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시는 연로하신 친정아버지..
1. 아들들에게
'22.9.13 8:48 AM (118.217.xxx.34)재산 많이 받았으니 부양 비용 더 내라고 얘기하세요. 아님 직접 몸으로 하라고요. 비용 더 받아서 도우미 매일 부르세요. 힘드셔서 어째요
2. dlf
'22.9.13 8:52 AM (180.69.xxx.74)주간케어센터 가지말고 .
보호사 상주시키더군요 비용은 남자형제들이 대야죠 .그게 안되면 요양원 보내야죠
대소변 실수하면 자식도 못모셔요.다 모여서 의논하세요
이제 나도 못한다고요 가까이 사는게 죄도 아닌대요3. ᆢ
'22.9.13 8:54 AM (121.167.xxx.120)원글님이 감당 안되면 요양원 가셔야 할거예요
대소변을 본인이 해결 못하면 요양원 갈때라고 생각해요
가족끼리 모여서 의논하고 원글님댁 주변 요양원으로 할지 재산 받은 아들들 주변으로 할지 의논해 보세요
원글님댁 주변으로 하면 지금처럼 일은 안해도 신경쓰고 자주 들여다 봐야하고 병원 갈일 있으면 모시고 다니고 입원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오빠들 나이도 현역에서 은퇴할 나이인데 이젠 오빠들이 하게 기회를 주세요
처음엔 어설퍼도 아들들도 해보면 기저귀 갈고 씻기고 다 잘해요4. . .
'22.9.13 8:56 AM (14.55.xxx.225)센터가게 하시고 도우미 따로 부르세요
실수하시는거 잘 처리 못한채 다니면 냄새로 센터에서도
친구분들 사이 기피대상될 수있어요
저 단계지나면 상주보호자가 필요하겠지만 현재는 다니는게 좋아보여요5. 딸이
'22.9.13 9:06 AM (175.223.xxx.251)가성비 최고인듯 큰건 아들 주고
맹지같이 쓸모 없는 땅은 딸주고 노후 의탁하고6. ...
'22.9.13 9:09 AM (119.69.xxx.167)남자 형제들에게 대소변 실수부분 다 얘기하고 도우미 비용 갹출해서 매일 도우미 부르세요
7. 남자 형제들에게
'22.9.13 9:10 AM (175.223.xxx.1)감정 섞지 마시고( 분노 원망 없이) 담담히 사실 얘기하시고 사람 더 쓰세요. 비용은 더 많이 받은 자식이. 에고. 고생 많으세요.
8. ㅇㅇ
'22.9.13 9:1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돈을 더 받았으면 그만큼 값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남자형제한테 도우미 비용내라하세요. 뭔 각출.. 어짜피 그 도우미랑 같이 돌보는건 원글인데 각출까지 해야하나요?9. 전
'22.9.13 9:20 AM (211.248.xxx.147)받아도 못할거같아요. 왜 미리 다 나눠주셨을까요..그냥 상주요양보호사와 도우미 쓰시다가 요양원가셔야죠
10. 유료
'22.9.13 9:22 AM (121.133.xxx.93)도우미 서비스를 받으세요
돈으로 해결해야지요
그게 안되면 요양원 가시는 수밖에요.11. 이런일보면
'22.9.13 9:23 AM (113.199.xxx.130)어르신들이 재산줄때 몸도 따라가셔야 할거 같아요
부모 집을 옆에 구하든 자식이 부모근처로 옮기든...
돈만받고 멀리 사니 먹튀가 따로 없네요12. ㄴㄴ
'22.9.13 9:33 AM (180.70.xxx.42)긴 병에 효자 없다는 속담이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겠죠 그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도 병든 부모님 수발하는 게 정말 힘들어서 만들어진 속담 일 거에요.
원글님 정말 대단하시고 멀리 있는 형제가 원망스러운 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도 형제가 외국에 있는데 거기서 자리 잡은 시민권자라 한국에 들어올 일은 없고 부모님 뒤치닥거리는 다 내몫이겠구나 하는 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엄청 부담스러워요.13. 나야나
'22.9.13 9:51 AM (182.226.xxx.161)저는 솔직히 이런분들 답답합니다. 본인만 자녀가 아니고 상속받은 다른 형제들이 있는데 왜 속앓이를 하나요?? 말씀하세요..오빠 돈내놔..요양보호사 불러야하니 돈내놔..못 내놓겠으면 오빠가 와서 케어해..왜 말을 못하세요?
14. ㆍ
'22.9.13 10:00 AM (118.235.xxx.110)저희는 하루세끼를 센타에서 다드시고 저녁약까지
드시고 집으로 오십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스케줄입니다
아침일찍 센타에서 오셔서 소변통비우고
모시고 가고 청소하시는 분도 센터원장님이 연계해서
일주일에 두시간씩 두번오세요
토.일도 가능한걸로 압니다
원장님과 상담해 보세요
원장님과 상담한번 받아보세요15. ..
'22.9.13 10:01 AM (175.195.xxx.141)나야나님 댓글에 동의합니다.
매일 오는 돌봐주시는 아주머니를 구하시고
비용은 남자형제들이 대도록 하세요.
원글님이 먼저 병나요.16. 음
'22.9.13 11:36 AM (106.101.xxx.17)많이 받은 아들들더러 내라 하세요 님혼자 무순 고생인가요
17. 3654
'22.9.13 12:26 PM (121.138.xxx.95)오빠보고 매일 돌보는 가사도우미 비용을 대라고 하시던지.님이 하고 돈은 오빠에게 받으시던지.아빠는 센터에.혼자 다 하시지는 마세요.절대 몰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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