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혼자 부산 당일치기

부산여행 조회수 : 3,271
작성일 : 2022-09-13 10:51:02
워낙 부산은 자주 갔었는데 이번에 당일치기할 기회가 생겨서요. 항상 친구나 남편하고 식도락 여행 위주로 갔어서 막상 당일 혼자서 보내려니 마땅히 갈 곳이 떠오르질 않네요 ㅎㅎ 보통은 해운대, 송정 등에서 놀았었고 전포동은 한 번 가봤어요. 혹시 혼자 가셨을 때 좋았던 곳 있으셨다면 추천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IP : 118.235.xxx.8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3 10:59 AM (119.198.xxx.28) - 삭제된댓글

    86번 버스 타고 대청동,영주동,수정동 산복도로 투어.

  • 2. 부산여행
    '22.9.13 11:05 AM (211.252.xxx.103)

    댓글 감사해요! 처음 듣는 신선한 코스네요~고맙습니다!!

  • 3. ㅎㅎ
    '22.9.13 11:17 AM (223.38.xxx.84)

    전 이기대공원. 해안가옆산책로 넘좋았어요
    감천마을? 인가 알록달록 산동네 도 좋아요

  • 4. 혼자
    '22.9.13 11:20 AM (211.218.xxx.160)

    ㅋㅋㅋ
    여자혼자부산이라고 하니 넘 웃겨요.
    부산이 섬도 아니고 대도신데
    연약한여자??
    혼자 부산여행가면 넘 재미있지 않나요.
    국제시장도 맘껏 돌아보며 재미나고 맛난거 먹고
    부산투어 타고 내리고 싶은데 내려서 바다보고
    놀다오면 하루 다 가겠어요.
    86번버스 좋네요.
    저긴 저도 안가봤어요.
    여자혼자 부산여행 잘 다녀오세요~~~

  • 5. 나마야
    '22.9.13 11:23 AM (118.235.xxx.181)

    부산여행 당일

  • 6. ...
    '22.9.13 11:24 AM (210.205.xxx.17)

    부산역에서 버스타고 3,40분 정도 가면 이기대가 나오는데 트레킹 하기 좋아요. 한번 가보세요

  • 7. ....
    '22.9.13 11:54 AM (60.196.xxx.179) - 삭제된댓글

    무서운거 안 좋아하심. 산복도로 버스는 절대 안돼요. 저 탔다가 공포에 떨었었요. 눈물찔끔 났어요 정말로.... ㅠㅠ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들 난폭운전 장난 아녜요.

    월미도 바이킹 저리가라입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 영도에서도 부산 공포버스 잊고서 탔다가 ㅜㅜㅜ 악몽 재현했네요. 산복도로는 도로 자체가 진짜 놀이기구급인데 거기다 난폭운전까지 하니 진짜 공포특급었어요.

  • 8. ....
    '22.9.13 11:55 AM (60.196.xxx.179) - 삭제된댓글

    무서운거 안 좋아하심. 산복도로 버스는 절대 안돼요. 저 탔다가 공포에 떨었었요. 눈물찔끔 났어요 정말로.... ㅠㅠ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들 난폭운전 장난 아녜요.

    월미도 바이킹 저리가라입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 영도에서도 부산 공포버스 잊고서 탔다가 ㅜㅜㅜ 악몽 재현했네요. 산복도로는 도로 자체가 진짜 놀이기구급인데 거기다 난폭운전까지 하니 진짜 특급공포체엄이었어요.

  • 9. ....
    '22.9.13 11:55 AM (60.196.xxx.179) - 삭제된댓글

    무서운거 안 좋아하심. 산복도로 버스는 절대 안돼요. 저 탔다가 공포에 떨었었요. 눈물 찔끔 났어요 정말로.... ㅠㅠ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들 난폭운전 장난 아녜요.

    월미도 바이킹 저리가라입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 영도에서도 부산 공포버스 잊고서 탔다가 ㅜㅜㅜ 악몽 재현했네요. 산복도로는 도로 자체가 진짜 놀이기구급인데 거기다 난폭운전까지 하니 진짜 특급공포체험이었어요.

  • 10. ....
    '22.9.13 11:58 AM (60.196.xxx.179)

    무서운거 안 좋아하심. 산복도로 버스는 절대 안돼요. 저 탔다가 공포에 떨었었요. 눈물 찔끔 났어요 정말로.... ㅠㅠ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들 난폭운전 장난 아녜요.

    무서움이 월미도 바이킹 저리가라입니다. 안전벨트도 없으니 롤러코스터보다 무서울 걸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 영도에서도 부산 공포버스 잊고서 탔다가 ㅜㅜㅜ 악몽 재현했네요. 산복도로는 도로 자체가 진짜 놀이기구급인데 거기다 난폭운전까지 하니 진짜 특급공포체험이었어요.

  • 11. 211.218
    '22.9.13 11:59 AM (211.252.xxx.103)

    ㅋㅋㅋ많이 거슬리셨네요? 여자라고 함은 꼭 연약함의 의미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섬세하고 소소하게 즐기는 정서를 말한 거죠. 물론 이것도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걸 굳이 물결 표시로 비아냥대며 지적하실 정도로 제가 잘못한 건지는 모르겠네요. 사람 생각 저마다 다르고 다양하다지만 이런 댓글은 좀 무례하다 싶어요.

  • 12. ....
    '22.9.13 12:00 PM (60.196.xxx.179)

    https://map.naver.com/v5/search/%EC%98%81%EB%8F%84%EC%B9%B4%ED%8E%98/place/108...

    그러면서 영도 추천하는 나. -_-;

    여긴 남포동에서 바로니까 괜찮을 듯요. 전 영도 흰여울마을이 혼자 산책하며 걷기 좋았어요.
    해운대는 가보셨다니...

  • 13. ....
    '22.9.13 12:01 PM (60.196.xxx.179)

    https://map.naver.com/v5/search/%EC%98%81%EB%8F%84%EC%B9%B4%ED%8E%98/place/167...

    영도 스벅은 안가봤지만 가보고 싶네요. 광안리 스벅도 좋아요

  • 14. 부산여행
    '22.9.13 12:06 PM (211.252.xxx.103)

    60.196 님 전 고소공포증때문에 케이블카도 못탄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세상을 조망하는 일은 제게 있을 수 없는 일ㅋㅋ 산복도로 버스 기억할게요.
    이기대 마을, 감천마을, 영도 흰여울 마을, 영도 스벅 모두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15. ...
    '22.9.13 12:07 PM (110.70.xxx.23)

    힐링하고 싶으시면 다대포, 서부산 쪽도 좋답니다.
    차 있으면 화명동쪽에서 다대포까지
    낙동대로? 타고 일직선 도로 달려보면
    경치 진짜 좋거든요
    낙동강 하류, 습지 갈대, 다대포 바다로 쭉 이어집니다.
    다대포에 일몰 30분~1시간 전에 도착해서
    밝을 때부터 노을질 때까지 보면 좋아요
    다대포도 이쁘지만 다대포가기전에
    습지도 정말 이뻐요
    중간에 삼락공원도 넓고 경치 좋구요.
    대도시에 이런 습지와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을 거에요.

  • 16. ♡♡
    '22.9.13 3:02 PM (218.152.xxx.72)

    혼자 부산여행 정보 저도 감사드려요

  • 17. 1203
    '22.9.13 4:55 PM (183.98.xxx.68)

    가보고 싶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 18. ㄷㄷ
    '22.9.13 5:29 PM (222.114.xxx.15)

    부산당일치기 여행 감사합니다

  • 19. 버스투어
    '22.9.13 11:39 PM (223.39.xxx.80)

    고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160 갈수록 친정부모님과는 너무 힘드네요 4 ㅇㅇ 2022/09/13 3,756
1375159 이정재가 전세계적으로 뜨고 나니 웬지 42 ㅇㅇ 2022/09/13 16,483
1375158 남편이 몸살났다고 해서 얼른가서 코로나 검사 받고 오라고 했더니.. 4 추석 전전날.. 2022/09/13 1,979
1375157 임세령씨 이 사진 잘나왔네요 (레드카펫) 98 ㅇㅇ 2022/09/13 29,377
1375156 명절나물 소진팁 드립니다ㅋ 7 2022/09/13 2,848
1375155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인지능력(?)이 급격히 떨어진 것 같은데... 1 선택 2022/09/13 543
1375154 설탕만 넣고 만든 포도주가 넘 달아요ㅠㅠ 13 요리똥손 2022/09/13 2,098
1375153 출근 중인데 전장연 시위로 2호선이 안가네요 15 ㅠㅠ 2022/09/13 1,700
1375152 코로나 걸린 것 같아요 ㅠㅠ 3 에고고 2022/09/13 1,725
1375151 어른 늙으면 어찌할까싶어요 2 못된 2022/09/13 1,629
1375150 묵은지가 물렁거리는데. 5 u... 2022/09/13 1,192
1375149 자소서 유사도 비율 4 궁금 2022/09/13 1,093
1375148 눈 수술 후 눈에 물 안들어가게 붙이는거 어디서 파나요? 9 백내장 2022/09/13 3,273
1375147 진심을 다하는 윤석열.jpg 17 열과 성 2022/09/13 3,495
1375146 부모가 자식한테 명절 용돈 바라는 게 이해 안 돼요 32 ss 2022/09/13 7,899
1375145 정말 편한 책상의자. 뭘까요? 9 Aaaa 2022/09/13 1,434
1375144 팝송하나 찾아주세요 7 ... 2022/09/13 664
1375143 상 치르고 오신 상사분 5 11 2022/09/13 5,711
1375142 추석후 물가 5 .. 2022/09/13 1,531
1375141 명신이 팬카페에서 재클린 스타일을 추천했었네요 11 .... 2022/09/13 3,562
1375140 윤석열 처 김건희, 딴 사람 이력으로 살았나?…누리꾼 ".. 19 ㅇxx 2022/09/13 4,118
1375139 법대로 사랑하라 11 ... 2022/09/13 2,165
1375138 에미상 온라인에서 실시간 보는 방법 아시는 분 있나요 1 질문 2022/09/13 673
1375137 부산운전 9 신기함 2022/09/13 1,159
1375136 오징어 게임말인데요.. 5 ㅇㅇ 2022/09/13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