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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다리 서빙 알바 면접을 보러가기로 했는데요

.....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22-09-15 12:55:49

원잡이 있어서 퇴근하고 가면 2키로 거리라 6시 조금넘어요~

자차있구요...


11시좀 넘어서까지 근로시간이라

하루에 5시간

시간당 1.4만인데...

그럼 하루에 7만원씩이고

주5일로 투잡해볼까하는데

너무 빡셀까요?????


해보신분 안계신지요??


40대입니다

남편은 있지만

애들은 다 커서 기숙사에 있어 케어할 애들은 없구요

IP : 125.128.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2.9.15 12:59 PM (220.75.xxx.191)

    한달 해 보시면
    계속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답 나올거예요
    한달은 채워보세요

  • 2. 저요
    '22.9.15 1:01 P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

    퇴근하고 집근처 치킨집에서 써빙해요(계산도 하고
    이모님안계심 설거지도하고)
    아이들다 크고 집에가도 덩그라니 혼자라
    일년되었는데 할만해요
    체력관리 잘하세요 틈나는데로 자고 밥도 영양가 있는거로
    잘챙겨드시고
    다만 술취한 사람들 상대하는게 힘들어요
    역시 사람상대하는게 젤 힘듬
    알바통장 따로 만들어 그돈은 다 모았는데
    없는돈이다 생각하고 살아요

  • 3. ㅅㅅ
    '22.9.15 1:02 PM (175.125.xxx.143)

    40대 투잡러인데 만만치않아요
    무조건 한달은 버틴다 각오하고 시작하세요
    알바까지 주5일 꼬박 출근이시면 평소 체력관리 잘 하신 분 아니고서는 많이 힘드실거예요

  • 4. ..
    '22.9.15 1:44 PM (112.223.xxx.54)

    시급 만사천원이면 높네요.
    그만큼 힘들다는 뜻..
    시급 높은곳은 일이 좀 빡센곳이더라고요.

    위 ㅅㅅ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알바까지 주5일 꼬박.. 힘듭니다.
    처음엔 무지 힘들고 버티면 몸에 익어서 할만하다 싶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피로 누적되어 몸이 축나더라고요.
    전 처음엔 홈플 의류매장에서 몇년간 오래 했었고 홀 서빙 3년째인데 주3회 3시간씩만 해요.
    사장이 저보다 나이가 많이 어려서(5살차) 언니 동생처럼 지내고 힘들어서 몇달 쉬었는데
    해달라고 부탁해서 주3회만 나가고 있어요.

    일단 해보세요.
    해보시고 못하겠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쟎아요.

  • 5. ..
    '22.9.15 1:50 PM (112.223.xxx.54)

    홈플 언급은 저도 투잡이라
    투잡은 그만큼 힘들다는.. 몸 축난다는 뜻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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