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생활의 본질이

ㅇㅇ 조회수 : 3,750
작성일 : 2022-09-12 16:52:07

가진게 더럽게 없어서 남의꿈 이뤄주러

가는게 직장이라네요


또 모든 고용주는 직원이 딱 그만두지 않을정도로만

월급을 준다...

얼마를 줘야 딱 그만두지 않을지 그거에 도통한 사람들이

ceo라고..이건 삼프로에서 들은거에요..ㅋ


이거 동의하시나요


너무 극단적 해석일까요..


IP : 61.10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2 4:55 PM (221.157.xxx.127)

    그렇더라구요 오너 돈벌게해주려고 노동력 갈아넣어야됨

  • 2.
    '22.9.12 4:55 PM (61.74.xxx.175)

    사람 나름이죠
    조직을 배우고 맘 맞는 사람 만나 나가서 자기 사업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대부분 오너 사업에 필요한 부속품이긴 하죠
    월급도 딱 딴 생각까지는 못할 만큼 주는거고

  • 3. ..
    '22.9.12 4:57 PM (49.168.xxx.187)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일견 맞는 말이죠.

  • 4.
    '22.9.12 4:58 P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맞는 말이져.
    제사 야구장 좌석 사서 경기볼 때
    정용진은 구단을 사버리고
    추신수를 들여오고.
    추신수도 넘사벽 재력이 있지만
    정용진 야구 게임에 아이템 같이 느껴지고.

    그 유명한 사진 있잖아요.
    삼성가 이부진이었나?
    아이 손 잡고 장보는 사진 아래
    우리 아이 잘 키우면 저 꼬마네 회사에서 월급 받을 수 있다는 댓글..

  • 5. 그린
    '22.9.12 5:01 PM (121.136.xxx.82)

    ㅎㅎ 맞는말이예요.
    그래서 회사생활 열심히 해줄필요없어요.

  • 6. 가을좋아12
    '22.9.12 5:05 PM (106.101.xxx.37)

    각자의 꿈이 다른거죠~
    취직안되서 난리인 사람이 얼마나?많은데요
    어느시대나 밥벌이는 고됐습니다.

  • 7. 맞는말
    '22.9.12 5:11 PM (223.38.xxx.200)

    그리고 대표가 직원들한테 고마워하거나
    이익을 같이 나누려고 하거나 그런게 절대
    없어요
    직원들이 일하고 고생하는거 당연하다
    생각하고요
    뭔가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관계가 아니라
    자기 때문에 직원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죠

    정말 그냥 윌급만큼만 일해야 억울하지
    않더라고요
    애사심을 가지고 내일처럼 그보다더
    아끼고 열심히 일했지만 당연한 취급 받았고
    일 못해도 손비비기 잘하고 비위만 잘 맞추면
    더많은 혜택이 돌아가는거 보고

    그냥 월급만큼만 일하자 생각하고 살아요

  • 8. 맞는말이죠
    '22.9.12 5:13 PM (124.54.xxx.37)

    내가 뭘할 용기와 능력없어서 남이 주는 최저!시급 받고 일해주는겁니다

  • 9. ...
    '22.9.12 5:21 PM (175.113.xxx.176)

    틀린말은 아니죠... 뭘할 용기가 있으면 회사 생활 안했겠죠 . 내사업하고 내꿈을 이뤄가면서 살지..

  • 10. ....
    '22.9.12 5:54 PM (211.36.xxx.7)

    맞아요 대기업이나 구멍가게나 똑같아요

  • 11. 맞아요
    '22.9.12 5:59 PM (175.123.xxx.83)

    그리고 매니저되면
    다른 사람들이 회사에 호구 잡혀서 열심히 일하도록 모범(?)을 보이고 재촉하는 것이 업무 중의 하나가 되더라고요

  • 12. 대표는 아니지만
    '22.9.12 6:12 PM (61.74.xxx.175)

    직원이 월급을 안받고 일 해주는것도 아니고 고마울 이유는 없죠
    대표가 이익을 나눠야 하는건 돈이나 기술을 투자 해서 회사와 흥망성쇠를 같이 하는 투자자들이지
    직원들은 아니죠
    직원이야 언제든 대체가능한 존재일뿐이니 나가지 않게 딱 적당한 월급과 일 시키지 편할만큼의
    성과급정도면 충분하죠
    직원은 월급만큼만 일하면 되는거구요

  • 13. ...
    '22.9.12 7:11 PM (1.241.xxx.220)

    Ceo의 정의는 당연한 말 같고... 가끔은 직원들끼리 갈라치기 등도 서슴치 않죠. 정치랑 비슷.
    남의 꿈 이뤄주러... 는 좀 오반거같구요. 돈벌어서 내 꿈 이룰수도 있죠.

  • 14. ㅅㅅ
    '22.9.12 11:14 PM (106.101.xxx.46)

    동감합니다

  • 15. 둥글둥글
    '22.9.27 10:07 AM (175.121.xxx.62)

    직장생활의 본질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9856 용산제2구청장 1 ,,,,,,.. 2022/09/13 671
1379855 20만원 상당 선물 뭐가 좋을까요? 3 2022/09/13 1,616
1379854 정신 확드는 유트브 1 정독중 2022/09/13 1,924
1379853 오늘 운동하러 갔는데 어르신들이 2 ㅁㅁㅁ 2022/09/13 2,492
1379852 남 잘되는거 못보는것 같지 않나요? 21 .. 2022/09/13 3,212
1379851 사이드 미러 쳐서 연락처만 받아갔는데 5 사이드 2022/09/13 2,039
1379850 대학생 아들 연락 21 대학생 2022/09/13 5,731
1379849 굵은소금 양 많은거 어떻게 보관할까요? 2 소금보관 2022/09/13 1,789
1379848 불자들 가는 카페 아시는 곳 있나요? 9 2022/09/13 950
1379847 심심한 차에 영국 왕실 얘기 몇 가지 26 로얄가십 2022/09/13 6,998
1379846 마클은 해리와 결혼이 19 ㅇㅇ 2022/09/13 6,254
1379845 신앙심으로 힘든일도 극복하고 잘 살아가시는분들 부러워요 9 기도 2022/09/13 1,225
1379844 화애락 같은 갱년기약 누구나 다 먹어야 되는건가요 ... 2022/09/13 817
1379843 한식 진짜 싫다 28 2022/09/13 7,436
1379842 내 남자의 여자...다들 젊어요. 16 재미지다 2022/09/13 4,329
1379841 당뇨전단계이신 분들 8 건강 2022/09/13 3,995
1379840 사리면은 참 맛없지 않나요? 13 ㅇㅇㅇ 2022/09/13 1,994
1379839 중학생이 낮에는 안하고 너무 새벽(3-4시)까지 공부하는데..... 9 중등엄마 2022/09/13 2,270
1379838 아직도 왕실 있는 영국이 미개해 보여요. 26 ㅇㅇ 2022/09/13 3,199
1379837 소득공제 현금영수증 2 ........ 2022/09/13 646
1379836 거실 소파에 앉으면 냄새 혹시 전자담배냄새인가요? 5 2022/09/13 1,345
1379835 요즘 인테리어, 주방창문을 없애버리네요.. 13 후회할걸 2022/09/13 6,502
1379834 40원 .... 클릭 18 ㅇㅇ 2022/09/13 2,809
1379833 이제 남편과 한 침대에서 자야 될 것 같아요. 5 이젠 더 이.. 2022/09/13 5,486
1379832 BTS 군대갔으면 좋겠어요 23 아미 2022/09/13 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