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들에게만 전셋집 얻어준 부모에게 화가나는데 정상인가요?

둥둥이 조회수 : 5,390
작성일 : 2022-09-14 18:42:02
저한테는 백만원 빌려주고
그마저도 50회수해갈 정도로 독한 엄마인데
동생들에겐 각각 7천 1억 전세 얻어줬네요
작은돈이라해도 초년생에겐 큰 금액인데…
최근 엄마가 제 짐이랑 사진도 다 버렸다고 하네요
친딸맞아요 ..;
대체 왜 저러실까
어릴때부터 차별하더니 기어코..
걍 맘편하게 연락 안해야겠어요 에잇
IP : 39.7.xxx.2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4 6:43 PM (133.32.xxx.15)

    친딸일까요 과연?

  • 2. 둥둥이
    '22.9.14 6:44 PM (39.7.xxx.117)

    근데 또 노후는 제가 당연 책임져줄줄 알고 큰딸은 살림밑천이란 소리하네요 ㅠㅠ 안타깝게도? 엄마는 논외인데 저도

  • 3. 헐..
    '22.9.14 6:44 PM (1.227.xxx.55)

    복수하세요

  • 4. 이뻐
    '22.9.14 6:47 PM (211.251.xxx.199)

    엄만 다 알아요
    님은 뭔 대접을 받아도 본인을 챙겨줄꺼라는걸
    이젠 님이 선택하세요?
    님인지 엄마인지

  • 5. ...
    '22.9.14 6:47 PM (1.234.xxx.22)

    바라는 효도 안하고 남처럼 살면 되겠죠

  • 6. 둥둥이
    '22.9.14 6:50 PM (211.246.xxx.4)

    당연 저를 선택해야겠죠

  • 7. ㅇㅇ
    '22.9.14 6:50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아 듣기 싫어라 살림밑천이라니...

  • 8. 둥둥이
    '22.9.14 6:51 PM (211.246.xxx.4)

    동생이 알뜰하게 모은돈으로 해줬다는 거짓말도 하네요… 동생 취업한지 1년도 안되었고 돈없어서 맨날 빌리는 신세인거 다 아는데…

  • 9. ....
    '22.9.14 6:54 PM (175.114.xxx.176) - 삭제된댓글

    이거 정말 못할짓이지만,
    훗날 상속문제가 형제들끼리 원만하게 합의가 안될 경우
    지금 동생들에게 해준 모든것이 다 증여로 잡혀서 소송이나 합의에 필요한 자료가 될터이니 동생들에게 해준 집 주소를 잘 알아두시고 금액도 정확하게 증거가 될만한걸 알아두시기를 추천합니다.

    나중에 동생들이 발뺌하거나 글쓴분에게 상속분이 덜 남겨지거나하면 지금도 억울한데 그때는 더더 화가날테니 증거를 다 모아두세요.

    형제끼리 뭐하는짓이냐고 하시겠지만
    지금하는걸보면 나중에도 별반 다르지않을것이고
    결국 돈앞에서는 형제간에도 개막장으로 가게될뿐입니다

  • 10. ㅇㅇ
    '22.9.14 6:55 PM (223.39.xxx.36)

    엄마가 몇 살 이시길래
    맏딸 살림밑천 취급을 하시나요 ㄷㄷ

  • 11. ㅡㅡㅡㅡ
    '22.9.14 7:0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디 이제 그만 당하고 사세요.

  • 12.
    '22.9.14 7:07 PM (180.65.xxx.224)

    친딸맞는거죠?

  • 13. 둥둥이
    '22.9.14 7:22 PM (211.246.xxx.27)

    엄마 오십대요…감사합니다 증여문제 알아봐둬야 겠군요

  • 14. 친딸
    '22.9.14 7:41 PM (220.85.xxx.236)

    우리 사촌언니도
    50이 다되도록 자기가 친딸인줄알아요

  • 15. .zc
    '22.9.14 7:44 PM (125.132.xxx.58)

    뭘 증여문제를 알아보고 합니까. 그냥 맘 끊고 사는게 제일입니다.
    알아서 잘 사시고 님한테 피해 없으면. 그냥 왕래 없이 잘 지내세요. 명절 때 용돈 조금 보내고. 그냥. 멀리 하시면 됩니다.

  • 16. ..
    '22.9.14 9:05 PM (211.179.xxx.191)

    용돈을 왜 보냅니까.

    그냥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겁니다.

    호구 그만 되세요.

  • 17. .......
    '22.9.14 9:48 PM (175.223.xxx.8)

    가만 있지말고 따져물어봐요.
    취업한 지
    1년도 안됐는데 어떻게 모았냐고.
    남동생들인가요?
    동생들에게도 받았으니까 엄마 너후 챙기라고하고요.

  • 18. 9949
    '22.9.14 11:14 PM (175.126.xxx.93)

    맞아요 저같으면 엄마한테도 애들이 엄마 잘 챙기겠네 내 어깨가 가볍다 라고 하고
    동생들한테도 엄마는 나한테는 돈 100도 안줬는데 니네들은 챙겼으니 너네도 나중에 엄마 꼭 챙겨 그땐 서운했는데 나는 맘이 가볍네라고 꼭 말하세요

  • 19.
    '22.9.15 1:49 AM (61.80.xxx.232)

    화나는게 정상 친엄마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895 문구박람회 사전예약이 왜 안되죠?? 3 .. 2022/10/21 914
1387894 임신 후에 초콜렛이 너무 땡겨요 3 2022/10/21 1,860
1387893 야채 구워 먹을때 무슨 기름 쓰세요? 4 1111 2022/10/21 2,018
1387892 서넬 크림을 교환할건데 샤넬 어떤 품목이 좋아요? 7 샤넬 화장품.. 2022/10/21 1,565
1387891 예금 가입시 sb톡톡 어플? 8 2022/10/21 1,204
1387890 예금 금리 내년에도 이렇게 계속 오를까요 5 song 2022/10/21 2,955
1387889 정숙의 사연이 무얼까요. 34 11 2022/10/21 8,411
1387888 코로나 예방접종 맞았던 팔이 가끔 아픈데요? 8 .. 2022/10/21 772
1387887 으악~~ 엑셀작업하다가 컴퓨터 전원이 꺼졌는데 이거 파일 못찾나.. 6 진주귀고리 2022/10/21 1,448
1387886 김건희 재직했다던 회사 대표 국감출석해 ‘허위’ 시인 14 ㅇㅇ 2022/10/21 2,848
1387885 오기 부릴일이 따로있지 김진태 같은놈 지사를 시켰으니 10 강원도부터 2022/10/21 1,802
1387884 둔촌주공 사업비 7000억 조달 실패…건설사 돈으로 빌려준다 4 ..... 2022/10/21 4,183
1387883 최근 최은경아나운서 레고머리 넘 이상하다고 6 ... 2022/10/21 6,903
1387882 김건희 이력 '허위' 시인한 홍석화 대표 마스크에 "아.. 12 1234 2022/10/21 3,740
1387881 외모랑 성격이랑 매치되는사람 부러워요 4 K 2022/10/21 2,403
1387880 미국 20달러짜리 푸드트럭 한국 음식 10 ㅇㅇ 2022/10/21 5,165
1387879 중고등 남학생들 어떤옷 입어요? 샀어요? 10 2022/10/21 3,021
1387878 질식사.. 조금만 일찍 발견됐다면.. 4 spc 2022/10/21 6,826
1387877 스마트폰 못쓰는 부모님계세요? 6 ........ 2022/10/21 2,097
1387876 쇼핑하고 맛있는거 먹고 불금 6 2022/10/21 1,684
1387875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2 ... 2022/10/21 3,073
1387874 마당냥이가 나타나지 않아요 19 길고양이 2022/10/21 2,556
1387873 부산에서 척추 협착에 대해서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3 병원 2022/10/21 2,562
1387872 어린이한테 2천원짜리 천원 네고? 1 대통령이란 .. 2022/10/21 1,571
1387871 김치대란... 언제까지 갈까요? 7 김치대란 2022/10/21 5,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