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떡국에 참치액 넣어볼까요?

떡꾹떡꾹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22-09-15 14:02:11
제거 요새 참치액에 푹 빠졌어요.
맛있는녀석들에서 국물에 넣는걸 보고 똑같은 빨간색 참치액을 샀어요.

가다랭이 비슷한 향? 이 있는것 같은데 국물요리에 넣으면 맛있었어요.

지금 저녁에 떡국하려고 양지한덩이 압력팟에서 끓이고 있는데 국물에 넣어볼까요?
아님 그냥 하던대로 국간장, 연두조금, 후추,마늘,파만 넣을까요?

사실 제가 떡국을 맛있게 못해서, 항상 뭔가 부족해요. 콩나물 무침과 떡국은 뭔가 만들고나면
부족한 맛이에요.

IP : 223.38.xxx.2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nm
    '22.9.15 2:03 PM (117.111.xxx.22) - 삭제된댓글

    전 그 향이 너무 싫던데요.
    모든 요리를 같은 향으로 만들어 버리잖아요

  • 2. ...
    '22.9.15 2:04 PM (106.102.xxx.68)

    저는 오뎅국에 참치액 넣었는데, 딸아이가 싫다더라구요.
    단번에 알아맞추던데요.

  • 3. 살짝만
    '22.9.15 2:04 PM (121.155.xxx.30)

    2프로 부족하다 싶을때 넣음
    좋던데요

  • 4. ....
    '22.9.15 2:07 PM (220.84.xxx.174)

    이 글 보니 떡국이 먹고 싶네요 ㅋ
    저는 국간장도 넣고 소금도 넣어요
    고깃국에 끓이는데 맛이 없을 수 있나요?
    참치액은 굳이~ 싶네요

  • 5.
    '22.9.15 2:08 PM (118.221.xxx.86)

    참치액 특유의 훈연한 향이 너무 싫어요
    아무리 맛있다지만 적응이 안되네요
    멸치액젓 넣은게 훨 맛있어요

  • 6.
    '22.9.15 2:08 PM (211.114.xxx.77)

    국간장을 2/3정도 나머지는 액젓 조금 넣어주면 감칠맛이 나요.

  • 7. 음2
    '22.9.15 2:10 PM (183.99.xxx.254)

    국간장을 넣으세요

  • 8. 하얀국물
    '22.9.15 2:10 PM (106.101.xxx.132)

    액젓넣으면 맛이 이상해져요

  • 9.
    '22.9.15 2:2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떡국에는 느끼할것 같아요 차라리 국간장요

  • 10. 그거
    '22.9.15 2:28 PM (211.105.xxx.68)

    한라 말고 사조참치액 써보세요.
    훈연향 없고 감칠맛납니다.

  • 11. 저 그거 써요!
    '22.9.15 2:30 PM (1.232.xxx.150)

    저도 훈연향 나면 어쩌나 했는데 안나요.다시낼 시간 없을때 맹물에 빨간액젓만 넣고 떡국 끓여도 개운하고 맛있어요.^^

  • 12. 그거
    '22.9.15 2:30 PM (211.105.xxx.68) - 삭제된댓글

    저 국물요리할때 한알육수+사조참치액넣는데 그렇게 넣은 후로 국간장 거의 안쓰네요..

  • 13. ..
    '22.9.15 2:32 PM (112.145.xxx.43)

    떡국은 국간장+소금.마늘만 있음 됩니다
    쉽게 끓이는 방법은 시판 사골국 사다가 떡국과 같이 끓이면 끝

  • 14. 저도
    '22.9.15 2:49 PM (112.155.xxx.85)

    이 글 읽고 갑자기 떡국이 먹고 싶어졌네요
    참치액 좀 넣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 15. 희석돼서
    '22.9.15 3:01 P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안 나요
    저도 사조 추천

  • 16. ^^
    '22.9.15 4:14 PM (223.39.xxx.193)

    조심ᆢ입에 맞을수도 ,실패할수도 있으니

    끓이다가 조금만 덜어내서 원하는 간 맞추기~추천

    예전에 유행하기전 선물준 분의~~맛있다는 얘기
    듣고 ?국물넣었다 특유의 향~때문에 그때 끓이던 국 몽땅 버렸던 아픈 추억이ㅠ

    세월지나 요즘은 그맛에 조금 적응되는듯

    마트에 참치액 종류도 많아졌고 어간장도 있던데요

  • 17.
    '22.9.15 5:43 PM (180.70.xxx.42)

    떡국 잘 끓이기로 소문난 여인넨데 간 맞출 때 집간장과 소금 넣으세요.
    집간장으로 기본 맛을 내고 추가로 소금을 넣는 식으로..참치액젓 등 기타액젓은 너무 과해서 비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018 양천시의원 삿대질에 고함 5 qazx 2022/09/15 645
1376017 연말정산할때 청약저축이요.. 2 나야나 2022/09/15 1,101
1376016 아는 사람 하고 일하면심적으로 힘드네요 4 Ddd 2022/09/15 1,701
1376015 고3 원서 안정 안쓴다고 고집 18 ... 2022/09/15 2,558
1376014 피비 필로에 대해서 이야기해봐요 6 나니노니 2022/09/15 1,060
1376013 목욕탕의자를 샀는데 거참. 25 엉작아 2022/09/15 6,119
1376012 6개월 정도 투자해서 딸 수 있는 자격증 뭐가 있을까요? 9 6개월 2022/09/15 2,606
1376011 코엔자임q10 5 코코코 2022/09/15 2,234
1376010 미혼 여자 상사가 제일 무섭지 않나요? 18 ㅇㅇ 2022/09/15 4,379
1376009 요즘 시골에 다단계 많이 퍼지고 있는 것 같아요. 2 다단계 2022/09/15 2,020
1376008 요즘 좋은나무에 꽂혔어요 ㅇㅇ 2022/09/15 780
1376007 영어로 바나나.. 과일 이름 말고 다른 속뜻도 있나요? 7 질문 2022/09/15 2,748
1376006 전국 아파트 13년7개월만에 하락폭 최대 2 ㅇㅇ 2022/09/15 1,190
1376005 외동 아이가 외국에서 산다고 하면 어떠시겠어요? 26 ... 2022/09/15 4,917
1376004 성숙한 사람과 철부지를 구분하는 기준. 4 ㅇㅇㅇ 2022/09/15 2,536
1376003 과천 상급지 맞나요? 20 민도 2022/09/15 3,365
1376002 김건희 영어는 복사로 힘들텐데 영국가서 12 2022/09/15 2,386
1376001 시부모님 지병있을때 왜 며느리만 뭔 도리가 많나요 25 ... 2022/09/15 5,695
1376000 금융상식 초보인분 이책 보세요 5 .. 2022/09/15 1,549
1375999 홍현희 아들이라는데 똑 닮았어요 ㅋㅋ 25 귀여워 2022/09/15 21,364
1375998 코로나로 구안와사 온 이유가 조상을 잘못 모셨다는 시모 8 ㅇㅇ 2022/09/15 2,055
1375997 오늘 저녁 뭐 해 드실 거에요? 17 ㅇㅇ 2022/09/15 3,066
1375996 다음메일 2 ... 2022/09/15 922
1375995 저도 대출 상환 고민이네요.. 3 ........ 2022/09/15 3,132
1375994 사장님이 주신 명함연락처가 후스콜에서 조회되는데 사기인가요? 7 .... 2022/09/15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