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 루틴

힐링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22-09-15 08:46:16
애들 등교하고 냥이랑 댕이 아침 챙겨주고 냥이 화장실 치워주는데
터널에서 놀다가 흥분하더니 달려오다 고장나서 저한테 받혔어요.
순간 따뜻하고 말랑한 녀석의 온기가 느껴져서 좋더라고요.ㅎ
댕인 언제나 제몸에 붙어있을려고 해서 그렇지만~ㅎㅎㅎ
댕이랑도 엎치락뒤치락 장난하는데 댕이녀석도 알면서 장난스레 치대는데 순간 이런게 힐링이구나 싶었네요.
Fm클래식틀어놓고 논뷰인 소파에 앉아 이러는 시간이 좋은데
또 일을 시작해야하니 보존치료 중인데 걱정도 앞서고요.
처음으로 몸이 아파 2달되게 노는데… 좋으네요.ㅎㅎㅎ
IP : 58.79.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전한
    '22.9.15 8:49 AM (59.6.xxx.156)

    휴식 잘 누리고 계시네요.
    묘사하신 아침 풍경 평화롭고 참 좋습니다.
    휴가 기간 잘 누리시고 쾌차하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919 오겜 황감독 연출작중 남한산성을 봤어요 9 ㅇㅇ 2022/09/15 1,739
1375918 남자가 50 이 넘으면 생각이 바뀌나봐요 8 ㅇㅇ 2022/09/15 4,234
1375917 하도 솔로글이 많아서 봐야겠어요. 10 2022/09/15 1,625
1375916 패혈증원글)내분비내과는 대학병원 꼭 안가도 늘 다녔던 집앞 종합.. 9 패혈증원글 .. 2022/09/15 1,320
1375915 이런 하운드투스 자켓에 하의는 검정,흰색 뭐가 좋을까요? 6 ..... 2022/09/15 789
1375914 어깨패드 있는 옷 5 et 2022/09/15 851
1375913 신하균 연기 ㅋㅋㅋ 10 ... 2022/09/15 3,110
1375912 골프 점수를 홀로 얘기하는 경우 1 ... 2022/09/15 758
1375911 尹 "입학연령 하향, 코딩 교육 기회 등 넓히자는 것….. 31 2022/09/15 2,929
1375910 만만한 사람 되지않기 프로젝트 8 ㄲㄴㄲㄴ 2022/09/15 3,140
1375909 노후자금 2022/09/15 1,216
1375908 오늘 서울 긴팔인가요? 반팔인가요? 11 000 2022/09/15 2,144
1375907 놀이터 앞집인데 진짜 못살겠어요 11 .... 2022/09/15 4,303
1375906 박수홍,"자식 있어야...시험관 준비 중" 28 .. 2022/09/15 16,571
1375905 친정엄마의 뻥카.. 13 ... 2022/09/15 4,391
1375904 나는 솔로 댓글들 ㅋㅋㅋㅋㅋㅋㅋ 23 456 2022/09/15 5,641
1375903 여장하고 50분간 여탕 머무른 20대 체포 4 ㅇㅇ 2022/09/15 2,354
1375902 윤검사와 줄리의 두집 살림 의혹 5 ㅇㅎ 2022/09/15 2,908
1375901 5등급 이과 수리논술 . 25 . . 2022/09/15 2,336
1375900 나이 진짜 많으신 노인에게 맛사기기 괜찮을까요 6 선물 2022/09/15 876
1375899 삶을 다 내려놓고 싶어요 8 ㅁㅁ 2022/09/15 3,554
1375898 자기 연민 그 자체가 증오의 간접적 표현이다.(심리) 16 음.. 2022/09/15 2,954
1375897 현숙이 마지막에 인터뷰 내용이 뮈였나요? 4 모모 2022/09/15 2,079
1375896 현숙은 왜 영철을 맘에 들어해요? 14 2022/09/15 3,777
1375895 신박한 정리2_ 절박한 정리 7 .. 2022/09/15 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