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치없이 통화 계속 하는 사람

ㄱㄱ 조회수 : 4,805
작성일 : 2022-09-12 11:57:12

지인중에 바쁠때 전화해서 자기말 하기 바쁜 사람이 있어요

제가 남편이 퇴근해서 밥차리고 있다고 해도

끊을 생각을 안해요

보통 먼저 바쁘니까 다음에 통화하자고 하고 끊지 않나요?

지금은 전화도 잘 안 받지만 며칠전에도 전화해서

제가 저녁 차리도 있다고 해도 자기말 하기 바쁘네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대체 뭔가요?

IP : 121.136.xxx.2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9.12 11:58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뭐 그 심리상태까지 내가 알아야 하나요
    난 그럴땐 폰 자체를 안받는 성격이라

  • 2. ...
    '22.9.12 11:58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이에는 이.
    바쁘다 나중에 내가 할께 하고 대닥 듣지말고 끊어버리세요 . 모든게 본인 위주로 살아서 그래요

  • 3. ...
    '22.9.12 11:59 AM (106.101.xxx.162)

    심리 따질 필요 없어요
    길게 말할 것 같으면 나 바빠 나중에 하자 하고 먼저 끊어요
    그걸 연습하세요

  • 4. ..
    '22.9.12 11:59 AM (175.119.xxx.68)

    그런 사람인거 알면 저는 아에 전화를 안 받아요

  • 5. ㅁㅁ
    '22.9.12 11:59 AM (121.136.xxx.24)

    통화하면 한시간 동안 본인얘기만 다다다 해서 제가 멀리했지요

  • 6. ㅎㅎ
    '22.9.12 11:59 AM (112.166.xxx.103)

    심리상태까지 내가 알아야하나요 22222

    그냥 바쁠 땐 그 사람 전화 안 받음

  • 7. ...
    '22.9.12 11:59 AM (211.36.xxx.16) - 삭제된댓글

    나 지금 바빠 그러고 끊으면 간단합니다

  • 8. ...
    '22.9.12 12:00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원글 심리가 더 이상해요

    밥 차리고 있다 하면
    상대는 밥 차리는데도 얘는 통화가 가능한 애구나 하죠

    밥 차려야 하니 이만 끊자 하세요.

  • 9. 속터짐
    '22.9.12 12:01 PM (112.147.xxx.62)

    원글 심리가 더 이상해요

    밥 차리고 있다 하면
    상대는 밥 차리는데도 얘는 통화가 가능한 애구나 하죠

    밥 차려야 하니 이만 끊자 하세요.

    전화끊자는 말을 왜 못해서
    나 지금 이러고 있다 저러고 있다 하나요????

  • 10. .....
    '22.9.12 12:06 PM (211.185.xxx.26)

    나중에 할께 하고 끊으면 됨
    그럼 그친구가 내친구는 제 전화를 왜 피할까요?하고 고민을 하겠죠

  • 11. 바쁘면
    '22.9.12 12:06 P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

    안 받고 나중에 콜백

  • 12. 스피컨폰
    '22.9.12 12:08 PM (121.133.xxx.125)

    켜놓고 할 지도 몰라요.

    스피폰 켜놓고
    식사준비하세요.

  • 13. ....
    '22.9.12 12:09 PM (175.113.xxx.176)

    전 원글님 심리가 더 궁금해요..ㅠㅠㅠ 보통 사람들 같으면 나 지금 바쁘다하고 끝거나 저기 윗님처럼 애초에 그전화를 안받겠죠. 한번 전화하면 전화안끝날거 알면요

  • 14. dlf
    '22.9.12 12:10 PM (180.69.xxx.74)

    그걸 왜 받아요
    절친이면 무슨일인가 묻고 .아님 안받죠

  • 15. song
    '22.9.12 12:12 PM (175.203.xxx.198)

    전 님이 더 이상해요 왜 바쁘다 담에 또 통화하자 말을 못해요
    다음에 또 그러면 단호하게 바쁘다 하세요 별로 어렵지 않아요

  • 16.
    '22.9.12 12:13 PM (1.232.xxx.175)

    이기적인 사람인거에요.
    그런 사람 화내기전까지는 계속 그 짓할걸요.
    저 아는 사람도 제가 정색하고- 즉 고래고래 화내는 수준이 아닌상태로 너무 말이 많아서 난 힘들다~ 했더니,
    어머 XX씨는 그렇구나~ ㅎㅎ 나는 있죠~ 하면서 새로운 말을 시작하더라구요;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눈치볼 이유가 없는거에요.
    힘들고 불편한건 너지, 나는 아니니깐요.
    그냥 전화 자체를 안받는게 최선이에요~
    나중에 어머 전화온지도 몰랐어요~ 하고 마세요.

  • 17. ㅇㅇ
    '22.9.12 12:13 PM (39.7.xxx.248)

    밥하고 있다고 해도 바쁘다고 말 안하면 할만 한가 싶어서 계속 통화하죠 말을 하세요 나 바빠 이렇게 왜 말을 안해요 못해요??

  • 18. ...,
    '22.9.12 12:13 PM (211.227.xxx.118)

    저 위 스피커폰님.
    왜 그렇게까지하며 받나요?
    하등 쓸데없이

  • 19. ...
    '22.9.12 12:15 PM (210.96.xxx.10)

    전 원글님 심리가 더 궁금해요..보통 사람들 같으면 나 지금 바쁘다하고 끊거나 애초에 그전화를 안받겠죠.22222

  • 20. ....
    '22.9.12 12:17 PM (118.235.xxx.82)

    그런사람전화는 바쁠땐 안받으면됨

  • 21. 천막뺏은낙타
    '22.9.12 12:44 PM (211.250.xxx.112)

    주인이 거절을 못하니 결국 천막을 다 빼앗는 낙타인거죠

  • 22. ㅇㅇ
    '22.9.12 12:57 PM (211.234.xxx.246) - 삭제된댓글

    원글심리가 더 궁금3333
    나 바빠 나중에 통화하자 하고 끊으세요

  • 23.
    '22.9.12 2:53 PM (121.131.xxx.13)

    나 지금 바빠서 길게 통화 못할것 같아. 나중에 내가 전화할게 이만 끊자.

    이 말을 하면 되잖아요.

  • 24. 저는
    '22.9.12 3:20 PM (119.71.xxx.203)

    저는 나중에 내가 전화할께 이만 끊자 라는 말도 안통하는 사람 겪어봤어요.
    나중에 차단해버렸어요, 나중에 카톡으로 왜 나를 차단했지?라고 뜨더라구요.
    결국 카톡도 없애버렸어요,
    이만끊자고 전화하면
    계속 10분단위, 30분단위로 계속 벨이와요.
    한번 전화하면 절대 끊을 생각 안해요,
    자기는 아이가 없어서 6시에 매장 마감하고 오면, 할일이없대요,
    남편은 뭐하냐고 하니까침대에 누워있다고 하고.
    저녁은 밖에서 먹고 오고. 냉장고엔 콜라한개밖에 없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895 향림원 사고 아이들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19 .. 2022/10/28 2,055
1389894 키160 스타일참고할 방송인추천해주세요(20대) 3 스타일바꾸기.. 2022/10/28 1,190
1389893 나쏠 최대 수혜자, 10기 현숙이네요. 16 나쏠 2022/10/28 5,649
1389892 양치질, 세수 안하고 학교가는 중2 48 ... 2022/10/28 4,785
1389891 요즘도 미스코리아대회 하는군요 13 안사기 2022/10/28 2,732
1389890 초밥 사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12 회복기 2022/10/28 10,245
1389889 당근마켓 거래는 어떻게 하나요? (직거래일 경우)(feat. 실.. 5 당근 당근 2022/10/28 1,331
1389888 尹, 한동훈 술자리 의혹에 "저급하고 유치한 가짜뉴스 .. 26 라이어 2022/10/28 3,931
1389887 건보료(국민건강보험) 분리 과세하게되신 분들, 기준이 궁금해요 7 긍금해요 2022/10/28 2,112
1389886 남편이 아침에 전화하는게 너무 귀찮아요 35 ㅇㅇ 2022/10/28 7,152
1389885 연예인글 쓸 때 ㅇㅇ 2022/10/28 595
1389884 칩거중.. 마음공부든 뭐든 조언 부탁드려요~ 8 독거수행 2022/10/28 1,469
1389883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 ㅡ 레고랜드 사태 / 유동규에.. 3 같이봅시다 .. 2022/10/28 755
1389882 바달집.김하늘..정말 노잼이네요;; 20 pp 2022/10/28 5,685
1389881 봄밤,밥잘사주는 예쁜누나 둘중 뭐가 좋으셨나요? 15 봄밤, 밥잘.. 2022/10/28 3,557
1389880 올해안에 몸무게 50키로 만드는게 목표예요 17 2022/10/28 4,253
1389879 다육이 창종류 단연코 이거다 하는거 2022/10/28 924
1389878 파자마요 상의. 잘 때도 9 2022/10/28 1,593
1389877 그래서 김진태는 아무 책임도 안지고 넘어가나요? 20 김진태책임 2022/10/28 2,120
1389876 검찰이 개발한 어마어마한 수수료 선취형 뇌물 전달 루트랍니다 5 00 2022/10/28 995
1389875 그림그리고 필기용등 아이패드 어떤거? 4 아이 2022/10/28 809
1389874 아르바이트 하는데요. 원래 이러나요? 6 .. ..... 2022/10/28 3,000
1389873 은행 예금자 보호법 5 123 2022/10/28 1,968
1389872 중3아들이 뽀글이점퍼가 작아졌다며 37 2022/10/28 4,780
1389871 검정색코트 잘 입게 될까요? 5 야앋 2022/10/28 2,034