찾으러 다녀야 되는데 맘에 들면 같은 색 2개라도 사죠

  • 18. 전 항상
    '22.9.16 7:30 PM (125.142.xxx.55)

    그러는걸요 ^^

  • 19. ——
    '22.9.16 7:31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맘에 들면 여러개 사는건 좋은데 바지가 첨엔 이쁜것 같았는데 무릎나옴 컬러 유행지남 등이 약간 시간 지나봐야 좀 저 확실히 감이 와요. 저도 맘에 들어 여러개 샀는데 나중에 몇달 지나 후회한 적이 몇번 있긴 해요. 약간 몇 주 입어보시고 사시는게 제일 좋은데…

  • 20. ——
    '22.9.16 7:34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그리고 대부분 저도 바지 같은거 여러색으로 맘에 들면 사는데 가령 블랙 네이비 카키면 두개만 잘입고, 코트가 회색 많아 바지도 회색 사면 잘 안입히더라고요. 상의랑 톤이 반대인게 매치가 더 이뻐요. 상의 카키면 하의 네이비, 상의 그레이나 네이비 그러면 바지는 브라운 그런식으로… 보통 옷 잘 입으시는 분들은 옷 색이 다양하지 않고 상의는 자기 피부톤 맞춰 잘 사니 바지는 반대가 좋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사도 입는건 한가지색이 보통 많죠…

  • 21. 동글이
    '22.9.16 7:35 PM (118.235.xxx.41)

    다른 색상이면 모르겠는데 같은 색상이면 안 빨아 입은 것처럼 계속 그것만 입는 느낌 들어서 싫던데

  • 22. 저는요
    '22.9.16 7:36 PM (125.186.xxx.23)

    블랙 2벌 기본으로 삽니다.
    그 후 색상별로 또 주문 들어갑니다.
    윗분들 댓글처럼 마음에 드는 바지 찾는 게 어려워요.
    나이 들어 살이 찌니 점점 더 그러네요. ㅠ ㅠ

  • 23. ..
    '22.9.16 7:36 PM (59.14.xxx.159)

    꼭 사세요.
    저 인생바지 하나 발견하곤 두개못사 후회중이에요.

  • 24. ——
    '22.9.16 7:38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제 생각엔 사도 후회 안사고 후회… 저 바지 맘에드는거 다 두개씩 샀는데 바지핏이 2-3년 주기로 거의 바뀌어서 거의 못입고 지나가서 사실 돈낭비다 싶은게 많았어요. 그리고 두개 안사서 넘 아쉬운 애들은 곧 그 유행이 지나서 또 나중엔 생각하니 안사길 잘했다… 생각들어요

  • 25. 같은 색상
    '22.9.16 7:43 PM (39.118.xxx.118)

    두개 사는게 전 낫더라고요. 오히려 다른 색상으로 두개사면 입는 색깔만 입게 돼요. 제 경우에는요.

  • 26. ..
    '22.9.16 7:48 PM (121.88.xxx.22)

    블랙 2개요
    든든해요 입고 있는동안도
    그뒤 다시 못사니 그래요

  • 27. 미적미적
    '22.9.16 8:01 PM (61.77.xxx.67)

    두개 사놓고 번갈아 입으면서 성공한건 얇은 티셔츠 말고 없어요
    바지는 저도 엄청 모양을 타는 편인데 이상하게 추가로 산건 택달린채로 안입게 되더라구요

  • 28. ..
    '22.9.16 8:50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바지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것 찾기 힘들고
    귀찮기도 해서 똑같은 걸로 사요
    전에 마음에 든 바지 하나 더 안산 게 너무 후회돼요
    그 후로 안나와요

  • 29. 전 사여
    '22.9.16 10:09 PM (112.148.xxx.91)

    바지뿐만 아니라 사보고 저에게 잘어울리는건 두개 세개도 삽니다
    쟈켓 티셔츠 바지 블라우스 등등요

  • 30. 삽니다.
    '22.9.17 6:58 A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저 이번 여름에 같은 디자인, 같은 색상 티셔츠 4장 샀어요. 우연히 산 티셔츠가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라 바로 3장 추가 구매했어요.

    저는 겉옷 안에 입는 옷이나 집에서 입는 편한 옷들은 마음에 들면 바로 추가구매 합니다. 같은 옷을 최대 6개까지 사 본적 있습니다. 엄청 자주 갈아입고 자주 세탁을 하는 습관 때문에 마음에 드는 옷을 만나면 여러장 사놓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885 황도 후숙 과일인가요? 2 .. 2022/09/18 1,364
1376884 10년 넘게 안쓰고 자리만 차지하는 그릇 15 2022/09/18 6,512
1376883 부산 허리디스크 잘보는 병원 아시는분 계실까요 8 .. 2022/09/18 6,944
1376882 굥지지자들은 너무 웃긴게 왜 이재명 죄 지은걸 따지고 있어요? 47 00 2022/09/18 2,483
1376881 얼굴에 살이 없고 턱라인도 크게 문제 없는데 1 ㅇㅇㅇ 2022/09/18 1,738
1376880 전광훈 목사 500억 못 받게 하는 방법은 없는 거에요? 22 ... 2022/09/18 3,708
1376879 태풍 오는데 부산과 제주는 어떤가요? 5 ㅇㅇ 2022/09/18 2,652
1376878 오피스텔 오픈형 발코니엔 뭘할수 있을까요 2 Asdl 2022/09/18 1,113
1376877 장보러 갈때마다 놀라고 오는데 저만 이러나요ㅡ 7 .... 2022/09/18 4,475
1376876 어제 시댁에 농사 일하러 베트남 유학생들이 왔는데... 17 ㅁㅁㅁ 2022/09/18 7,613
1376875 돌싱보고 놀란점.. 51 ㅔㅔ 2022/09/18 24,309
1376874 아이가 학년을 낮춰 들어가면요 4 . 2022/09/18 1,832
1376873 신경외가 어디로 4 혈관 2022/09/18 1,405
1376872 김미숙은 마리오네트 주름이 없네요 7 2022/09/18 7,919
1376871 헝가리의 낙태관련 시행령 공표 6 ㅇㅇ 2022/09/18 2,494
1376870 돌싱글즈 안하나요? 1 바닐라향 2022/09/18 2,987
1376869 치의인데 저희 아이들 키울 생각하면 까마득해요 20 어렵다 2022/09/18 7,240
1376868 교실에서 특정친구에게만 집착하는 아이 1 ㅇㅇ 2022/09/18 1,472
1376867 김명신은 오늘 출국할 때도 팔이 가만히 있질 못하는군요.jpg 32 탬버린 2022/09/18 8,082
1376866 원래 8월말 이후로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지 않나요 3 ㅇㅇ 2022/09/18 1,525
1376865 대학졸업후 월급을 300받으려면 6 ㅇㅇ 2022/09/18 5,177
1376864 윤 대통령 "文, 교실서 北이란 친구에만 집착한 학생 .. 23 ... 2022/09/18 2,753
1376863 삼계탕 뼈 먹어도 되나요? 9 ㅇㅇ 2022/09/18 2,286
1376862 관상 잘 보는 분 아시는가요? 7 관상 2022/09/18 2,863
1376861 애들은 줄어드는데 왜 점점 더 치열하고 빡빡할까요? 13 ㅇㅇ 2022/09/18 5,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